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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입보다 더 큰 인형을 한움큼 물어쥐고는
내 볼따구에 비벼댄다.
안놀아주면 삐진다.
이렇게 처다보면서... 놀아달라고 한다.
가끔 스트레스 받으면 꼭 화장실 앞에다가 쉬야랑 응가랑 해놓는다..

한발짝만... 들어가면.. 개껌이 선사되는데도 불구하고...
지 스트레스 받았다는 표시가 우선이다.

인간이나 개나 같다.
짜증은 풀어야 제맛인가보다.

저 물고 있는 거북이는 삐약삐약 소리가 소리가 난다.
꼭 자려고 불끄면 어디선가 물고와서 삐약거린다.

집어던져주면 제자리에서 도움닫기(제자리서 속력을 내려고 3번의 헛발질)를 3번을 하고 달려간다.
다리가 얼마나 빠른지 모른다. 가끔 문턱을 넘으며 옆으로 꼬꾸라 진다.

가끔을 위로 던져주는데.. 뒤로 꽈당한다..
아프지도 않나보다.

강아지인데 늘 사람인줄 안다.
엎져서 잘때는 닭모양으로 자고 가끔은 디비져 누워잔다. 것도 大자로 말이다.

착한게 사료값이 별로 안든다..
몸무게는 13.8Kg 다 애완견치고 몹시 크다.   코카라 그런다..
근데 자율 급식을 한다.

한바가지 퍼놔도 지 먹을 만큼만 먹는다.
사실 맛없는 사룐가보다..

대려온지 1년이 다되간다.
이제 애인을 만들어줄때.. 사실 이 글도 공개 구혼을 위해서
키보드를 못치는 우리 "쪼코"를 위해서 공개 구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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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