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08/07/22 살던 방 12시간만에 빼주기 (7)
  2. 2008/07/14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 독도는 일본땅!? 그렇담 일본은 한국섬 (4)
  3. 2008/07/01 적어도 현재보다는 약 1% 이상 국가의 폭력적 성향은 증가할꺼라 본다. (2)
  4. 2008/06/27 영화 원티드를 보고 (4)
  5. 2008/05/28 온라인 촛불 문화제에 참가합니다.
  6. 2008/05/13 우리집 강아지 쪼꼬 1년 6개월 차~ (4)
  7. 2008/04/30 에디슨은 전기를 발명할 때 시장조사를 했는가?
  8. 2008/04/23 촬영이 기대되는 이유? (3)
  9. 2008/04/22 마장동 축산시장(우 시장) 탐방기 (2)
  10. 2008/04/04 개발자의 미래?! - Java 2명 타요. (4)
2008/07/22 15:42

살던 방 12시간만에 빼주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순하게 임대차 계약서를 2년동안 했으면 2년만 사용하고 꼭 내줘야 한다고 생각했던
바보같고 단순하고 우숩기만한 저의 생각 ^-^


사실 이사전에 집주인에게 적어도 3개월 전에는 말해야 한다는
임대차 보호법에 대한 관한 법률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3개월 전에 말하지 않으면 묵시적 갱신이라는 임대차 기간의 연장이 성립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임대인(즉 건물주)의 보호를 위한 것인데요. 
임차인 역시 보증금을 올리거나 월세를 올려야할 경우 적어도 6개월 전에는
임차인(즉 건물을 임대한 사람)에게 전달을 해줘야 합니다. 
쌍방의 함의가 있을 시에는 계속 연장되는 것이구요.  만기기간 후에는 당연 재계약을 해야겠죠.

아무튼 이런 법을 모른체 집주인한테 도려 쌍방 과실이 아니냐고 했었는데;;;
그런 미안한 마음에 인터넷으로 한번 알아보자 싶어서 ... 아래와 같이....

(07.30일 추가 : 임대인과 임차인의 설명이 틀렸었네요)

---------------------------------------------------------------------------------------------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밥 먹고, 번역하다 만 자료들 좀 보다가 10시쯤에 생각나
허겁지겁 핸드폰으로 방 구조에 대해서 동영상 찍고 집 도면(구조)을 파워포인트로 그리고
네이버 맵에서 집 위치 캡쳐해서 근처 주요 건물이나 주요 위치에 대해서 로케이션 찍어주고
간단한 설명을 첨부하고 버스 노선과 지하철 노선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첨부

부동산에 대한 정보도 간단하게 적어서 카페에 올렸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린 시간은 새벽 12: 30분 경에 올렸는데...
그시간에도 문자가 오더니 답변 해드리고 그 다음날(즉 오늘) 문자가 쇄도하고...
집보러 오신다는 연락과 함께..

지난 밤 12:30~ 오늘 2:30분까지 모든 계약 완료와 함께 집을 다른 분에게 보내게 되었습니다.
실제 판매 시간은 뭐 6시간 정도밖에 되지 않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넷의 힘 그리고 방을 구하려는 분들이 원하는 니즈(needs)를 문서화 하여
실제로 방을 보러오기 전에 방에 대한 위치와 주변 환경에 대한 느낌을 고대로 전달해 준게
큰 힘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결론은 내 능력이 출중 한거죠..)


카페에 올린글 : http://cafe.naver.com/kig.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50699
블로그에 옮김 : http://blog.naver.com/baba80/13003351614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0 Comment 7
2008/07/14 16:05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 독도는 일본땅!? 그렇담 일본은 한국섬

네이트온 긴급 속보가 띄길레 찾아본 독도에 대한 정보들을 모아봤습니다.
독도 과연 누구의 땅일까?

17세기의 역사때부터 한국의 땅임을 증명해주고 있는 자료들이 많은데
또 다시 2차 세계대전에 패배한 일본인들은 독도가 일본의 땅이다라고 명시되지도 않는 국제법을
언급하면서 독도는 일본의 땅이라고 교과서에까지 실는다니..

과연 누구의 땅일까?  누구의 땅인가요?
라고 물을때 일본인들은 대부분이 샌프란시스코 조약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할 것이고 한국인들은 반대로
대부분이 당연히 울릉도의 행정구역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혹은 동요에 나오니까!!

어떤 막연한 대답밖에 못할 것이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확실히 다르다.  국제법을 두둔하며 다케시마는 니뽄 땅이다라는 설득력있는 주장을 펼칠것이다. 이에 대응할만한 자료를 모으려  생각나는 참에 공부도 할겸 구글맵에 "Korea Dokdo" 라고 검색했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튼 대한민국이라고 뜨긴 하는데..

그 다음에 위키에 실린 글을 보면 역시 국내 자료 매우 자세히 독도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기에 프랑스의 포경선 리앙쿠르 호가 독도를 발견하고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라는 이름을
붙인 이레 늘 한국 땅이라고만 여겼는데..

일본은 역사를 되집어 가며 잃어버린(?) 자기네 땅이라 호소하고 있다.

위키 참조 내용
----------------
그중 하나인 1946년 1월 29일 2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일본을 통치하던 연합군 최고 사령부는 일본에게
약간의 주변지역을 정치상, 행정상 일본으로부터 분리하는 것에 관한 각서를 다음과 같이 지정하고 있다.

For the purpose of this directive, Japan is defined to include the four main islands of Japan (Hokkaido, Honshu, Kyushu and Shikoku) and the approximately 1,000 smaller adjacent islands, including the Tsushima Islands and the Ryukyu (Nansei) Islands north of 30° North Latitude (excluding Kuchinoshima Island); and excluding (a) Utsuryo (Ullung) Island, Liancourt Rocks (Take Island) and Kuelpart (saishu or Cheju) Island, (b) the Ryukyu (nansei) Islands south of 30° North Latitude (including Kuchinoshima Island), the Izu, Kanpo, Sonin (Ogasawara) and Volcano (Kazan or Iwo) Island Groups, and all other outlying Pacific Islands including the Daito (Ohigashi or Gagari) Islands Group, and Parace Vela (Okino-tori), Kercus (Kinami-tori) and Canges (Nakano-tori) Islands, and (c) the Kurile (Ohishima) Islands, the Habomai (Hapomazo) Islands Group (including Suisho, Yuri, ?ki-yuri, ?hibotsu and Taraku Islands) and ?oikotan Island.

좀더 자세한 사항은 위키를 참고하길 바랍니다.
------------------

좀더 결론적으로 다가가 보자..

1454년(세종 36년)에 편찬된 세종실록 지리지의 50쪽 셋째줄에는 무릉과 우산의 두섬이 언급되어 있고 1530년에 조선에 펴낸 팔도총도에는 우산도가 지금의 독도 위치와 반대인 서쪽에 그려져 있고 또한 이 지도에 대마도는 조선땅으로 표기되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의 기사에서 좀더 섬세한 문제점 분석과 해결점을 제시해줄 수 있으리라 판단됩니다.
더 많은 기사들이 있겠지만 아래의 글을 보고 나면 좀더 현재의 독도 문제의 해결점을 빨리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위키(독도)
http://ko.wikipedia.org/wiki/%EB%8F%85%EB%8F%84

샌프란 시스코 조약 원문
http://www.taiwandocuments.org/sanfrancisco01.htm

미국은 독도문제 해결에 성의를 보여라!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40050228094952&s_menu=%EC%84%B8%EA%B3%84

독도를 뒷거래한 美-日 샌프란시스코 조약
  
http://blog.empas.com/chltnrhkd/read.html?a=20104360

Trackback 0 Comment 4
2008/07/01 09:20

적어도 현재보다는 약 1% 이상 국가의 폭력적 성향은 증가할꺼라 본다.

도대체 언제까지...
왜 창과 방패를 들고 날뛰는 그들 앞에는 지위와 지시를 하는 리더는 없는 것일까?

군이라는 집단은 계급 체계로 선임과 후임으로 나눠 명령에 의해 행동하는 곳이라 알고 있건만
도대체 저들은 어떠한 명령을 받았길레... 창과 방패를 휘두르며 그들의 폭력성을 키워나가는지...

그들이 날뛰는게 답답한게 아니라 아무런 생각없이 폭력성을 극대화 시켜 단지 을 보기 위한,
분노로 가득찬 날뜀으로 밖에는 안봐지는 이유...

그들이 사회에 나와 도대체 그런 경험을 토대로 사회생활에 얼마나 잘 적응할지..
그리고 그들의 미래에 얼마나 작은 혹은 큰 영향을 주어질지...

2MB 정권은 쇠고기 파동이라는 국난과 함께 향후 또 다른 큰 문제를 야기할 원인을 생산해 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들이 향후 2년후 모두 제대해서 작은 시비를 가누는 말다툼 앞에 과연 얼마나 폭력성을
억누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적어도 현재보다는 약 1% 이상 국가의 폭력적 성향은 증가할꺼라 본다.

제발 미래의 내 동려와 친구와 혹은 제자가 될지 모르는 그들의 탓을 하고 싶지는 않다.

제발 지금 저렇게 창과 방패를 감정에 의해 휘두르는 그들 앞에 리더가 나와 시위대에게 폭력을 써야한다면 "폭력 진압 하라" 라고 외쳐 주기를 바란다.
그게 아니라면 그들의 폭력성을 진정시켜 국가의 안위를 위한 진압을 해주길 부탁한다.

시위대가 보이지 않는 폭력진압 현장의 가장 뒷선에서 뒷짐을 지고 명령하는 그런 모습은 제발
보이지 말았으면 한다.


당하는 시위대


당하는 전/의경

아침부터 그리고 블로그 성격에 맞지 않는 정치적 사회적 글을 기재하지 않고 싶었지만 답답한 마음이 가시질 않는다.
Trackback 0 Comment 2
2008/06/27 01:08

영화 원티드를 보고

요즘 영화에서 느껴지는 점은 질 높은 시나리오보다 비쥬얼함과 외양적인 요소가 매우 강하다는 것이다.
시대 흐름에 맞춰서 변하는 것일까?

단지 영화를 비쥬얼한 시각적인 요소로만 영화를 만드려는 느낌이 들때마다 아쉽다.

스케일은 어느 때보다 거대해지고 CG의 발달로 비 현실적인 장면들도 많아지고 있다.
매우 멋지고 화려하고 풍만하다..

오늘 "원티드"는 그런 비쥬얼함과 액츄얼한 면에서는 ★★★★를 선사한다.
초반에 코믹한 요소는 예고편에서만 느껴졌던 영화의 재미를 조금 뛰어넘는 요소였다라고 하고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젤리나 졸리와 남자 주인공 제임스 맥어보이 와의 글로서리(마트)에서 첫 대면하는 장면이다.
차분하던 안젤리나 졸리의 인상은 결사단의 배신자를 만나면서 인상이 급변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급 변한 졸리의 모습 카리스마가 넘치다 못해 터져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두부터 흥미 진진하게 만드는 자동차 추격 신!!
역시 예고편의 기대를 뛰어넘는 장면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웨슬리 깁슨(제임스 맥어보이) 주인공은 역중 6주간의 폭스(안젤리나 졸리)의 특훈으로 자신의 운명이 결사단(암살 조직)의 킬러임을 깨닫고 새롭게 태어난다.

결국 진실은 반전속에서 알게 되고 주인공은 반전을 꾀한 슬로언을 찾아가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즈음에 나오는 총질(?)은 이퀄리브리엄 보다는 조금 못 미치지만 그에 못지않는 대단한 총질임은 확실하다. 
스토리라인도 자세히 공개하고 싶지만 해버리면 재미 없자나.
Trackback 0 Comment 4
2008/05/28 10:17

온라인 촛불 문화제에 참가합니다.

옷장수님 블로그에서 보고 뽐뿌 inside를 통해서 저도 작게 나마 온라인 촛불 문화제에 참가합니다.



그간 많은 분들이 함께 참가해 주신 것 같네요.

참여하러 가기 : http://www.sealtale.com/

촛불 보러가기 :
  1.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mage&sm=tab_nmr&query=%C3%D0%BA%D2&site=
  2. http://search.daum.net/search?w=vclip&q=%C3%D0%BA%D2
  3. http://search.daum.net/search?w=img&q=%C3%D0%BA%D2&autocvt=0
  4. http://search.empas.com/search/img.html?q=%C3%D0%BA%D2&qn=&wi=3a&tq=

수 많은 염원이 모여서 좋은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0 Comment 0
2008/05/13 23:02

우리집 강아지 쪼꼬 1년 6개월 차~

큰형에게 빌려줬던 디카를 가져와서 오랜만에 찍어봤는데 영 이상하다.
DSLR로 찍은거 맞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기견인 쪼꼬 대려다 키운지 벌써 1년 반이 흘렀다.
이제 성견이 되어서 인지 더욱 까불까불덴다.
흥분도 자주하고 ㅠ.ㅠ

집에 혼자 있으면서 어찌나 주인오면 반겨주면서 얼굴을 할퀴고 다리잡고 붕가붕가 하고
온 집안을 뛰어다니면서 쑥대밭을 만들어 논다.
코카의 매력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혼자놀기에 치지면 저녀석은 늘 저런 표정으로 만사가 귀찮은 듯
나를 노려본다. 
"주인 너 빨리 거북이 공 던져 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나 거북이 공을 사수하고 있다.
단숨에라도 훔쳐가면 뚫어져라 쳐다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새침한 표정 안이뻐 할 수 없게한다.
볼에는 털이 덥수룩해져서 ㅋㅋㅋ
볼살 터질려고 한다 ㅎ

Trackback 0 Comment 4
2008/04/30 22:07

에디슨은 전기를 발명할 때 시장조사를 했는가?

오늘 회사 기술 기획팀 과장님께 들었던 이야기 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했던 말이기도 합니다. 


에디슨은 전기를 발명할 때 시장조사를 했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people.naver.com/DetailView.nhn?frompage=nx_people&id=9019
어떤 서비스를 기획하는데 있어서 그때의 시장조사는 경쟁구조를 만들기 위한 서비스일 뿐..
창의적인 서비스를 추구하는 어떤 그런 마인드가 숨어있는 말이지 않을까? 고민해봅니다.

국내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 딜레마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문장인거 같다.



Trackback 0 Comment 0
2008/04/23 10:10

촬영이 기대되는 이유?

제품의 광고가 탄생하기 까지 일련의 과정을 비하(?), 비평하는 영상입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서비스가 탄생되기까지 이러한 과정을 밟지 않도록 ^-^
Trackback 0 Comment 3
2008/04/22 12:44

마장동 축산시장(우 시장) 탐방기

김과장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알게된 마장동 축산시장을 김과장님과 에디나양과 동행하게 되었다.
우리 일행은 왕십리 역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고 우시장에 도착했다.

수 많은 한우집들 어디를 골라갈까 두리번 거리다 골라간 그집 바로 "대구집" 이였다.  상당히 많은 집중에 유달리 손님이 좀더? 많았다.  부품 기대감과 함께 기본셋이 출현하고 이어 고기가 등장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이한 점 소주잔에 인삼을 잘라서 넣어주었다.  성질 급한 나머지 한모금에 꿀꺽 해따는 거 음하하
위의 셋팅은 기본 셋팅해준 모습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과장님의 따끔한 한 소리 : 성질 급한놈은 걍 먹드라고
에디나양 : 응 그렇더라고
리오군 :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간 웩~ 
거북이가 토끼간 구하러 간 이야기하고  웅녀가 마늘먹고 사람된 이야기하고 햇갈렸었다.
소간인데 왜 저런 이야기들이 머리속에서 뒤섞여서 생각났는지 난 3차원인가 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 고기랑 아래 접시를 합쳐서 "모듬 한접시" 싱싱한 쇠고기가 아주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한접시 가격은 5만원 매우 쌌다.  고기질은 일등급? 
김과장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셋이서 5만원에 쇠고기를 저만큼 먹었다는거 이거 보통...
쉬운일이다. -_-;

마산동 축산시장으로 오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간에 나온 된장찌개 그다지 맛있지는 않았다.  머~ 소주와 함께 먹으면 그맛이 그맛이다.. ㅋㅋ
그리고 소주잔 옆에 있는 매운고추와 장을 섞어 놓은.. 고추장?
매콤하면서 고기와 함께 먹으니 아주 맛있었다.


마지막 메뉴를 선사하기 전에...  축산시장에서 고기를 먹고 있으면 아리따운(?) 아가씨들이 중간 중간
명함(?)을 놓고 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우리 테이블에는 놓고 가지 않았다. 아니 처다도 안보고 걍 갔다.  왜 그런고 하니 우리 테이블에는 아리따운 아가씨가 이미 있었기 때문이다.


자꾸 오던 아리따운(?) 아가씨들 테이블의 손님들이 한번 교체될 쯤해서 한번 더 오고 계속오더라 ...
하지만 늘 뒷모습밖에 보질 못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왕ㅋ 굳ㅋ
육회란다.  육사시미였나?  육회하고는 별로 안친한데 요날은 육사시미의 맛에 감동했다.
쫄깃한 쇠고기 육질이 고대로 전해지는 냠냠 쩝쩝~~(효과음)
싸먹는 방법도 알려주시는 아줌마..

대충 상추에 고기 양념에 찍어서 올리고 배도 올리고 향이 진한 분홍색 이물질(?)도 넣고 해서
싸먹으면 그맛이 하나도 안느껴진다 -_-;;

그냥 육회는 육회답게 그냥 양념된장에 적당히 찍어서 먹는게 좋은거 같다.

이렇게 맛난 음식과 소주를 3병인가? 마시고 2차를 갈까 생각하다.  스타하러 가자고 꼬셨다. ㅋㅋㅋ
역시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뭐 스타크래프트는 남군보다 잘하는 에디나양이 있어서 4판 3승 1패의 전적으로 2차를 마무리하고
집으로 귀가 즐거운 시간이였다.

마장동 축산시장 가는 방법
5호선 마장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도 되고 (한 10분),
2호선 왕십리역
에서 내려서 택시 타면 기본요금 정도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모임은 해산물 탐험을 하기로 했다. 육지와 바다의 적절한 조화는 인체의 음기와 양기의 흐름을 조화시키고 기의 흐름을 도와 초능력을 발휘하고 여의봉을 휘두르며 세상을 호령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Trackback 1 Comment 2
2008/04/04 11:24

개발자의 미래?! - Java 2명 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발자의 미래?!  - Java 2명 타요. (다행이 두명이다 -_-;)

순탄치 많은 않는 미래 요즘 개발자로 살아남기 위한 ZDNet Korea 포스팅 되는 글들을 보고자하니 심히 한숨만 나온다. 

개발자로서 인정받지 아니하고 사내 정치를 잘하는 개발자 뭐 개발은 기본이고 정치도 잘하면 금상첨화겠지만 못난 내가 선택해야할 건 과연 무엇일까 생각하게 된다.

줄타기를 해야할까??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촬영이 기대되는 이유?  (3) 2008/04/23
마장동 축산시장(우 시장) 탐방기  (2) 2008/04/22
개발자의 미래?! - Java 2명 타요.  (4) 2008/04/04
Web2.0 코이라 2008 DAY-3 웹 개발 참여 후기  (4) 2008/03/14
그림 일기  (4) 2008/03/13
차이(差異) difference;  (2) 2008/03/06
Trackback 0 Comment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