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생활/사진/인맥'에 해당되는 글 37건

  1. 2013.01.15 (이제사...) 2012 년을 마치며
  2. 2012.05.03 홍콩 여행
  3. 2012.01.28 새로운 시작... 이 아닌 준비!
  4. 2009.03.11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서...
  5. 2009.02.13 비에 젖은 서울 -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하루가 되시길... (6)
  6. 2008.12.15 친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 갖기 (2)
  7. 2008.10.19 요리 레시피 - 포테이토(감자), 햄과 맛살의 삼각관계 (10)
  8. 2008.10.08 회사 막내 동료의 첫 월급 선물 (6)
  9. 2008.09.15 뜻 깊은 추석 명절 되시길... (2)
  10. 2008.07.22 살던 방 12시간만에 빼주기 (7)
  11. 2008.07.14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 독도는 일본땅!? 그렇담 일본은 한국섬 (4)
  12. 2008.07.01 적어도 현재보다는 약 1% 이상 국가의 폭력적 성향은 증가할꺼라 본다. (2)
  13. 2008.06.27 영화 원티드를 보고 (4)
  14. 2008.05.28 온라인 촛불 문화제에 참가합니다.
  15. 2008.05.13 우리집 강아지 쪼꼬 1년 6개월 차~ (4)
  16. 2008.04.30 에디슨은 전기를 발명할 때 시장조사를 했는가?
  17. 2008.04.23 촬영이 기대되는 이유? (3)
  18. 2008.04.22 마장동 축산시장(우 시장) 탐방기 (2)
  19. 2008.04.04 개발자의 미래?! - Java 2명 타요. (4)
  20. 2008.03.14 Web2.0 코이라 2008 DAY-3 웹 개발 참여 후기 (4)
  21. 2008.03.13 그림 일기 (4)
  22. 2008.03.06 차이(差異) difference; (2)
  23. 2008.02.28 우렁각시가 다녀갔다.. (8)
  24. 2008.02.14 오늘 나는 남자임을 느낀다. (8)
  25. 2008.02.10 이건 과연 뭐에 쓰는 물건인고? (2)

2012 년을 마치며

컨퍼런스/강연

커뮤니티 활동

오픈소스 프로젝트

기타 개발 연구

회사

  • baas.io 프로젝트

    Backbone.js, Require.js 기반 SPI 애플리케이션 개발

    TF 에서 애자일 프로세스를 도입

    git-flow 를 기준으로 버젼관리 및 브랜치 전략 점진적 개선

  • 세미나

    Node.js, Git-flow, JIRA 활용 가이드

학습

  • 인지 심리학 - Robert J. Sternberg

  • Node.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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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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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2007년 자바스크립트를 전문적으로 시작했던 해가 생각난다. 
그때는 생계를 위해 시작한 조잡한 언어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아니다. 

나의 비젼이자 미래 산업의 주된 언어가 될 것임을 누군가에게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참 자바스크립트에 빠져 이곳 저곳을 날뛰던 당시 누군가 나에게 5년 후 10년 후의 자신의 모습을 계획해 보았느냐는 질문을 했었다.

"없었다."

그래서 1년을 지내면서 2008년에 다섯 가지의 목표를 그렸다.

이미 2가지의 목표는 완료하였고...

다른 1개의 목표는 진행중이다.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집필하는 것"

그리고 다른 목표는 새로운 학문(HCI)을 학습하고 연구하는 것... 그 결과로 TED 행사에서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무작정 사든 책이다. "인지 심리학"

이 시작은 당장 몇 개월을 위한 시작이 아닌 앞으로의 4,5년 후를 위한 준비이다.


인지 심리학을 선택한데는 작은 이유가 한가지 있다. 영화 "블랙"을 보고 너무 큰 감명을 받았고 자바스크립트를 다른 관점에서 살펴보면 그 목적이 다른 언어와 다른점이 있다.

바로 인간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인간과의 인터렉션을 이해해주는 프로그래밍이였던 것이다.

우리는 무심코 돌리던 라디오의 주파수, 책 페이지를 넘기기 위해 하는 행동들, 가스렌지를 켜기 위해 가스 밸브를 여는 행동들.  우리가 무심코 하는 행동들이 향후 몇년 사이에 새로운 방식으로 바뀔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것들은... 바뀝니다!! 외치고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정전식 터치가 언제부터 생활에 파고 들었는지가 중요하지 않듯이....

쓸때 없는 이야기를 좀 길게 했네요...
"인지 심리학" 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관심을 갖어 보겠다는 목표를... 1월이 가기전에 시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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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예제로 시작하는 아이폰 개발" 역자이신 김동현님 블로그에서 본 사진입니다.  

위에 자동차는 페라리 f430 가브리올레 인데요.  사진으로만 봤을때 안정성에서 매우 뛰어나 보이네요.  안전띠만 매고 있었다면 조수석에 앉아 있던 사람도 큰 외상은 없었을 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개발자로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놓치지 말고 봐야할 부분 중 한가지는 교통 표지판입니다.

화려한 자동차와 도로에 곳곳이 숨어있는 위험 요소들에서 자동차 설계, 개발자는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을 도모하고 목적지까지 안전하고 빠르게 대려다 주는 것이고 교통 표지판은 여러가지 위험 요소들과의 질서를 유지하고 직접적인 대면을 최소화하기 위하면서 또 다른 위험요소로써 작용되지 않고 자신의 위치에서 본연의 목적을 꾸준히 하는....

마음속으로 혼자 이런 질문을 해봅니다.

너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서 기둥을 만들고 싶니?  자동차를 만들고 싶니?
그런데 합성 아닐까?  (이런 질문은 대략 난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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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잠깐 피곤을 달래기 위해 가져왔던 카메라로 회사 앞 도로를 찍어 봤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인지 어느 때보다 어두워보이네요.

바쁜 일상속의 모든 근심 걱정을 잊어 버리고

따뜻한 코코아 한잔과 
푹신한 쇼파에 온몸을 파묻고 
내리는 비를 보며
독서하고
음악듣고 
그리웠던 사람들과 잠깐 통화도 하고 

가보지 않았던 짧은 미래에 대한 생각도 하고...


너무 바쁘게, 복잡하게 돌아가는 
일상에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 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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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불알친구, 누군가는 학창시절의 단짝, 누군가는 사회의 인연
수 많은 인연중 친구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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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이해인


 

부를때마다
내 가슴에서 별이 되는 이름
존재 자체로
내게 기쁨을 주는 친구야
오늘은 산숲의 아침 향기를 뿜어내며
뚜벅뚜벅 걸어와서
내 안에 한 그루 나무로 서는
그리운 친구야

때로는 저녁노을 안고
조용히 흘러가는 강으로
내 안에 들어와서
나의 메마름을 적셔 주는 친구야
어쩌다 가끔은 할말을 감추어 둔
한 줄기 바람이 되어
내 안에서 기침을 계속하는
보고 싶은 친구야

보고 싶다는 말 속에 들어 있는
그리움과 설레임
파도로 출렁이는 내 푸른 기도를
선물로 받아 주겠니?
늘 받기만 해서 미안하다고 말할 때
빙긋 웃으며 내 손을 잡아 주던
따뜻한 친구야
너에게 하고 싶은 말들이 모였다가
어느 날은 한 편의 시가 되고
노래가 되나 보다

때로는 하찮은 일로 너를 오해하는
나의 터무니없는 옹졸함을
나의 이기심과 허영심과 약점들을
비난보다는 이해의 눈길로 감싸 안는 친구야
하지만 꼭 필요할 땐
눈물나도록 아픈 충고를 아끼지 않는
진실한 친구야

내가 아플 때엔
제일 먼저 달려오고
슬픈 일이 있을 때엔
함께 울어 주며
기쁜 일이 있을 때엔
나보다 더 기뻐해 주는
고마운 친구야
고맙다는 말을 자주 표현 못했지만
세월이 갈수록
너는 또 하나의 나임을 알게 된다

너를 통해 나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기뻐하는 법을 배운다
참을성 많고 한결같은 우정을 통해
나는 하느님을 더욱 가까이 본다
늘 기도해 주는 너를 생각하면
나는 함부로 행동할 수가 없다.
나도 너에게 끝까지
성실한 벗이 되어야겠다고
새롭게 다짐해 본다

우리가 서로를 이해 못해
힘든 때도 있었지만
화해와 용서를 거듭하며
오랜 세월 함께 견뎌 온 우리의 우정을
감사하고 자축하며
오늘은 한 잔의 차를 나누자
우리를 벗이라 불러 주신 주님께
정답게 손잡고 함께 갈 때까지

우리의 우정을 더 소중하게 가꾸어 가자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사람들이 춤추며 지나가게 하자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셨던 주님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자
이름을 부르면 어느새 내 안에서
푸른 가을 하늘로 열리는
그리운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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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이제 20대도 100일도 남지 않았다.  괜히 슬퍼진다. 
이미 20대를 넘어서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저를 보면 한마디씩 하시거나 댓글로 한마디 하고 싶어질 지 모릅니다.  하지만 슬퍼지는 건 현실입니다.

남은 100여일 동안 추억에 남고 기억에 남는 일을 만들 계획을 세웠습니다.
일주일이란 시간동안 나에게 자유가 주워지는 시간은 금요일 밤부터 월요일 아침까지이다.  그외의 시간에는 회사와 미래의 웹 기술에 대한 기술 연마에 힘써야한다.

최근에는 주말도 마다하고 몇 개월간의 스터디를 두어개 씩 진행해 왔었다.
그만큼 애인(愛人)에게 소홀했었다.

나의 연애생활의 히스토리는 참 깊고 감사할 일이 너무 많다.
8년차 연애생활 동안 여러가지 기억이 자리 잡혔고 이제 20대의 마지막 기로에서 애인을 위해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가려는 계획도 20대의 마지막 100일의 계획중에 하나로 잡혀있다.

작지만 오늘은 작은 재료를 모아서 요리를 해보았다. 
최근에 멋진인생님 블로그의 스파게티를 보고 블로그에 요리 레시피에 대한 글을 올려보고 싶었다. 전혀 블로그의 성격과 맞지는 않지만 ;)

주말에 가끔 요리를 하지만 특별히 올려보자는 생각으로 만든 것들은 아니였었다.


요리의 완성 작품부터 올려본다.
요리명은 포테이토. 햄과 맛살의 삼각관계
결과는 매우 성공적 애인(愛人)에게 맛있다는 소리를 들었고 그 결과는 잠시 후 사진을 통해서 공개하려 한다.

간단히 포테이토. 햄과 맛살의 삼각관계 레시피에 대해서 소개를 할까 한다.

주  재료 : 감자(포테이토), 햄, 맛살
추가재료: 청량고추2개, 대파 1/2(파란 부분과 뿌리 부분), 양파 1개, 다진 마늘 작은 1큰 술, 간장, 소금

모든 재료를 마트에서 대략 5,000원이면 모두 구매할 수 있다. 


레시피

1.    일단 감자를 잘 깎아서 채를 썰듯이 썰어 불에 잠깐 행궈 준다. (전분 때문에 요리할 때 감자 채가 눌러 붇거나 위에 사진처럼 빨리 그슬려져서 검게 타는 경우가 많다.)




2.    적당한 기름과 물에 행궈 뺀 감자를 후라이팬에 잘 볶는다.

3.    한 5~10여분 굽다보면 감자가 노릇노릇 익어가는 것 같으면 채 썰은 양파를 잘 흩어 뿌린다.   양파를 너무 빨리 넣는 것 같기는 하지만 말랑말랑한 양파도 너무 좋아한다.




4.    두가지 재료가 적절히 익어가면 간장을 일반 숟가락으로 가득 두 수푼을 넣어준다.  그러면 완성된 요리처럼 색깔이 맛깔스러운 색갈로 변한다.




5.    간장을 감자와 양파와 잘 섞고 바로 햄과 맛살을 넣는다.  잘 섞고 2~4분 정도 더 잘 저어 준다.




6.    마지막 2~4분의 끝 1분 쯤에 잘게 썰은 대파와 청량고추를 흩어 뿌리고 역시 잘 섞어주면 된다. (이것은 맛과 향도 중요하지만 붉은 빛의 햄과 맛살에 대조적인 푸르른 채소가 썩이면서 더욱 맛깔스러워지기 때문이다.  꼭 파와 청량고추가 아니여도 깻잎이나 부추와 같이 푸른색을 추가하면 더욱 좋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요리와 애인(愛人)에게 밥상을 차려 주었다.  그다지 감동을 하지는 않았다. 
당연히 해줘야 하는 것 아니냐는 눈초리였다. ;(


완성 품


하지만 먹고나서 한마디  “양요리사 올~~~”
저렇게 넉넉히 했던 요리가 1주일은 먹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였다.

한끼 식사로

요거 밖에 남질 않았다. ;(


한끼 식사였지만 애인에게 맛난 음식을 만들어 줄 수 있어서 좋았다.  제발 20대의 마지막 요리가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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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막내 동료의 첫 월급 선물 마시마로 쿠션!!

너무 고마운 마음에 아침에 보자마자.
감사를 표하고 카메라로 찍었다.

이제 처음 시작하는 초년생의 월급 그다지 넉넉치 않겠지만 그것보다 이 쿠션을 샀던 마음
그 마음을 포장해 내게 준것에 너무 고맙고 감사함을 표합니다.

나의 초년생때는 단지 내 씀씀이에 월급을 소비하는데 바빴는데..


애디군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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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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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가 늦었네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구 올 한해도 몇달 남지 않았습니다.

그간 계획하셨던 많은 일들중에 가장 소중한 일 한가지는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시크릿의 책 내용처럼 늘 자신이 꿈꾸는 것들이 현실이 되도록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라고

행동으로 옮기려 도전을 한다면 못 이루는 일이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10년전에 꿈꿔오던 모습이 나의 모습이 될것이라 늘 노력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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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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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임대차 계약서를 2년동안 했으면 2년만 사용하고 꼭 내줘야 한다고 생각했던
바보같고 단순하고 우숩기만한 저의 생각 ^-^


사실 이사전에 집주인에게 적어도 3개월 전에는 말해야 한다는
임대차 보호법에 대한 관한 법률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3개월 전에 말하지 않으면 묵시적 갱신이라는 임대차 기간의 연장이 성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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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인(즉 건물주)의 보호를 위한 것인데요. 
임차인 역시 보증금을 올리거나 월세를 올려야할 경우 적어도 6개월 전에는
임차인(즉 건물을 임대한 사람)에게 전달을 해줘야 합니다. 
쌍방의 함의가 있을 시에는 계속 연장되는 것이구요.  만기기간 후에는 당연 재계약을 해야겠죠.

아무튼 이런 법을 모른체 집주인한테 도려 쌍방 과실이 아니냐고 했었는데;;;
그런 미안한 마음에 인터넷으로 한번 알아보자 싶어서 ... 아래와 같이....

(07.30일 추가 : 임대인과 임차인의 설명이 틀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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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밥 먹고, 번역하다 만 자료들 좀 보다가 10시쯤에 생각나
허겁지겁 핸드폰으로 방 구조에 대해서 동영상 찍고 집 도면(구조)을 파워포인트로 그리고
네이버 맵에서 집 위치 캡쳐해서 근처 주요 건물이나 주요 위치에 대해서 로케이션 찍어주고
간단한 설명을 첨부하고 버스 노선과 지하철 노선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첨부

부동산에 대한 정보도 간단하게 적어서 카페에 올렸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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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 시간은 새벽 12: 30분 경에 올렸는데...
그시간에도 문자가 오더니 답변 해드리고 그 다음날(즉 오늘) 문자가 쇄도하고...
집보러 오신다는 연락과 함께..

지난 밤 12:30~ 오늘 2:30분까지 모든 계약 완료와 함께 집을 다른 분에게 보내게 되었습니다.
실제 판매 시간은 뭐 6시간 정도밖에 되지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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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힘 그리고 방을 구하려는 분들이 원하는 니즈(needs)를 문서화 하여
실제로 방을 보러오기 전에 방에 대한 위치와 주변 환경에 대한 느낌을 고대로 전달해 준게
큰 힘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결론은 내 능력이 출중 한거죠..)


카페에 올린글 : http://cafe.naver.com/kig.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50699
블로그에 옮김 : http://blog.naver.com/baba80/130033516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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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온 긴급 속보가 띄길레 찾아본 독도에 대한 정보들을 모아봤습니다.
독도 과연 누구의 땅일까?

17세기의 역사때부터 한국의 땅임을 증명해주고 있는 자료들이 많은데
또 다시 2차 세계대전에 패배한 일본인들은 독도가 일본의 땅이다라고 명시되지도 않는 국제법을
언급하면서 독도는 일본의 땅이라고 교과서에까지 실는다니..

과연 누구의 땅일까?  누구의 땅인가요?
라고 물을때 일본인들은 대부분이 샌프란시스코 조약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할 것이고 한국인들은 반대로
대부분이 당연히 울릉도의 행정구역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혹은 동요에 나오니까!!

어떤 막연한 대답밖에 못할 것이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확실히 다르다.  국제법을 두둔하며 다케시마는 니뽄 땅이다라는 설득력있는 주장을 펼칠것이다. 이에 대응할만한 자료를 모으려  생각나는 참에 공부도 할겸 구글맵에 "Korea Dokdo" 라고 검색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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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대한민국이라고 뜨긴 하는데..

그 다음에 위키에 실린 글을 보면 역시 국내 자료 매우 자세히 독도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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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 프랑스의 포경선 리앙쿠르 호가 독도를 발견하고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라는 이름을
붙인 이레 늘 한국 땅이라고만 여겼는데..

일본은 역사를 되집어 가며 잃어버린(?) 자기네 땅이라 호소하고 있다.

위키 참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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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하나인 1946년 1월 29일 2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일본을 통치하던 연합군 최고 사령부는 일본에게
약간의 주변지역을 정치상, 행정상 일본으로부터 분리하는 것에 관한 각서를 다음과 같이 지정하고 있다.

For the purpose of this directive, Japan is defined to include the four main islands of Japan (Hokkaido, Honshu, Kyushu and Shikoku) and the approximately 1,000 smaller adjacent islands, including the Tsushima Islands and the Ryukyu (Nansei) Islands north of 30° North Latitude (excluding Kuchinoshima Island); and excluding (a) Utsuryo (Ullung) Island, Liancourt Rocks (Take Island) and Kuelpart (saishu or Cheju) Island, (b) the Ryukyu (nansei) Islands south of 30° North Latitude (including Kuchinoshima Island), the Izu, Kanpo, Sonin (Ogasawara) and Volcano (Kazan or Iwo) Island Groups, and all other outlying Pacific Islands including the Daito (Ohigashi or Gagari) Islands Group, and Parace Vela (Okino-tori), Kercus (Kinami-tori) and Canges (Nakano-tori) Islands, and (c) the Kurile (Ohishima) Islands, the Habomai (Hapomazo) Islands Group (including Suisho, Yuri, ?ki-yuri, ?hibotsu and Taraku Islands) and ?oikotan Island.

좀더 자세한 사항은 위키를 참고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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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결론적으로 다가가 보자..

1454년(세종 36년)에 편찬된 세종실록 지리지의 50쪽 셋째줄에는 무릉과 우산의 두섬이 언급되어 있고 1530년에 조선에 펴낸 팔도총도에는 우산도가 지금의 독도 위치와 반대인 서쪽에 그려져 있고 또한 이 지도에 대마도는 조선땅으로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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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기사에서 좀더 섬세한 문제점 분석과 해결점을 제시해줄 수 있으리라 판단됩니다.
더 많은 기사들이 있겠지만 아래의 글을 보고 나면 좀더 현재의 독도 문제의 해결점을 빨리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위키(독도)
http://ko.wikipedia.org/wiki/%EB%8F%85%EB%8F%84

샌프란 시스코 조약 원문
http://www.taiwandocuments.org/sanfrancisco01.htm

미국은 독도문제 해결에 성의를 보여라!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40050228094952&s_menu=%EC%84%B8%EA%B3%84

독도를 뒷거래한 美-日 샌프란시스코 조약
  
http://blog.empas.com/chltnrhkd/read.html?a=20104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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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도대체 언제까지...
왜 창과 방패를 들고 날뛰는 그들 앞에는 지위와 지시를 하는 리더는 없는 것일까?

군이라는 집단은 계급 체계로 선임과 후임으로 나눠 명령에 의해 행동하는 곳이라 알고 있건만
도대체 저들은 어떠한 명령을 받았길레... 창과 방패를 휘두르며 그들의 폭력성을 키워나가는지...

그들이 날뛰는게 답답한게 아니라 아무런 생각없이 폭력성을 극대화 시켜 단지 을 보기 위한,
분노로 가득찬 날뜀으로 밖에는 안봐지는 이유...

그들이 사회에 나와 도대체 그런 경험을 토대로 사회생활에 얼마나 잘 적응할지..
그리고 그들의 미래에 얼마나 작은 혹은 큰 영향을 주어질지...

2MB 정권은 쇠고기 파동이라는 국난과 함께 향후 또 다른 큰 문제를 야기할 원인을 생산해 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들이 향후 2년후 모두 제대해서 작은 시비를 가누는 말다툼 앞에 과연 얼마나 폭력성을
억누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적어도 현재보다는 약 1% 이상 국가의 폭력적 성향은 증가할꺼라 본다.

제발 미래의 내 동려와 친구와 혹은 제자가 될지 모르는 그들의 탓을 하고 싶지는 않다.

제발 지금 저렇게 창과 방패를 감정에 의해 휘두르는 그들 앞에 리더가 나와 시위대에게 폭력을 써야한다면 "폭력 진압 하라" 라고 외쳐 주기를 바란다.
그게 아니라면 그들의 폭력성을 진정시켜 국가의 안위를 위한 진압을 해주길 부탁한다.

시위대가 보이지 않는 폭력진압 현장의 가장 뒷선에서 뒷짐을 지고 명령하는 그런 모습은 제발
보이지 말았으면 한다.


당하는 시위대


당하는 전/의경

아침부터 그리고 블로그 성격에 맞지 않는 정치적 사회적 글을 기재하지 않고 싶었지만 답답한 마음이 가시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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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요즘 영화에서 느껴지는 점은 질 높은 시나리오보다 비쥬얼함과 외양적인 요소가 매우 강하다는 것이다.
시대 흐름에 맞춰서 변하는 것일까?

단지 영화를 비쥬얼한 시각적인 요소로만 영화를 만드려는 느낌이 들때마다 아쉽다.

스케일은 어느 때보다 거대해지고 CG의 발달로 비 현실적인 장면들도 많아지고 있다.
매우 멋지고 화려하고 풍만하다..

오늘 "원티드"는 그런 비쥬얼함과 액츄얼한 면에서는 ★★★★를 선사한다.
초반에 코믹한 요소는 예고편에서만 느껴졌던 영화의 재미를 조금 뛰어넘는 요소였다라고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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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와 남자 주인공 제임스 맥어보이 와의 글로서리(마트)에서 첫 대면하는 장면이다.
차분하던 안젤리나 졸리의 인상은 결사단의 배신자를 만나면서 인상이 급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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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변한 졸리의 모습 카리스마가 넘치다 못해 터져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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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부터 흥미 진진하게 만드는 자동차 추격 신!!
역시 예고편의 기대를 뛰어넘는 장면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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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 깁슨(제임스 맥어보이) 주인공은 역중 6주간의 폭스(안젤리나 졸리)의 특훈으로 자신의 운명이 결사단(암살 조직)의 킬러임을 깨닫고 새롭게 태어난다.

결국 진실은 반전속에서 알게 되고 주인공은 반전을 꾀한 슬로언을 찾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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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즈음에 나오는 총질(?)은 이퀄리브리엄 보다는 조금 못 미치지만 그에 못지않는 대단한 총질임은 확실하다. 
스토리라인도 자세히 공개하고 싶지만 해버리면 재미 없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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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옷장수님 블로그에서 보고 뽐뿌 inside를 통해서 저도 작게 나마 온라인 촛불 문화제에 참가합니다.



그간 많은 분들이 함께 참가해 주신 것 같네요.

참여하러 가기 : http://www.sealtale.com/

촛불 보러가기 :
  1.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mage&sm=tab_nmr&query=%C3%D0%BA%D2&site=
  2. http://search.daum.net/search?w=vclip&q=%C3%D0%BA%D2
  3. http://search.daum.net/search?w=img&q=%C3%D0%BA%D2&autocvt=0
  4. http://search.empas.com/search/img.html?q=%C3%D0%BA%D2&qn=&wi=3a&tq=

수 많은 염원이 모여서 좋은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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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큰형에게 빌려줬던 디카를 가져와서 오랜만에 찍어봤는데 영 이상하다.
DSLR로 찍은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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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인 쪼꼬 대려다 키운지 벌써 1년 반이 흘렀다.
이제 성견이 되어서 인지 더욱 까불까불덴다.
흥분도 자주하고 ㅠ.ㅠ

집에 혼자 있으면서 어찌나 주인오면 반겨주면서 얼굴을 할퀴고 다리잡고 붕가붕가 하고
온 집안을 뛰어다니면서 쑥대밭을 만들어 논다.
코카의 매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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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놀기에 치지면 저녀석은 늘 저런 표정으로 만사가 귀찮은 듯
나를 노려본다. 
"주인 너 빨리 거북이 공 던져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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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거북이 공을 사수하고 있다.
단숨에라도 훔쳐가면 뚫어져라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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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새침한 표정 안이뻐 할 수 없게한다.
볼에는 털이 덥수룩해져서 ㅋㅋㅋ
볼살 터질려고 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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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오늘 회사 기술 기획팀 과장님께 들었던 이야기 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했던 말이기도 합니다. 


에디슨은 전기를 발명할 때 시장조사를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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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eople.naver.com/DetailView.nhn?frompage=nx_people&id=9019
어떤 서비스를 기획하는데 있어서 그때의 시장조사는 경쟁구조를 만들기 위한 서비스일 뿐..
창의적인 서비스를 추구하는 어떤 그런 마인드가 숨어있는 말이지 않을까? 고민해봅니다.

국내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 딜레마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문장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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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제품의 광고가 탄생하기 까지 일련의 과정을 비하(?), 비평하는 영상입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서비스가 탄생되기까지 이러한 과정을 밟지 않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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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TAG SOA, 광고, 기획
김과장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알게된 마장동 축산시장을 김과장님과 에디나양과 동행하게 되었다.
우리 일행은 왕십리 역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고 우시장에 도착했다.

수 많은 한우집들 어디를 골라갈까 두리번 거리다 골라간 그집 바로 "대구집" 이였다.  상당히 많은 집중에 유달리 손님이 좀더? 많았다.  부품 기대감과 함께 기본셋이 출현하고 이어 고기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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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점 소주잔에 인삼을 잘라서 넣어주었다.  성질 급한 나머지 한모금에 꿀꺽 해따는 거 음하하
위의 셋팅은 기본 셋팅해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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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님의 따끔한 한 소리 : 성질 급한놈은 걍 먹드라고
에디나양 : 응 그렇더라고
리오군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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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간 웩~ 
거북이가 토끼간 구하러 간 이야기하고  웅녀가 마늘먹고 사람된 이야기하고 햇갈렸었다.
소간인데 왜 저런 이야기들이 머리속에서 뒤섞여서 생각났는지 난 3차원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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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고기랑 아래 접시를 합쳐서 "모듬 한접시" 싱싱한 쇠고기가 아주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한접시 가격은 5만원 매우 쌌다.  고기질은 일등급? 
김과장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셋이서 5만원에 쇠고기를 저만큼 먹었다는거 이거 보통...
쉬운일이다. -_-;

마산동 축산시장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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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나온 된장찌개 그다지 맛있지는 않았다.  머~ 소주와 함께 먹으면 그맛이 그맛이다.. ㅋㅋ
그리고 소주잔 옆에 있는 매운고추와 장을 섞어 놓은.. 고추장?
매콤하면서 고기와 함께 먹으니 아주 맛있었다.


마지막 메뉴를 선사하기 전에...  축산시장에서 고기를 먹고 있으면 아리따운(?) 아가씨들이 중간 중간
명함(?)을 놓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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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 테이블에는 놓고 가지 않았다. 아니 처다도 안보고 걍 갔다.  왜 그런고 하니 우리 테이블에는 아리따운 아가씨가 이미 있었기 때문이다.


자꾸 오던 아리따운(?) 아가씨들 테이블의 손님들이 한번 교체될 쯤해서 한번 더 오고 계속오더라 ...
하지만 늘 뒷모습밖에 보질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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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ㅋ 굳ㅋ
육회란다.  육사시미였나?  육회하고는 별로 안친한데 요날은 육사시미의 맛에 감동했다.
쫄깃한 쇠고기 육질이 고대로 전해지는 냠냠 쩝쩝~~(효과음)
싸먹는 방법도 알려주시는 아줌마..

대충 상추에 고기 양념에 찍어서 올리고 배도 올리고 향이 진한 분홍색 이물질(?)도 넣고 해서
싸먹으면 그맛이 하나도 안느껴진다 -_-;;

그냥 육회는 육회답게 그냥 양념된장에 적당히 찍어서 먹는게 좋은거 같다.

이렇게 맛난 음식과 소주를 3병인가? 마시고 2차를 갈까 생각하다.  스타하러 가자고 꼬셨다. ㅋㅋㅋ
역시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뭐 스타크래프트는 남군보다 잘하는 에디나양이 있어서 4판 3승 1패의 전적으로 2차를 마무리하고
집으로 귀가 즐거운 시간이였다.

마장동 축산시장 가는 방법
5호선 마장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도 되고 (한 10분),
2호선 왕십리역
에서 내려서 택시 타면 기본요금 정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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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모임은 해산물 탐험을 하기로 했다. 육지와 바다의 적절한 조화는 인체의 음기와 양기의 흐름을 조화시키고 기의 흐름을 도와 초능력을 발휘하고 여의봉을 휘두르며 세상을 호령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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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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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미래?!  - Java 2명 타요. (다행이 두명이다 -_-;)

순탄치 많은 않는 미래 요즘 개발자로 살아남기 위한 ZDNet Korea 포스팅 되는 글들을 보고자하니 심히 한숨만 나온다. 

개발자로서 인정받지 아니하고 사내 정치를 잘하는 개발자 뭐 개발은 기본이고 정치도 잘하면 금상첨화겠지만 못난 내가 선택해야할 건 과연 무엇일까 생각하게 된다.

줄타기를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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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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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내가 가기로 되어있는게 아니였는데 과장님이 바쁘셔서 내가 가기로 했다..
오전 10시 학동역 10번 출구쪽에 있는 건설공제조합에서 3일간에 과정으로 개최되었다.
DAY-1과 DAY-2는 경영, 기획, 마케팅 분야에서 접근한 Web2.0에 대한 것 같았다..

아무튼 발표 내용은 이랬었다..

1. 웹 개발자가 꼭 알아야 할 웹 2.0 관련 최신 기술 변화 및 대응 방안
2. 웹 2.0 시대 웹 개발자가 꼭 지켜야 할 웹 표준 실전 가이드
3. 웹 2.0 시대 웹 개발자가 꼭 지켜야 할 보안 관련 개발 지침
4. 레일스를 이용한 애자일 웹 개발 가이드
5. 한메일 2.0에서 사용한 AJAX 개발 프로세스 및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
6. The new science of Network
7. 어도비 플렉스, AIR를 이용한 커머스 사이트 개발 사례

기억에 남는 건 1. 오픈마루 스튜디오의 이창신 OTO님이 발표한 기술 변화 와 대응 방안에 대한 이야기 였다.
관심은 있지만 선듯 다가가지 않은 것들이 많았는데 새로운 부분도 몇가지 있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6. The new science of Network에 대한 발표인데 사실 이 시간에는 조금 졸았다.
SNS(Social Network)에 대한 기술적 접근에 대한 아주 섬세한 접근을 보여주었다.

사실 수학적인 공식이 너무 많이 나왔고 통계적인 그래프 표현이 주를 이루었다.
SN을 구축하기 위한 기술적 풀이... 쉽지는 않았다..

그리고 외국의 AOL이나 Myspace와 같은 강력한 SN 기반의 서비스들은 세계적인 탑 그룹의 서비스로 인정받고 있는데 국내에서도 SN기반의 서비스들이 점점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이 서비스가 얼마나 국내 시장에서 빛을 바랄지는 의문이 들었다.


웹2.0 코리아 2008 인데.. 대부분의 웹 트랜드는 외국의 트랜드에 대한 국내 시장의 변화이다...
IT 선진국이라는 한국에서 트랜드를 이끌 수 있는 그날이 오기까지..

국내 IT 업계에 좋은 바람만 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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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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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싶은 글은 많은데.
하루에 조금씩 정리하고
집에 오면 스터디 자료 준비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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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다 보면 2시되고
자고 일어나면 7:20분 회사 출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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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는 일도 안하고 맨날 잠자고..
글 좀 써볼까 싶으면 일 터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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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다가
다시 그 자리에서 비슷한 일을 하고 있는 나를 볼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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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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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뛰어나가 밀리터리 축구도 한번 하고 싶고
스포츠도 해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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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푹 자보자.
그래도 지금은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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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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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아니 언젠가부터 쭈욱 해온 한 가지 생각이 있어서 정리해보고 싶었습니다.

아빠 발가락에 있는 털을 보고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아빠 발가락은 성감대가 몹시 발달했나 봅니다.  그래서 털이 길게 자란거 같아요.

누군가가 나와 같지 않는 생각을 할때 행여 잘못된 논지를 펴더라도 그건 오답이 아닌 시선의 차이
관점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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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포스팅 했던 글 아빠 발가락의 긴털에 이어 오늘 (2008.03.07) 더 데일리 포커스에 허영만,김세영 작가님이 기고하고 있는 사랑해 만화중에 선인장에 대한 그림입니다.

한 그루의 선인장이 있습니다.
선인장이 살아 움직이면 고슴도치가 됩니다.
고슴도치가 나무에 올라가 매달리면 밤송이가 되고
밤송이가 바다에 들어가 잠수하면 성계가 됩니다.



more는 처음에 길게 썼던 글귀;;; 정신없어서 숨김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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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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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 아가씨가 다녀갔다

어제도 이런 저런 자료를 보다가 새벽 2시 즈음에 잠이 억지로 들었었는데...

다 못보고잔 "NorthCast - Christian Heilmann - YUI! javaScript Evolved.avi"

내용이 퍽 궁금하지는 않지만 빨리 보고 싶다..

외국에는 저런 개발자들의 커뮤니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 같은데 늘 국내의 개발자 커뮤니티에 대해서는 불만이다..

앗참.. 우렁각시...

점심밥 먹고 와서 너무 피곤해서 의자에 파뭍혀 잠을 청하고 있었는데..

너무 깊숙히 잠들었었나 보다.. 누가 다녀간지도 기억도 소리 조차 없었는데..

일어나서 한참을 코딩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자꾸 "아메리카노" 커피 향이 코구멍을 간지럽혔다..

블로그에 누가 왔었나 한번 보려고 했는데 주위를 잠깐 살펴봤더니 달력옆에 놓여진 커피~~

이런 사랑스러운 사람들... 누군지 모르지만 확 사랑해버리고 싶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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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직장 여성 동지 여러분께서 인기남(?) Rhio 에게 준 선물들이다.
오늘 아침 남자임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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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ice's valentine g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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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ca & helen's valentine g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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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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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머에다 쓰는 물건일까요?
같은 그림 찾기에 사용할 이미지 입니다.. ^-^;

TFastClick 에 이은 불후의 고전 게임 -_-?

prototype 만들어 보았습니다.
@import prototype.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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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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