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io’s Blog Award 2008

후   원 : blog.ecmas4.com, tistory.com
스폰서 : 방문자 , 구독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 한해 글로벌 시대에 맞춰 국내를 비롯하여 세계에 국내와의 관계속에서도 많은 일이 있었던거 같네요.  최근 MBC 100분 토론에서 국내의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 되돌아 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연말이 다가오면 늘 하는 연예대상이 있는데 그와 비슷하게 올 한해 저의 블로그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한벌 돌아보는 시간을 갖으려고 포스팅합니다. 

많은 분들을 만나 스터디도 하면서, 홀로 연구하면서, 실무에서 배우면서 쌓은 다양한 경험들을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했었습니다.

그로 인해 좋은 분들과의 만남도 갖을 수 있었구요.  블로그를 통해서 참 많은 것을 얻었던 한해인 것 같습니다. 

내년 한해도 좀더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이곳을 통해서 혹은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서 계속 더 넓혀 가고 싶습니다.

자 그럼 지금껏 제 블로그의 각 요소요소들의 활동에 대한 시상식을 거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하 글은 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에 대한 글이니 지루하거나 따분할 수 있습니다.  시기 적절할 때 건성으로 보셔도 되고 리모콘이 있다면 다른 채널로 돌리셔도 됩니다.



유입 경로부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굴신이라는 이름에 맞게 구글 검색엔진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뒤로 네이버와 다음이 가장 많은 유입 경로를 제공하였네요.  순위권 밖에는 tistory.com 나 hanrss.com 도 있네요.


방문자 통계 부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심히 포스팅한 달과 하지 않는 달이 매우 비교되는 군요.  1위는 2월달이 차지 하였습니다.
하지만 10월과 11월에도 많은 포스팅을 하지 않았는데 많은 방문자가 계셨네요.
감사드려요. ^-^/


유입 키워드 부문
제 블로그에 유입 키워드의 1위는 무엇일까요?  야동? 성인? 19금?
JavaScript가 1위를 차지 하였네요.   그리고 2위로는 Flash Lite가 차지 하였네요.  최근 Flash Lite와 T옴니아 폰에 대한 글을 함께 올렸었는데요.  그만큼 Flash Lite에 대한 자료가 부족하나 보네요.  3위로는 extjs 가 차지 하였네요. 역시 Flash Lite와 마찬가지로 extjs 에 대한 국 내외 자료가 부족한 편이라 그런지 유입 키워드에 순위에 올랐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블로그가 활성화 된지는 1년하고 3,4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아 회수는 작은 편이죠!! ^-^

블로그의 성격에 맞게 JavaScript에 대한 키워드가 가장 많군요.  좋은 모습인거 같습니다.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글을 올리거나 트랜디한 글을 올리면 좋겠지만 블로그의 특성을 찾았다는 생각도 들어 기쁩니다. ^^;


글 개수 부문
제가 올해 포스팅한 개수는 126건이네요.  상당히 많은 글을 포스팅 하였네요.  3일에 한 개씩은 한 것 같네요.  정말 부지런 했다는 것을 가늠할 수 있죠?  ^^;; 겨우 126건 이라구요?  요즘은 많이 게으름을 피우는 것처럼 느낍니다.  반성해야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위에 126건 중 26건은 비공개 포스팅입니다. -_-;; 결국 100건의 포스팅을 한 것이죠.

1위는 1월달 입니다.  년 초에는 상당히 부지런했네요. 점점 게을러지는 모습이 보이는 군요.  7월에 이직을 하게 되었었는데요.  그때 이후로 다양한 다른 경험을 하고 있어서 블로그에 포스팅을 자주 하지 못했습니다.   올해는 많은 정보를 나누지 못했지만 나름 알찬 포스팅을 많이 했고 아직 올리지 못한, 올릴 수 없는 포스팅들이 무수히 많으니 기대해 주세요.


트랙백 부문
올해 14개의 트랙백이 받았네요.  그중 가장 많이 달린 트랙백 3개 “웹 앱스콘 2008을 다녀와”에 대한 포스팅이군요.  스피커분들이 직접 방문해 주셔서 댓글까지 손수 달아주셨던 포스팅이였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웹 앱스콘 2008은 국내의 웹 기술에 대한 가장 큰 행사 )


댓글 수 부문
그럼 가장 댓글 인기도가 높은 게시물은 누구일까요?  
역시 “웹 앱스콘 2008을 다녀와” 포스팅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댓글수는 20개이고 제가 단 댓글 포함입니다. -_-;;


광고
블로그 카테고리 중 Rhio JTDD 라는 것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 것 같아서 잠깐 홍보를 할까 합니다.  특히 RSS 구독하시는 분이나 검색을 통해 유입하신 분들에 대한 홍보 글일 수 있습니다.  

Rhio JTDD 카테고리에는 딱 1개의 포스팅만 있습니다. 이것은 Wiki 처럼 JavaScript에 대한 테크니컬한 부분을 계속적으로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중요하게 생산된 포스팅에 대해서는 Rhio JTDD 를 통해서 인덱싱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제 블로그에 주요 기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역태그를 활용할까 고민도 했지만 성격도 틀리고, 관리가 복잡해서 간단한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소감
내년엔 좀더 많은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올 한해는 “살아 있음에 배움에 소홀히 하지 않는다” 라는 슬로건으로 블로그를 통해서 열심히 배움뿐 아니라 공유를 왔습니다.  누가 했던 말일 수도 있지만 참 좋은 문장인 것 같습니다.

내년 한해 또한 이 슬로건을 기본으로 하고 “해커로 가야할 기로에 서서…”라는 슬로건을 추가로 해 꾸며 나가보려 합니다.  그 동안 쌓은 기술과 경험으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고 그것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많은 블로그를 통해서 Tech Evangelist 왕성한 활동을 하는 블로거처럼 Evangelist 는 아니지만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는 블로그로 만들어 보려합니다.

신고
Posted by Rhio.ki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