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5를 개척하는 새로운 웹 ( 1 Google 편)


문서를 보기 위한 웹에서 응용 프로그램 플랫폼으로 HTML 5의 등장이 웹을 크게 바꾸려고 합니다.  해당 HTML 5에 대한 주요 웹 브라우저 벤더는 어떻게 생각하고 대응하려고 하고 있을까?


개방된 형태로 HTML 혁신을 추진하라

이번에는 구글 오이카와 타쿠야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타무라씨에게 Google Chrome 관련 HTML 5의 노력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림 1 오이카와 타쿠야

그림 2 타무라



질문] 구글은 올해 샌프란 시스코에서 Google I/O, 일본에서 Google Developer Day 2009 에서 HTML 5에 대하여 크게 어필을 시작하고 있고 구글에서 HTML 5를 통해 일어나는 웹 세계는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나요?

답변] 오이카와 올해 구글은 HTML 5에 대해 대대적으로 메시지를 보내고 있지만, 사실 작년부터 HTML 5는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지난해 Google I/O, 일본에서 Google Developer Day에서 클라우드, 연결성, 클라이언트 3개의 C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중 Connectivity와 관련된 상황에서 환경이 안정되어 있지 않거나 오프라인이 되거나 하는 상황에 대한 답변으로 Gears를 소개했습니다.

그 때의 Gears 방향으로 HTML 5의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HTML 5라는 키워드를 발표했습니다.

그 때부터 사실 메시지는 변경되지 않았고 웹 브라우저 크롬을 개발하고 있는 것도 똑같은 생각에서 앞으로의 웹은 정적 정보의 발신, 수신뿐만 아니라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PC에서 사용하는 것이라고 하면 웹 브라우저와 메일, 그리고 메일도 대부분의 웹 메일을 사용하도록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웹 쪽으로 사업과 생활을 나누게 될 때 네이티브 응용 프로그램이 웹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이 당연한 모습이 아닐까요!

그때 필요한 것이, HTML의 혁신입니다. 그것도 개방된 형태로 혁신을 추진해야만 한다, 이것이 지난해부터 계속해 온 좋은 메시지 입니다.



HTML 5 스펙으로는 아직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없다.

질문]  당연히 웹에서도 네이티브 응용 프로그램과 동일한 수준이 가능할까요?

답변] 오이카와 그렇지 않습니다.



질문] 같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회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이티브 응용 프로그램과 웹 응용 프로그램의 자유도 및 실행 속도와 표현력에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닐까. 하지만 그것들은 HTML 5를 기반으로 하므로 극복할 수 있다고 믿어도 될까요?

답변] 오이카와 네 그럴 것 같습니다.  HTML 5는 그것을 때로는 가능 여부의 검증을 위해 사용할 때도 있지만, 좁은 의미의 HTML 5는 둘러싼 기술과 개방형 웹 기술이라는 것을 사용한다면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구굴 엔지니어링 부분 부사장인 Vic Gundotra는 이전 MS의 핵심 엔지니어로 있을 때 웹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했었다. 

그 떄 당시 그가 주목하던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 중 하나인 KeyHole 라는 회사의 입체적인 지구가 빙글 빙글 움직이는 이런 것이야 말로 웹 응용 프로그램이 없는 원시 응용 프로그램이다 라고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문득 생각이 나 KeyHole라는 회사를 구글에서 인수하였으며 또한 Gmail도 나오고, 점점 로컬에서 밖에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응용 프로그램들을 웹에서도 가능하도록 시도 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일이 앞으로 몇년 동안 일어날 것이고, 과연 웹에서 무리라고 생각했던 것이 HTML 5를 중심으로 한 개방형 기술을 웹 브라우저가 도입하고 그것을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한다면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질문] 이렇게 HTML 5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표준과 기술과 함께 구글이 주력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답변] 오이카와 먼저 기술이 개방되고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예를 들면 Gears에서 하고 있는 것은 오프라인 기능, 프로세스, 스레드와 스케쥴링을 제공하는 Web Worker와 같은 것을 여러분의 동의를 얻어 구현과 표준화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O3D(웹 브라우저에서 3D 그래픽을 표시하기 위한 Google에서 제공하는 새로운 기술) 는 아직 연구 중인 HTML 5의 Canvas에 2D 그래픽스를 실현할 수 있게 되면 다음은 역시 3D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부분 역시 구현을 진행해 가면서 표준화를 추진해 나가는 식이 될 것 같습니다.



질문] O3D 를 연구하는 것처럼 HTML 5에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HTML 5에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답변] 타무라 개인적인 느낌은 지금의 HTML 5의 스펙은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것을 만드는데 매우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방면의 API와 기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HTML 5에 부족한 것

답변] 오이카와 아직 HTML 5에 들어 있지 않은 스펙으로는 구글이 하려고 하는 것 중에 contentEditable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여 웹 브라우저에서 쉽게 리치 텍스트 편집기를 제공할 수 있지만 현재는 표준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웹 브라우저마다 구현이 상당히 다릅니다.  예를 들면  블로그에 편집기 같은 것들을 많이 구현되어 있고 편집기에서 텍스트를 선택하고 굵게 변경하고 다른 웹 브라우저에서 다시 편집기를 통해 원래대로 되돌리려고 해도 되돌아 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웹 브라우저마다 구현의 차이에 대응하기 위해 JavaScript를 사용하여 복잡한 프로그램을 써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의 표준화가 제대로 된다면 불과 몇 줄로 끝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곧 HTML 5 스펙에 건의를 할 수 있는 상황에 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 외에도 Notification 이라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예를 들면, Google Calendar에 경고를 표시하기 위해서는 웹 브라우저 탭이나 어딘가에 열려 있지 않으면 안됩니다.  다른 탭에서 작동하는 경우에도 경고가 표시되면 강제로 탭에 포커스를 잃게 하는 것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웹 응용 프로그램에서 알림 기능은 로컬 응용 프로그램처럼 응용 프로그램 화면에서 독립적인 모양이 좋지 않을까요?  이것은 표준화 작업 전에 구글에서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그것을 보면서 표준화를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 이외에 아직 아이디어 단계에 있는 것들을 예로 들면, 역시 P2P의 일종, 웹 응용 프로그램이여 반드시 웹 서버와의 통신만 하는 것이 아닌 피어간의 통신을 하는 것들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채팅 때는 일일이 서버를 경유하지 않아도 되니 괜찮을지 모릅니다.

또한 드래그앤 드롭 기능도 아직 한정되어 있으며 또는 파일 API에도 업로드 불가능한 파일을 제거하는 방법 등이 고려할 여지가 있을지 모릅니다.

예를 들면, 웹 브라우저 간에 여러 형태의 데이터 통신이 발생하는 것은 웹 개발팀에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채팅의 경우라면 짧은 데이터로 매우 빠르게 상호 작용하게 됩니다.  반면에, 많은 사진을 드래그 앤 드롭 하면 훨씬 많은 데이터를 전송하게 됩니다.  여러 파일 데이터 액세스 등이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또는 웹 카메라와 마이크에 대한 액세스인데 이것은 Flash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Flash에 의존하지 않고 로컬 리소스에 액세스를 가능하게 하고 싶습니다.

답변] 타무라 Gmail은 첨부 파일을 업로드하는 기능은 올 3월 경부터 Flash를 사용하여 다중 파일 처리와 업로드 상태 진행률 바를 나타내도록 하고 있지만 특정 브라우저 버전과 플래시 버전에 따라 동작의 차이가 있어, 역시 플로그인에 의존하는 것은 어렵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래서 파일을 다룰 부분은 검토하고 싶습니다.

또 하나의 Gmail이나 Docs 풀다운 메뉴가 있지만 브라우저 호환성을 위한 처리 떄문에 수천 줄 같은 코드를 작성하게 됩니다.  이것은 HTML 5의 메뉴 기능이 쉽게 구현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폼 입력의 유효성에 대한 것은 HTML 5는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메일 주소의 유효성은 웹 사이트마다 제 각각이여 곤란한 경우가 종종 있는데 HTML 5의 검증(Validation)을 사용하여 type = email 로 쓰면 됩니다.

답변] 오이카와 웹 포럼에서 반각 문자(영어와 같은)에 치우치지 말고 자동으로 IME를 설정해주면 좋을 텐데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일본이나 아시아의 언어로 부드럽게 설정하려는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부분은 가까운 미래에 아마 제 멋대로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IME 통합 등은 W3C 및 기타 브라우저 벤더들 하기 나름이기 때문에 대화로서 좋은 방법을 찾으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로컬 응용 프로그램과 유사한 다양한 웹 애플리케이션에 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부족한 것은 구현하고 표준화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질문] 그런 기술을 보급하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까?

답변] 오이카와 어떤 것을 기준으로 해야 할지 어렵습니다.



질문] 예를 들면 Gmail 또는 Google Wave에서 HTML 5의 기술을 사용하여 공개 출시하는 것이나 그와 비슷한 것들?

답변] 오이카와 HTML 5를 사용한 것은 꾀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Google Wave팀과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지만 HTML 5의 기술을 매우 이른 단계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HTML 5를 말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일부 스펙은 사용하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Canvas의 경우에는 올해 반년 동안 매우 빠른 속도로 사용되어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답변] 타무라 Gmail도 지금 각 브라우저에서 저장이나 응용 프로그램 캐시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시작하고 있기 때문에 조속히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무엇인가 구현을 시작한다는 느낌입니다.
(리오 : 결론은 아직 한참 멀었다는 이야긴가?)

답변] 오이카와 또 Canvas가 구현되지 않은 Internet Explorer는 ExplorerCanvas라는 JavaScript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서 기본적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Flash에서 사용되고 있는 벡터 형식의 그래픽을 허용하는 SVGweb은 JavaScript 라이브러리를 Google에서 지원합니다.  사실 이외에도 있지만 비밀입니다.(웃음)



질문] 모바일에 관한 이야기는 없나요?  지금까지 모바일과 PC는 각각 기술적으로 나누어진 세계였습니다.  그러나 특히 iPhone과 Android의 등장으로 PC와 모바일에서 동일한 웹의 세계를 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앞으로는 모바일 및 PC 웹이라는 것이 기술적으로 동일하게 흘러간다고 생각합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세요?

답변] 타무라 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Android와 iPhone는 대중적이고 휴대전화 전용 웹이라는 것은 사라져 간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오키카와 완전히 동감입니다.  인터넷이 장치에 의해 분리되었다는 것은 매우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원인은 기술 문제와 비즈니스 모델의 문제가 겹쳐서 발생했던 것입니다.

사업 모델에 대해서는 각 이동 통신사들 및 컨텐츠 제공 업체가 별도라는 생각 떄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기술에 의한 분단은 이제 확실하게 사라져 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몇 가지 제약이 있습니다.  메모리와 프로세서 파워 등은 PC와 같이 매년 증가해가는 것은 당분간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넓은 대역폭과 지연시간에 대해서 좀더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모바일의 웹 브라우저와 PC용 프로그램을 모바일에서 사용하기 위한 준비도 빠르게 진행되기란 어려울 것입니다.

소감] 오늘 이야기를 들어 보았던 HTML 5의 스펙과 구현의 목적은 역시 응용 프로그램 플랫폼 표준화가 되어가는 것이군요.  마치 Window + .NET과 JavaVM + Java SE 처럼도 보입니다.

소감] 오이키와 그런 것 같네요.  구글은 그런 멋진 말은 없지만,  웹이 플랫폼이 되는 것은 맞습니다.  또 “웹 브라우저” 에서 묵묵히 “웹 클라이언트”으로 변해 갈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플랫폼으로 인프라가 되려고 하고 있고 그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약(필자)
구글이 웹 브라우저 응용 프로그램 플랫폼 만들고 있다는 사실은 지금까지 누구라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목표가 “웹 브라우저에서 네이티브 응용 프로그램 같은 것을 제공한다”라고 명확하게 한 것에 대해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그것을 플러그인 기술이 아닌 기본 스펙에서 실현하려는 수단까지 명확하게 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여기까지 영입하고 자원을 투입하고 있는 이상, 그것은 아마도 언젠가는 실현되는 것이 분명할 것입니다.  아니 “그것이 언제 실현 될지?” 라는 질문할 수 있는 시점까지 와 있는지 모릅니다.
요약(리오)
짧은 인터뷰 내용이지만 구글의 HTML 5 그리고 표준화에 대한 진행은 웹 이라는 것을 새로운 플랫폼으로 재 탄생 시키려는 혁신이고, 구글의 미래이자 다가올 웹의 미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최근 구글은 넷북 시장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여기에 크롬 OS와 앱 스토어와 같은 마켓 플레이스를 향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결과는 아래의 그림과 같은!?

 

그림 3 미래 구글의 마켓 예상



더 큰 그림이 있겠지만 HTML 5를 중심으로 한 개방된 기술의 형태 그리고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들이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바뀐다는 것은 윈도우에 종속되었던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시장이 이제 웹에서도 똑같이 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구굴이 생각하는 시나리오는 성공하리라 생각해봅니다.
지금부터 조금씩 준비해 나가면 새로운 시장에서 개발자 각 개인도 애플 앱 개발자들 처럼 작은 꿈을 꿀 수 있지 않을까? 


구굴이 주도 하는 HTML 5의 중심의 웹의 미래를 미리 짐작해 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출처 : http://www.atmarkit.co.jp/fwcr/design/benkyo/html5_01/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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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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