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크로스 플랫폼 (HyCross-platform)


하이크로스 플랫폼(HyCross-platform) 은 하이퍼 크로스 플랫폼(Hyper Cross-Platform) 의 축약어로 크로스 플랫폼 또는 멀티 플랫폼의 의미와 함께 좀더 광범위한 의미를 갖는다.

흔히 플랫폼이라는 단어가 갖는 메타포보다 좀더 넓은 영역의 ...


아이소모픽[àisəmɔ́:rfik] 프로그래밍 (isomorphic programming)

Node.js 는 V8 자바스크립트 엔진과 함께 자바스크립트 언어를 서버측 언어에 깊숙히 자리잡게 하였다.  이는 과거 일반적인 클라이언트/서버 프로그래밍의 경계를 무너트리고 동형(isomorphic)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게 하였다. 


서버측과 클라이언트측에서 동일한 언어로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는 것은 우리가 다른 나라와의 문화적 격차가 없이 모든 것을 거부감 없이 손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의미이다.


앞으로 이런 시도는 여러 프로그래밍 진영에서 발생할 것이며 아이소모픽 프로그래밍의 중요성도 그만큼 중요해질 것이다.



그냥 이러한 용어가 곧 필요해지지 않을까?! 해서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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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2009년에는 여러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를 번역하거나 소개하는 것을 줄이고 실질적인 RIA에 관련된 전반적인 지식에 대한 정보 생성자로서 블로그에 임하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번역하여 소개만 하지 않았지만 정보 생성자로서의 노력도 뭐 별로 한 것이 없어 보이네요.



Flash와 친구가 되며
작년 한해는 Adobe Flash 기술에 쉼취해 매우 다양한 기술을 연마할 수 있는 한해였습니다.

Flash 를 이용한 멀티 미디어 브라우징 인터페이스(www.itovi.com)를 개발해 현재 서비스 중이며 이를 모바일로 포팅하면서 Flash Lite 의 아키텍쳐에 대한 이해도 높이고 미흡한 결과물로 mYoutube도 최근에 공개 하였고 RTMP 프로토콜에 대한 부분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재 진행중인 HTML,JavaScript 개발자를 위한 AIR 가이드를 오픈 형태로 계속 집필 중입니다.
ActionScript는 JavaScript와 같은 ECMA Script 262 표준을 따르기 때문에 언어의 구조가 매우 비슷하여 부담없이 웹 기술과 연계하여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Ext JS를 보며
과거 델파이로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 개발 당시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Ext JS의 아키텍쳐는 매우 성숙한 UI를 통해 RIA 개발에 큰 장점을 제공할 것이라는 추측으로 관심을 가지고 역시 커뮤니티 사이트에 번역활동과 디자인된 클래스 다이어그램 배포 그리고 역시 관련 내용에 주요 기술에 대한 정보를 꾸준히 정리중에 있지만 아직 공개할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웹표준(HTML5) 와 JavaScript의 트랜드에 맞춰가기
작년 한해 HTML5 와 JavaScript에 관련된 엄청난 정보와 기술과 서비스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또한 ECMA에 의해 최종 승인된 ECMAScript 262 5th, W3C의 웹 표준을 위한 노력, 모바일 분야에서의 JavaScript의 변화를 포함한 트랜드에 맞춰가려고 노력해 왔었지만 혼자만 맞춰가려 노력했던거 같네요. 
(블로그를 통해서 공유하고 했었어야 하는데 수 많은 상상에 빠져 있느라 바빳어요 -.-;;)


너무나도 다양했던 세미나, 컨퍼런스, 모임
정말 다양한 세미나와 컨퍼런스등 정보를 공유하고자 하는 모임들이 다양했던 것 같습니다.  비록 후기는 적지 않았지만 올 작년 한 해 약 20여개의 유,무료 모임에 참석하여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경기는 어려웠지만 이럴 때 일 수록 자기 계발에 투자하는 비용은 높아져야 한다는 것 같습니다. :)
무척 아쉬운 것은 2009년 웹 앱스콘이 경제적 분위기에 개최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내년에는 꼭 성황리에 열릴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2010
좀더 많은 공유와 오픈을 목표로 달려가야 겠습니다.
관심있는 기술을 활용하여 실질적인 정보를 생산하는 블로그로...
쓰는 글 하나하나가 그 시간에 이슈가 아닌 1, 2년 후에도 다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생산하고 싶습니다. :)

경인년 한 한해도 완벽한 날들 되시고 모두 로또 1등 당첨되시고 길가다가 돈벼락 맞으시고 바라는 일 모두 성사 되시고 애인없는 분들 모두 애인 생기시고 근심은 절대 없고 웃는 날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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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Rhio’s Blog Award 2008

후   원 : blog.ecmas4.com, tistory.com
스폰서 : 방문자 , 구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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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글로벌 시대에 맞춰 국내를 비롯하여 세계에 국내와의 관계속에서도 많은 일이 있었던거 같네요.  최근 MBC 100분 토론에서 국내의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 되돌아 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연말이 다가오면 늘 하는 연예대상이 있는데 그와 비슷하게 올 한해 저의 블로그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한벌 돌아보는 시간을 갖으려고 포스팅합니다. 

많은 분들을 만나 스터디도 하면서, 홀로 연구하면서, 실무에서 배우면서 쌓은 다양한 경험들을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했었습니다.

그로 인해 좋은 분들과의 만남도 갖을 수 있었구요.  블로그를 통해서 참 많은 것을 얻었던 한해인 것 같습니다. 

내년 한해도 좀더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이곳을 통해서 혹은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서 계속 더 넓혀 가고 싶습니다.

자 그럼 지금껏 제 블로그의 각 요소요소들의 활동에 대한 시상식을 거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하 글은 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에 대한 글이니 지루하거나 따분할 수 있습니다.  시기 적절할 때 건성으로 보셔도 되고 리모콘이 있다면 다른 채널로 돌리셔도 됩니다.



유입 경로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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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굴신이라는 이름에 맞게 구글 검색엔진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뒤로 네이버와 다음이 가장 많은 유입 경로를 제공하였네요.  순위권 밖에는 tistory.com 나 hanrss.com 도 있네요.


방문자 통계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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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포스팅한 달과 하지 않는 달이 매우 비교되는 군요.  1위는 2월달이 차지 하였습니다.
하지만 10월과 11월에도 많은 포스팅을 하지 않았는데 많은 방문자가 계셨네요.
감사드려요. ^-^/


유입 키워드 부문
제 블로그에 유입 키워드의 1위는 무엇일까요?  야동? 성인? 19금?
JavaScript가 1위를 차지 하였네요.   그리고 2위로는 Flash Lite가 차지 하였네요.  최근 Flash Lite와 T옴니아 폰에 대한 글을 함께 올렸었는데요.  그만큼 Flash Lite에 대한 자료가 부족하나 보네요.  3위로는 extjs 가 차지 하였네요. 역시 Flash Lite와 마찬가지로 extjs 에 대한 국 내외 자료가 부족한 편이라 그런지 유입 키워드에 순위에 올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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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가 활성화 된지는 1년하고 3,4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아 회수는 작은 편이죠!! ^-^

블로그의 성격에 맞게 JavaScript에 대한 키워드가 가장 많군요.  좋은 모습인거 같습니다.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글을 올리거나 트랜디한 글을 올리면 좋겠지만 블로그의 특성을 찾았다는 생각도 들어 기쁩니다. ^^;


글 개수 부문
제가 올해 포스팅한 개수는 126건이네요.  상당히 많은 글을 포스팅 하였네요.  3일에 한 개씩은 한 것 같네요.  정말 부지런 했다는 것을 가늠할 수 있죠?  ^^;; 겨우 126건 이라구요?  요즘은 많이 게으름을 피우는 것처럼 느낍니다.  반성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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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위에 126건 중 26건은 비공개 포스팅입니다. -_-;; 결국 100건의 포스팅을 한 것이죠.

1위는 1월달 입니다.  년 초에는 상당히 부지런했네요. 점점 게을러지는 모습이 보이는 군요.  7월에 이직을 하게 되었었는데요.  그때 이후로 다양한 다른 경험을 하고 있어서 블로그에 포스팅을 자주 하지 못했습니다.   올해는 많은 정보를 나누지 못했지만 나름 알찬 포스팅을 많이 했고 아직 올리지 못한, 올릴 수 없는 포스팅들이 무수히 많으니 기대해 주세요.


트랙백 부문
올해 14개의 트랙백이 받았네요.  그중 가장 많이 달린 트랙백 3개 “웹 앱스콘 2008을 다녀와”에 대한 포스팅이군요.  스피커분들이 직접 방문해 주셔서 댓글까지 손수 달아주셨던 포스팅이였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웹 앱스콘 2008은 국내의 웹 기술에 대한 가장 큰 행사 )


댓글 수 부문
그럼 가장 댓글 인기도가 높은 게시물은 누구일까요?  
역시 “웹 앱스콘 2008을 다녀와” 포스팅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댓글수는 20개이고 제가 단 댓글 포함입니다. -_-;;


광고
블로그 카테고리 중 Rhio JTDD 라는 것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 것 같아서 잠깐 홍보를 할까 합니다.  특히 RSS 구독하시는 분이나 검색을 통해 유입하신 분들에 대한 홍보 글일 수 있습니다.  

Rhio JTDD 카테고리에는 딱 1개의 포스팅만 있습니다. 이것은 Wiki 처럼 JavaScript에 대한 테크니컬한 부분을 계속적으로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중요하게 생산된 포스팅에 대해서는 Rhio JTDD 를 통해서 인덱싱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제 블로그에 주요 기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역태그를 활용할까 고민도 했지만 성격도 틀리고, 관리가 복잡해서 간단한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소감
내년엔 좀더 많은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올 한해는 “살아 있음에 배움에 소홀히 하지 않는다” 라는 슬로건으로 블로그를 통해서 열심히 배움뿐 아니라 공유를 왔습니다.  누가 했던 말일 수도 있지만 참 좋은 문장인 것 같습니다.

내년 한해 또한 이 슬로건을 기본으로 하고 “해커로 가야할 기로에 서서…”라는 슬로건을 추가로 해 꾸며 나가보려 합니다.  그 동안 쌓은 기술과 경험으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고 그것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많은 블로그를 통해서 Tech Evangelist 왕성한 활동을 하는 블로거처럼 Evangelist 는 아니지만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는 블로그로 만들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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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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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에서 좋은 일을 시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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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좋은 일은 옷장수님 블로그에서 맨날 퍼온답니다. ^-^
그런데 옷장수님도 늘 다른 블로그에서 얻는거 같아요.
촛불도 그랬드라구요.

블로그에 배너를 하나 달면 풀무원에서 2,000원씩 적립하여 500만원을 모아서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전달한다고 합니다.

우리에겐 단돈 2,000원이 스타벅스 커피 한잔 값도 안되지만 미얀마 친구들에게는 매우 큰 사랑입니다.

작은 정성이지만 블로거 분들이 많이 도와주시면 좋겠네요.
http://blog.pulmuone.com/116 에 가시면 다양한 베너를 퍼갈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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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뭐 대단한건 아니지만..

ecmas4.com 과 ecmas4.net 을 구매했습니다.

*.ecmas4.net 으로 서브 도메인을 연결해드립니다.

그냥 rhio.tistory.com 처럼 사용하는 분들께 그냥 연결해 드립니다.

ecmas4.net 은 3년까지 보장해 드립니다.
ecmas4.com 의 경우에는 1년까지 보장해드립니다.

필요한 분들은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그리고 해당 ip까지 함께 적어주세요.. 대신 비밀글로 꼭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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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