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면 들을수록 중독되는 so Hot!
원더걸스
             이미지 출처 : 고뉴스

과연 음악이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요?  이런 곡에서도 어떤 객체지향이라는 느낌을 받게 하네요.
실 세계의 사물을 단순화해 놓은 객체들의 유기적인 조합은 so Hot이라는 음악과 같이 한 시대를 풍미하는 좋은 문화로 자리 남고 IT세계에서는 서비스나 좋은 소프트웨어로 남을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또한 후배들에게 물려줄 좋은 자산이 되리라 생각해봅니다.

박진영 대표는 객체지향 음악을 설계하는 패턴과 제작과정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알려주었습니다.

원더걸스의 이전 앨범의 텔미는  반주를 오브젝트를 먼저 만들고 거기에 멜로디라는 오브젝트는 붙인 경우이고 이번 앨범의 so Hot 은 멜로디를 먼저 만들고 반주를 붙이는 패턴을 적용하였다고 합니다.

1.    Kick (loop)구성 - drum
2.    Clap 구성

3.    Hihat 구성
4.    Percussion 구성

5.    Main synth – 기본 테마
6.    Base 구성

7.    Lead 구성

이렇게 7가지의 단계를 통하여 so Hot이라는 곡이 탄생하게 되었네요.  거기에 비쥬얼한 원더걸스라는 UI가 씌워졌고 테스트와 연습을 거쳐 최고의 음악으로 음악 방송을 통해 많은 팬들에게 서비스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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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