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uments'에 해당되는 글 50건

  1. 2010.04.15 Hybrid Web Application을 위한 Titanium(타이타늄) (6)
  2. 2010.02.01 아이패드 4인용 게임 패키지는 이렇게? (2)
  3. 2010.01.26 Ajax 업무 처리 시러요~
  4. 2009.12.31 검색 2.0 – 동영상 정보 검색을 위한 노력 : 아이토비 (2)
  5. 2009.12.29 검색 2.0 - 동영상 분야 : 아이토비 (2)
  6. 2009.08.30 Google Chrome 4.0 에서 Autopagerize(확장기능 - 자동 페이지 넘김) 사용하기
  7. 2009.08.06 "IE6 No More"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해주세요. (27)
  8. 2009.01.30 Desktop Dictionary - 인터넷 영어 사전을 하나에 담았어요. (2)
  9. 2008.12.31 11 Expert Tips for Enhancing The User Login Process
  10. 2008.12.15 Google Chrome 의 Multi Process & Memory Usage
  11. 2008.12.01 2009 Mashup 경진대회가 개최됩니다. (6)
  12. 2008.10.20 제 4회 매쉬업 경진대회 (일본) - 수상작 Chamap (2)
  13. 2008.09.05 크롬과 파이어폭스3 Easter Eggs (14)
  14. 2008.09.03 구글 웹 브라우저 크롬(Chrome) 출시 (2)
  15. 2008.06.26 객체지향 이야기 - JYP 엔터테인먼트 박진영 대표의 객체지향 음악? (6)
  16. 2008.06.19 레거시 코드 이야기와 javascript 개발(Rich UI)의 현재? (6)
  17. 2008.04.29 Ari Balogh - Web 2.0 Expo Keynote
  18. 2008.04.26 Adobe AIR 와 Google Gears에 대한 기술 요약 (2)
  19. 2008.04.14 판도라 글로벌 서비스의 플래시 플레이어 - 두번째 리뷰
  20. 2008.04.04 판도라 티비 졸라 짱나 왜? 글로벌인데도 똑같아!? (4)
  21. 2008.03.31 판도라 글로벌 서비스의 서막 - 첫번째 리뷰 (12)
  22. 2008.03.22 Yahoo! releases new performance best practices (6)
  23. 2008.03.22 About the Safari 3.1 Update
  24. 2008.03.07 O’Reilly Velocity conference which is taking place on June 23-24 (4)
  25. 2008.03.07 Firecookie - Extension for Firebug

하이브리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도구인 Appcelerator사의 Titanium(타이타늄)은 크로스 플랫폼하에 동작이 가능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도구이다.  이런 도구는 Titanium외에도 PhoneGap이라는 도구도 있다.  단 PhoneGap의 경우에는 Titanium과 아키텍쳐는 유사하지만 모바일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고 Titanium의 경우에는 모바일뿐 아니라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까지 개발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구조

Titanium은 4가지 레이어로 나뉜다.
1. HTML/CSS/JavaScript 으로 구현된 애플리케이션 코드
2. 디바이스와 데스크탑의 내장 기능에 접근하기 위한 API, 분석과 모듈 기능
3. 웹 형태의 코드를 내장 애플리케이션으로 컴파일하기 위한 브릿지 
4. 크로스 플랫폼으로 배포를 위한 응용프로그램 패키지 런타임 쉘


특징
가장 큰 특징은 웹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하여 가장 흔히 사용되어 왔던 서버 영역에 PHP 뿐아니라 Python, Ruby 를 포함한 최근 연일 이슈에 오르는 HTML5과 CSS3, JavaScript 로 데스크탑 운영 체제인 Window, OSX, Linux 위에서 내장 애플리케이션으로 손쉽게 개발, 패키징, 배포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 더하여 iPhone과 iPad, Android 의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동일하게 내장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

웹 개발자들에게 있어서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웹 개발 스킬을 굳이 iPhone,iPad 앱 개발을 위해 Objective-C를 학습하다던가 Android를 위해 Java 공부를 새롭게 시작할 필요가 50%정도는 줄어든 셈이다.



모바일

iPhone을 생각할 때 가장 특징은 바로 터치로 움직이는 유연한 UI를 손꼽을 수 있다. Android 역시 비슷하다. 

Titanium은 이러한 UI와 table view, scroll views, native button, switch, tab 등과 같은 대부분 것들을 제공한다.


다시 말하면 웹 기술만으로도 iPhone이나 Android에서 기존의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들과 똑같이 동작한다는 것이다.

또한 페이스북이나 야후, 트위터와 같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나 위치기반 서비스들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모바일 디바이스의 내장 기능(비디오, 데이터 베이스, 카메라등) 들에 접근인데 거의 모든 기능들을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물론 웹 표준 기술들을 지원하기 때문에 동반하는 많은 기술들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1. Rich Multimedia 
2. Flexible Storage ; Filesystem, Database On Device
3. Unlimited Extensibility
4. Your Best Shot: Access the Camera or Video Camera
5. Cloud-Connected Apps
6. Code like it’s the year 202 : HTML5 and CSS3 support

모바일 앱에서 필요한 거의 대부분의 기능들을 300개 이상의 API를 이용하여 제공하고 있다.


데스크탑
그간 웹 기술을 이용하여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도구로는 Adobe AIR의 런타임 환경에서만 구동되고 HTML이나 JavaScript의 기술로 만들더라도 AIR 플랫폼의 특징을 이해해야 했다.  반면에 Titanium 은 더 나은 기존의 나왔던 도구들보다 더 나은 성능과 각각의 OS에 기반 UI, 데이터베이스 접근, 오프라인 기능, 알림기능 그리고 멀티미디어 기능까지 모두 제어할 수 있다.

Adobe AIR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코드로 Window, OSX, Linux의 세가지 플랫폼에서 동일하게 동작하지만 Adobe AIR에 비해서 메모리 사용률은 1/10배에 불과할 뿐 아니라 로컬 시스템 접근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이 말은 웹에서 구현할 수 있었던 거의 모든 기능들을 데스크탑에서 구현하게 됨으로써 플래시 비디오나 마이크로 블로그는 데이터 저장소를 로컬에 둠으로써 향상된 성능과 오프라인상에서 원활히 동작할 수 있게 된다.

또 하나의 작은 특징이라면 운영체제에서 지정된 UI를 완벽하게 지원하는데 이것은 Titanium 자체에서 각각의 플랫폼에 맞게 동작하도록 되어있다. 

Appcelerator 사에서 Titanium 의 초점은 바로 모든 플랫폼에서 원할히 동작할 수 있는 오픈웹 기술들에 있다.  이것은 webkit 엔진의 최선 버전이 번들되게 되고 HTML5나 CSS3의 최신 기능들이 따라서 제공된다.

추가적으로 커스텀 에니메이션, 3D 이펙트 혹은 크로스브라우저 문제 없는 킬러 UI를 만들 수 있다.


Titanium Desktop 에는 몇 가지 특징이 더 있다.

1. The Appcelerator Network breaks the interup barrier
         자체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빌드, 패키지, 크로스 플랫폼으로 배포까지 지원.
2. No sandbox, better Performance
        Adobe AIR와는 달리 시스템 리소스 전체를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AIR 애플리케이션에
        비해 약 1/10배의 메모리만 사용.
3. Apps for more than just the desktop
        파워 디지털 간판, point for sale, 키오스크, ATM기, 셋톱 앱 그리고 구글 크롬 OS와 애플 
        타블렛에도 지원할 예정.
4. Mix and match your favorite web technologies
        오픈웹 기술 HTML5, CSS3, JavaScript 뿐만 아니라 서버사이드 기술인 Python, Ruby, PHP까지 
        모든 플랫폼, 모든 앱, 모든 운영체제에서 모두 제공.


요약
Adobe AIR 의 경우에는 웹 기술을 활용하여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환경이였고 실제로 만들어 보려고 몇번 시도는 했으나 번번히 작은 제약들과 AIR 환경에 대한 학습 부담이 있었지만 Titanium은 동일한 코드로 애플리케이션을 빌드하고 패키지하여 배포하는데까지 AIR 만큼의 학습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아니 그냥 메뉴얼에 따라 움직이면 될정도 간단하고 쉽습니다.
이미 만들어 놓은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이 있다면 패키지 레퍼런스를 보고 한번 따라해보면 될것도 같습니다.

모바일이나 맥, 리눅스 개발환경이 없어서 패키징이나 배포를 해볼 기회는 없으나 윈도우에서는 정말로 간단히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개발자 커뮤니티를 통해 계속적으로 발전을 꾀하고 있고 오픈 웹 기술의 발전 가능성 만큼 타이타늄과 같은 플랫폼은 발전가능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HTML, CSS, JavaScript를 이용해서 데스크탑이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도구가 나왔고 웹 개발자에게 있어서도 좋은 기회들을 많이 만들 수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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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이런 낚시성 기사를 적는 것은 이 블로그에서 매우 이상한 상황이지만 아이디어가 전달되기를 바라며 계속 적어봅니다.

요즘 많은 SNS, 블로그, 카페, 저널들 할 것 없이 아이패드와 관련된 수 많은 정보들과 이슈들이 매우 다양한 접근법으로 연이어 터져나오고 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는 말 그대로 패드에 관점에서 접근해봅니다.  컴퓨터를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우스 밑에 깔려있는 "마우스패드"를 인식하지 못한체 마우스를 움직여 댑니다.  그리고 스크린에서 마우스 포인트의 움직임을 주시하죠.

"아이패드"  어떻게 보면 게임을 위한 도구가 아닌 콘텐츠 유통을 위한 혁신적인 도구라고 보고 싶습니다.  
패드는 핸드폰 처럼 휴대를 하거나 아이폰 처럼 손에서 손쉽게 제어하거나 하는 것이 아닌 어디에 놓여진 체로 스크린을 통해서 정보를 전달받고 전달하는 도구이죠.  

아이패드라는 이름은 이 장치가 단순히 커진 아이폰이라면 굳이 아이패드라고 하지 않았을 것이고 아이폰 역시 아이폰이라칭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i + 패드, i + 폰  즉 장치들의 명칭을 나의 관점으로 역할로 해석한 것이라 느껴집니다.

또한 HCI 관점에서는 아이폰이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수 많은 아이폰 사용자들은 이미 아이폰의 새로운 형태의 경험을 뿌리 깊이 수용해버린 듯 합니다. (모두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 경험과 조금 달라진 아이패드의 출시를 대부분 기존 아이폰의 경험과 빚대거나 비슷한 디바이스와 비교해서 장단점을 파악했으니까요.  

MS DOS 시절에 마우스라는 것이 없었지만 윈도우 운영체제와 함께 나타난 마우스는 사용자와 컴퓨터간의 대화에 있어서 혁명적인 도구의 발견이였습니다.  

그때와 같은 기분은 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나도 모르게 스킨쉽(터치)를 통해 사용자와 컴퓨터간에 더욱 밀접한 인터페이스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다음에 나올 인터페이스의 도구는 무엇일까요?  텔레파시? 기대됩니다.  (각설 각설 각설 각설.... 하지만 기계와 인간의 대화방식은 점점 인간다워진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위 이야기는 단순한 제 생각이구요. 사실 요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최근 게임시장에 관련된 몇가지 기사를 보면서 아이패드에서 이런게 가능하겠구나 싶어서 간단히 파워포인트로 끍적인 결과입니다. 

아이패트 4인용 게임 패키지


아이패드 하나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모습을 그려본 것이죠.  과연 가능할까요? 
기술적으로 불가능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불가능하면 말씀해주세요.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

뭐 블루투스가 아니되면 다른 방법이 있겠죠.  
아이패드는 또한 다양한 외부 출력장치와 연결도 가능하고 플래이스테이션이나 엑스박스의 사양은 당연히 기대할 수 없지만 수 많은 아이폰 사용자들로 하여금 기존의 아이폰앱을 통해서 좀더 끈끈한 사용자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도구로도 볼 수 있지 않을까?


게임용 패키지 나오면 사실분?   대략 가격이 아이폰 2대 + 아이패드 1대면 200은 줘야 겠네요.  
누가 안사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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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개발자의 일반적인 타임라인!!  
대부분 기획이 끝나고 개발에 착수하면 늘 기획자와 디자이너에게 요청을 받는 입장이 된다는 것
업무에서 Ajax 처리 방식은 개발자를 슬프게 한다.

개발자 타임라인

기획, 개발, 디자인의 타임라인



개발자의 효율적인 타임라인
현실적으로 불가피한 부분도 있겠지만... 모든 요청 및 변동 사항은 Green 지역에 문서와 기록으로 적재



효율적인 시간관리와 업무진행을 위해서 모든 파트에서 잔인할 만큼 모든것에 대한 문서화, 기록화가 필요하다. 
그 시기엔 낭비로 보일지 모르나... 시간이 지나고 습관이 되다보면 모두 보상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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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동영상 정보 검색을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하고 바라보는 아이토비에서 고민했던 내용들과 궁금할 만한 내용들을 정리해봅니다


정보의 단위
일반적인 전문검색에서 검색 결과를 나열하고 그 외의 원하는 정보에 대한 인지와 선택에 대한 권한은 사용자에게 넘어간다.

 


동영상 검색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에 대한 인지와 선택을 할 수 있는 검색 결과의 나열과 표현의 방식은 극히 차이가 있어야 한다. 

이것은 정보를 표현하는 단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동영상과 전문검색은 분명이 정보의 결과를 표현하는 방식은 달라져야 함이 분명하다.

하지만 또 하나의 과제는 사용자와 검색 결과의 연결고리에 있어서는 단순히 연상 가능한 검색어라는 점이다. 그래서 최근 시멘틱 검색이 화두가 되어있는 것도 이러한 점들을 개선하고자 하는 것이 내포되어있다.

왜 아홉개 인가?
 
code name : NineSquare

code name : NineSquare



아이토비의 검색 결과의 표현 방식은 기본 바둑판 형식의 나열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여기서 독특한 것은 사용자의 마우스의 움직임에 맞춰 정보의 인터렉션 있다는 것이다.  

바로 아홉개의 확대되는 효과이다.  또한 이 효과와 함께 동영상 정보의 개략적인 것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썸네일과 프리뷰(예고편과 같은)를 통해 찾고자 하는 영상 정보를 빠르게 인식할 수 있다.

여기까지라도 일반적인 동영상 검색에 비해 매우 신선하고 남다른 관점에서 바라본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사용자가 선택한 영상만이 아닌 왜 9개를 확대한 것인가?

일반적인 사용자의 느낌
이것은 잘못 사용자가 정보를 인지하는데 있어서 파란 테두리의 1개를 제외한 흰 테두리의 영상들은 방해 요소가 될 수 있다.  더욱이 흰색 테두리는 순차적으로 프리뷰를 표시하기 때문이다.  만약 선택한 정보의 주변 정보들이 선택한 정보와의 연관성이 있는 것이라면 이해가 될지도 모른다.

관점의 차이이다.
검색에 있어서 사용자 눈의 움직임(아이 트레킹)을 분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순순히 검색과 사용자의 시선에 초점을 맞췄다.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일반적인 사용자의 느낌도 맞는 이야기이다. 

하나씩 풀어나가 본다.  여기에서 9개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바둑판 식 검색 결과의 나열은 일반적인 이미지 검색과 다를 바가 없다.  이후 사용자의 눈은 일반적인 방식인 F자형으로 정보를 탐색하고 원하는 정보에 타게팅을 하게 되며 그 후 아이토비의 경우에는 9개의 확대 영상을 통해 프리뷰를 표시하게 된다.  

 


이때 나열되어진 검색 결과는 모두 사용자가 입력한 검색어에 대응하는 정보의 나열이다.  만약 이렇게 나열된 정보들 중 사용자가 하나의 영상을 선택하였고 8개의 연관된 정보를 표시한다면 수치적으로 사용자가 습득하게 될 정보의 수는 다음과 같게 된다.

   사용자가 습득하게 될 정보의 수 = 40 (한 화면 영상 수) * 8 (주변 영상 개수)

예를 나열되어진 “원더걸스”의 검색 결과에 원더걸스와 연관된 영상이 주변 영상으로 표시된다면 “원더걸스”를 검색하려고 했던 사용자는 컨텍스트(Context)가 바뀌게 되면서 “박진영”이라는 결론을 도출되어 버릴 수도 있게 된다.  

이것은 구글에서 원더휠의 느낌이다.  하지만 원더휠의 경우 정보 표현을 하려는 주체(root)는 하나에서 출발한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검색이라는 것의 초점을 어디에 놓느냐 차이일 뿐 그에 맞는 적절한 표현 방식이 분명 있는 것이다.  하지만 단순히 검색의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서 만으로는 9개를 표시했다는 것은 부족해 보인다.

이에 한가지를 더 추가하자면 바로 사용자의 눈이 인식할 수 있는 정보의 양과 사용자의 두뇌가 인지할 수 있는 정보의 양에 대한 부분도 함축하고 있다.



인간의 홍채 그리고 인지과학(Cognitive Science)

인간의 인지 방식
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있는가 하것는은 중요하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중하요다고 한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망창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아무 문없제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하냐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하식기 때이문다.

F차 개수 찾기
FINISHED FILES ARE THE
RESULT OF YEARS OF SCIENTIFIC
STUDY COMBINED WITH THE
EXPERIENCE OF YEARS

착시현상

 
위의 간단한 테스트로도 알 수 있지만 모든 사용자들은 정보를 습득하고 인지하는 과정과 속도 등이 다소 차이가 있다.  

위의 테스트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인간의 눈은 정보를 수십억 개의 신경세포(Neuron)와 이들을 상호 연결하는 수십조 개의 시냅스(Synapse)로 구성된 인간의 뇌로 전달해 이들의 복합적인 작용에 의해 정보를 인식하고 어떻게 행동(Action)할 것인지를 판단하게 한다.

이에 검색 결과로 나열된 수 많은 정보를 인간의 눈을 통해 좀더 빠르게 정보의 인지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술로서 재현해 본 실험(?)일 수도 있다.

그것이 아홉개의 사각형 바로 Nine Square이다. 
사실 이 NineSquare에는 좀더 많은 기술적인 연구와 목표가 있지만 검색 서비스에 적용된 것은 일 부분에 불과하다.  

인간이 영상 정보를 인식할 수 있는 방식은 대부분 눈으로 인지할 수 있는 색상, 움직임, 원근 등여기서 소개하지는 않지만 청각 부분을 통한 인지 실험도 하고 있다.  

그리고 효과적인 정보의 표현을 위해 웹에서 동작 가능한 기술 중 가장 적합한 Adobe Flash 기술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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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효율적인 정보의 습득

인터넷이라는 환경에는 정말이지 무한한 정보의 바다이다.
그 바다의 정보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정보라는 것은 누군가에게 지식이상의 가치로써 순간순간 필요에 따른 정보 일 수도, 꾸준히 기억해야 할 기록일 수도 있다.  

정보의 저장은 여러 가지의 형태로. 예를 들면 단순히 문서화된 기록물, 음성으로 저장된 소리, 움직임이 캡쳐된 동영상 등 그 외에도 매우 다양한 형태로 저장되고 기록되어져 있다.

인터넷은 전세계의 이런 정보를 손쉽게 검색해서 볼 수 있는 기능들을 제공한다.
바로 구굴과 같은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검색엔진이 무한한 정보의 바다에서 정보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에게 정보의 습득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하지만 검색 IA(Information Architecture)는 정보 저장 방식의 변화와 다양화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으로 비슷한 형태를 띄고 변화에도 상당히 둔하다.


왜 일까?

대부분의 정보는 원시시대부터 문자로 기록되어 저장되어 왔고 현재에도 대부분의 정보는 문자로 기록되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낙후한 인터넷 환경도 한몫 했다.

하지만 현대에는 인터넷 환경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통하여 고화질 이미지, 고화질 비디오 서비스가 가능해지고 있다. 

글에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좀더 복잡해진 정보의 형태속에서 검색은 좀더 자유롭고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존의 기록물에 단순한 검색어를 통해서 문서를 검색해 내는 것이 아닌 다양한 정보의 형태에 맞는 검색 방식과 검색 IA가 절실히 필요할 때 이다.

최근 구글 서치올로지(Searchology, 검색학)에서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 변화의 필요성을 애견할 수 있다.  검색결과를 보다 체계적인 시각화 뿐만 아니라 결과의 콘텐트의 형태에 맞게 새로운 트랜드가 필요하다.
[참조 : http://www.hoogle.kr/1353]


새로운 동영상 검색 패러다임!!
즉 새로운 검색 방식과 새로운 검색 인포메이션 아키텍쳐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처음에 언급했듯이 복잡해진 정보의 형태를 효율적으로 습득, 인식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라고 하여도 되겠다.

최근 오픈한 동영상 검색 서비스에 짧게나마 이런 변화를 볼 수 있었다.  바로 MS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Bing 의 동영상 서비스는 하나의 동영상을 찾기 위하여 영상을 모두 볼 필요가 없다.  기존 썸네일 시각화 방식에 미리보기 영상을 더한 것이다.


간단한 원리이다.  영화가 개봉하기 전에 영화사에서는 매우 많은 홍보를 하고 그중 하나가 예고편(Trailer)을 통해서 영화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기 위해 줄거리를 간략히 축약하여 홍보의 도구로써 사용한다.

이처럼 동영상에서 일부분을 추출하여 보여주는 원리이다. 굳이 찾고자 하는 정보의 모든 것을 보지 않더라도 내가 찾고 있는 동영상을 좀더 빨리 인식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아직도 변화해야 할 부분들은 많이 있다.  그중 가장 큰 부분중에 하나로는 쌓여가는 정보량은 점점 더 많아지고 그 속도 또한 더 빨라지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검색 정보에서는 이런 정보의 량을 사용자의 노동에 의해서 천천히 습득하도록 구조화 되어있다.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원시시대에서부터 기록물의 대부분이 텍스트로 되어있기 때문에 검색 결과도 책의 일부분과 같이 검색 결과의 정렬 방식에 맞춰 페이지 별로 분류되어진다.

Youtube의 경우 “Michael Jackson” 으로 검색하니 548,000의 콘텐트를 보유하고 있고 이 정보를모두 살펴보려면 1680*1050 해상도의 화면에서 9개의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니 페이지당 20개 548,000 개를 모두 보려면 1페이지당 3번의 이상의 스크롤 및 PageDown key 와 페이지 이동을 위한 마우스 클릭 즉 모든 검색결과를 확인한다고 계산해 보면

82,200 번의 PageDown 과 27,400 번의 Click이 필요하다. (단순한 수치임)

하지만 이것도 실제 영상 내용을 대신하는 썸네일을 확인할 뿐이다.



이에 더하여 대부분의 검색엔진이 1,000개의 검색 결과밖에 제공하지 않는다.  548,000 건이 검색 결과로 나타났지만 페이지를 강제로 이동해보면 아래와 같은 메시지와 함께 검색 결과는 제공하지 않는다.

 


구글, 네이버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네이버는 동영상 검색 부분은 제외)



검색 결과는 110,000,000개라고 나타나지만 실제로 1001 번째의 검색 결과는 제공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떤 정보들은 사용자가 아무리 입력하여도 노출되지 못하는 정보로 남아버리거나 사용자가 그 정보를 찾기 위해서는 가장 근접한 검색어를 입력하는 방법밖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외에도 검색이 변화해야 하는 이유와 현재 진행형이 되어야 한다는 것.

우리의 서비스는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는 동영상에 맞춰져 있다.  그 중 검색결과의 체계적인 시각화와 브라우징 인터페이스에 초점을 맞춰 답을 찾아가고 있다.

 

새로운 동영상 검색 및 브라우징 인터페이스를 즐겨보기
   http://www.itovi.com
새로운 동영상 검색 및 브라우징 인터페이스 동영상 도움말 보기
   http://help.itovi.com/tutorial/tutorial.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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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크롬에 유용한 확장 기능이 있어서 간단히 소개합니다.
이미 Google Chrome 4.0.x 개발자 버전에서 북마크 동기화 기능에 대해서는

http://offree.net/entry/Chrome-Update-for-OS
http://paperinz.com/1246
http://soooprmx.com/wp/archives/864
http://songhl1.tistory.com/685
http://blog.naver.com/kami_ya?Redirect=Log&logNo=110067124034

이렇게 많은 곳에서 소개를 해주고 있네요.


소개
Autopagerize 는 파이어 폭스의 확장기능인 Greasemonkey 를 통해서 사용자 스크립트를 등록하여 게시판의 페이지 이동이나 구글 검색결과의 페이지 이동, 트위터의 다음페이지를 따로 클릭 없이 스크롤 다운이 완료되는 시점에서 다음 페이지의 내용을 연이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용자 스크립트입니다.

Greasemonkey와 Autopagerize 에 대해서 자세한 소개 : http://www.heedy.pe.kr/245

크롬에서도 쉽게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확장기능(extension)을 SWDYH 에서 만들어 배포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동작하는 정도의 수준이지만 꾀 유용합니다. 


동작모습
설치 후 구글과 트위터를 테스트 해본 모습입니다



설치방법
북마크 동기화 기능을 설정해 보신 분들은 쉽게 하겠지만 그렇지 않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대상 : "C:\...\Local\Google\Chrome\Application\chrome.exe" --enable-sync --enable-extensions

크롬 아이콘의 마우스 우측 버튼을 누르고 속성을 보면 대상이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그 항목에 위의 붉은색과 같은 명령 옵션을 추가해주면 됩니다.
  
   --enable-sync : 북마크 동기화 기능
   --enable-extensions : 확장기능 활성화

Autopagerize 크롬 확장기능 기능을 다운로드 합니다.
http://cloud.github.com/downloads/swdyh/autopagerize_for_chrome/autopagerize_for_chrome.crx

 
“install”을 클릭하게 되면 설치가 완료됩니다.  따로 성공이나 실패에 대한 다이얼로그는 나타나지 않고 설치가 완료되는 것 같습니다.


삭제방법
확장 기능 제공을 위한 부분은 아직 크롬에서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수동으로 삭제를 하셔야 합니다.  

Profile 디렉토리에서 Extensions의 38c37d51986565d5334e62eb0d056c10a68d69c7 디렉토리를 삭제하면 됩니다.  

C : \ Documents and Settings \ Administrator \ Local Settings \ Application Data \ Google \ Chrome \ User Data \ Default \ Extensions \ 38c37d51986565d5334e62eb0d056c10a68d69c7 

사용자나 운영체제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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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6 No More” 프로젝트 함께 참여해주세요. 

이 프로젝트는 http://www.ie6nomore.com/ 에서 시작되었습니다.

Internet Explorer 6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최신 웹 브라우저로 갈아타자는 프로젝트입니다. 이전에 국내에서도 비슷한 캠페인이 진행되었다가 해석의 차이로 이슈되었던 적이 있는데요.

“ 개발자 좀 살려주세요. “ 캠패인
http://resistan.com/savethedeveloper/

 

이번 프로젝트는 호소라기 보다는 권장이라는 의도를 다분히 담고 있는 것 같네요.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단순합니다.  개인의 블로그나 웹 사이트 혹은 기업 사이트에 HTML을 붙여 넣으면 IE 6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만 나타납니다.

소스코드 (아래의 소스 코드를 Ctrl + c 로 복사하여 HTML내 적절한 위치에 복사해 넣으시면 됩니다. )

이번 프로젝트는 개인보다는 기업의 IT 부서에서의 참여를 더욱 권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이 IE6의 문제점을 인식하는 것보다 IT 부서에서 이 점을 감안하고  서비스에서 사용자들에게 권고한다면 문제점에 대하여 잘 인식하지 못하는 사용자들이라도 브라우저 업그레이드에 대한 부담을 느낄 것이라는 것인데요.  

기업의 IT 부서에서 많은 관심을 갖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 프로젝트는 기존의 IE 전용 플러그인이나 애플리케이션들이 동작하지 않아서 IE6를 계속 써야 된다는 것 과는 별도로 첫 걸음이기 때문에 Firefox나 Chrome, Safari를 설치해서 사용하자는 것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붙여 본 모습입니다. 한국어 버전은 없어서 임의로 번역 적용했습니다.

트위터 "IE6 Must Die" -  http://twibbon.com/join/IE6-Must-Die
"개발자 좀 살려주세요" - http://resistan.com/savethedeveloper/
ITViewpoint 서명덕 기자님 글 - http://itviewpoint.com/132073

관련 기사
http://mashable.com/2009/08/04/ie6-no-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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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단어 번역 서비스를 해주는 툴바들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저는 그래도 타자로 쳐서 영어 단어나 문장을 검색하는 것을 즐겨합니다.

마우스 올리면 그때 그때 뜻을 다 알려줘버리면 잘 외워지지도 않고 한번이라도 쳐보면 머리에 좀더 오래 기억에 남을까 해서 말이죠.

그런데 브라우저를 띄우고 네이버, 다음등의 포털에 들어가서 "사전"으로 검색하거나 필요한 영단어를 바로 검색어란에 입력해서 단어의 뜻을 찾곤 하는데요. 

직접 타이핑해서 검색하는 것은 좋은데 그전까지의 절차가 번거롭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마침 msdn 사이트를 보다가 HTA(HTML Application)이 생각나서 급조해보았습니다.






빠른 실행에 넣어놓고 쓰니 상당히 편하고 좋네요.  단점이 있따면 아이콘이 안심어지는군요.  방법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셔요.  HTA도 잘 활용하면 상당히 편한 Application이 되겠네요. 
비록 제한적인 부분이 많기는 하지만 인증이 필요하지 않는 인터넷 Application들을 모아놓고 활용할 수 있으니까요.

메모장에 아래 파일을 열어 원하는 방식으로 수정해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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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로그인 과정을 향상시키기 위한 11가지 전문가 팁


로그인 프로세스에 대한 그리고 회원정보를 받아들이는 프로세스에 대한 연구와 노력을 언제 어디서든지 지금까지도 노력해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 내외 수많은 포털 사이트들의 가입절차를 보면 2000년 즈음에 보아왔던 가입절차에 비해서 매우 간소화 되고 로그인을 위한, 개인정보 확인에 대한 절차가 매우 간소화되고 전문화 되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각 나라의 문화의 차이, 사용자들의 행동양식, 시대적 흐름, 기술의 진보에 맞춰 변해가고 있습니다.


Gary Barber 씨는 SitePoint를 통해서 사용자 로그인 프로세스 향상을 위한 전문가적인 11가지 팁을 발표하였습니다.  천천히 읽어 보았지만 시기 적절하게 상당히 좋은 내용인 듯 합니다.

로그인의 부분 기능적, 기술적으로는 매우 작고 간단한 부분이라 생각하여 사용자에게 부족한 경험을 제공되면 그것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사이트의 사용을 꺼리게 되고 잘못된 사용자 경험으로 반복된 일을 계속 해야만 한다거나 헛된 일을 자꾸 하게 되고 사이트는 결국 문을 닫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로그인 인터렉션은 표면적으로는 매우 간단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봤을 때에는 최종적인 디자인에 있어 고려해야 할 요소는 매우 많습니다.   크게 아래와 같습니다.


보안
이전 사용자 경험
사이트의 전반적인 절차
내부 비즈니스 프로세스
페이지 인터페이스 디자인
사용자의 플랫폼 고려


요약하자면

1. 사용자 명을 위해서 이메일 주소를 사용해라.
2. 안전을 위해서 긴 암호를 사용하도록 해라.
3. 일부 Ajax를 추가해 폼 유효성 체크
4. 로그인 지속 시간을 지정하도록 해라.
5. 텍스트 필드는 가까운 곳에 함께 유지시켜라.
6. 로그인 링크는 상단에 유지시켜라.
7. 로그인 링크는 라벨로 표시해라.
8. 사용자 명 과 비밀번호 찾기 링크는 로그인 실패 시에 표시해라.
9. 도움이 되는 에러 메세지를 표시해라.
10. 사용자 인증을 위한 문항의 사용해라.
11. 페이지의 용량을 작게 유지해라

12. 오픈 아이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로그인을 위한 주류가 될 수 있지만 현재는 주제 밖의 내용인 것 같다.



원글 : http://www.sitepoint.com/blogs/2008/12/23/11-ways-to-enhance-your-web-ap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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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hrome 의 다중 프로세스와 메모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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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Beta Tag를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 다른 브라우저에 비해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겠지만 일단 브라우저가 갖춰야 할 기능에 있어서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느낌입니다.

렌더링속도와 브라우징 속도, 어플 수행속도 면에서 매우 안정적으로 변했습니다.
“헉 크롬이 다운되었습니다.” 라는 경고창은 자주 보였던 베타버젼 이후에는 아직까지 본 경우가 없습니다.

베타 첫 출시일에 JavaScript 지원여부와 벤츠마크에 대한 테스트를 해보고 그다지 만족하지 않아 그간 사용하던 FireFox를 사용해 왔었는데 부쩍 느려진 느낌이 들어 웹 서핑때에는 크롬을 사용중인데 그때와 많이 달라져 보이지 않지만 상대성인지 지금은 대단히 만족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크롬의 JavaScript 엔진인 V8 엔진은 이번 릴리즈 노트에서도 평균 1.4배 정도의 향상을 시켰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고 다양한 부분에 있어서 향상과 안정성을 높인 것 같습니다.

이중 멀티 프로세스 모델과 메모리 사용에 대한 좋은 소개 내용이 있어 간단히 조사해 보았습니다.

크롬은 Firefox와 같은 브라우저에 비해 비교적 많은 메모리를 소모합니다.  바로 멀티 프로세스 아키텍처는  브라우저와 렌더링 엔진을 서로 다른 프로세서에서 동작시키는 원리로 동작하여 더 많은 메모리를 소모하게 됩니다.

크롬의 멀티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은 Google Chrome Memory Usage – Good and Bad 이곳을 참고

위의 포스팅에 보면 간단한 메모리 사용에 대한 측정 방법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Windows의 Task Manager(작업 관리자)를 통해서 측정한다면 실제 사용하는 메모리에 비해서 30%에서 40%정도 더 많은 사용률을 보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멀티 프로세스 아키텍쳐만의 장점으로 크롬이 사용하는 공유 메모리까지 크롬의 메모리 사용률로 측정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사용량을 측정하려면 크롬의 about:memory 를 통해서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입니다.

아래의 모습은 각 브라우저의 초기 페이지를 about:blank로 설정하고 띄운 상태에 메모리 사용률을 체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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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이 채택한 이 멀티프로세스 아키텍쳐는 싱글 프로세스 브라우저에 비해 메모리 사용량이 늘어 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반면에 관리에 있어 매우 정확히 동작하기 때문에 더 나은 방법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만약 메모리 공간을 시스템 프로세스에서 분리하기 위해 보안 취약점이 발생하면 다른 브라우저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기는 하지만 분리된 렌더링 엔진 프로세스가 종료하면(예를 들자면 같은 도메인에 접속중인 모든 탭을 닫을 경우) 메모리는 운영체제의 수준으로 메모리는 반환되어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하기도 쉽지만 사용량을 줄이는 것도 안정적으로 처리 될 수 있게 됩니다.

반면 Single 프로세서의 경우에는 한번 확보한 메모리를 비우거나 사용량을 줄이게 하는 것은 대단한 작업입니다.  FireFox의 경우에는 FreeBSD에서 개발된 jemalloc을 통합하여 사용하며 메모리 조각의 발생을 줄이는 방식으로 활용되고 프로세스 종료 시 메모리를 반환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Stualrt Pavlov씨의 블로그

 구글 크롬의 경우가 메모리 반환의 구조는 더욱 단순해 보입니다.  브라우저는 웹 사이트를 보기 위해서 사용한 만큼 사용자의 메모리 리소스를 사용하고 그 사이트에 대한 정보를 브라우저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때 모든 메모리를 반환한다.  

국내 고급형 PC의 보급률로 볼때면 리소스가 뒷 받침해주니 이런 방식이 더 낫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단순하면서 더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사용자의 브라우징 유형에 따라서 크롬이 더 낫거나 파이어폭스가 더 나을 수도 있다는 느낌도 듭니다.


Chromium Developer DocumentationMulti-process Archit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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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 콘테스트를 시작하나 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

콘테스트 사이트 : http://mashupkorea.com/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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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올해 매쉬업 경진대회가 얼마 남지 않았을 텐데요.
일본에서도 어제 19일 매쉬업 경진대회에 대한 결과가 발표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부분 최우수상을 받은 "ChaMap"은 Kentaro 씨가 구굴 맵 API를 활용하여 지도상에서
채팅도 하고 지도상에 표시된 위치에 메시지를 입력할 수 있고 음성 기능을 통해 메세지를 입력해
넣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특정 지역을 확대/축소의 레벨에 따라 음식점등의 아이콘이 표시되고 구매 정보와 함께 메세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

일본의 IA(Information Archtecture)성 컨텐츠와 달리 이쁜 UI 덕분에 가산점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지도상에 정보를 공유하면서 커뮤니케이션 할 수있는 것인데요.
참 독특한 아이디어인것 같습니다.

즐겨 사용하는 네이버 지도 검색에도 업체 정보에 간단한 댓글 형식의 메세지는 남길 수 있는데 이에 반해 "ChaMap"은 Map을 이용하여 커뮤니케이션을 왕성하게 할 수 있게 되겠네요. 

맵과 커뮤니티?? 어울리지 않을 것 같으면서도 어울리게 구현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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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Chamap에 들어가 Dokdo in Korea 라고 남겨 보았습니다. ;)


URL : http://chamap.net/
Mashup Award : http://mashupaward.jp/
참여작 : http://mashupaward.jp/winner/
원문 : http://codezine.jp/article/detail/3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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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me

  브라우저의 상태를 직접 볼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숨겨두었네요.
  about:crash or about:% 의 경우에는 "헉!" 함께 경고창이 뜨는데 왜 이런 기능을 만들었을까? 
  궁금해 지네요.
 
 1. about:stats
 2. about:dns
 3. about:memory
 4. about:version
 5. about:histograms
 6. about:network
 7. about:plugins
 8. about:cache
 9. about:cra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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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bout:internets



FireFox 3

  파이어 폭스는 몇개 없어서 직접 실행 봤습니다. 재미있네요.
  내용들을 보니 모질라 재단의 사상을 넣어 둔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1. about:robo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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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bout:mozilla
  맘몬이 잠든 때에 짐승이 다시 태어나 온 지구를 뒤덮고 군대를 이루리라. 이들이 시대를 휘어잡고 교활한 여우와 같이 소출을 불태워 없애 버리는 도다. 이제 곧 신성한 언약에 말씀 대로 그의 형상에 따라 신천지를 만들리니 짐승과 그 자식이 말씀에 따르니라. 보라 맘몬이 깨어났으나 따르는 자가 없도다

모질라서 11장 9절 (10판)

3. about kitchensink (콜론이 없는 상태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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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처 : Host Intruder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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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브라우저의 이름 크롬(Chrome)


국내 시간으로 오늘(9월 3일) 발표된 크롬은 기대치 이상이 아닐까?

구글답게 오픈 소스 기반으로 모든 개발자들이 브라우저 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파이어 폭스의 Addon 기능도 좋은 기능에 일환이지만 브라우저의 핵심 코드까지는 공개하지 않는다.

만약 브라우저의 핵심 코드가 모두 공개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수많은 생각들이 머리를 스쳐 지나가지만 국내에서는 걱정이 앞선다. 
(Ad Chrome 으로 탄생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사용자의 브라우징을 위한 기본적인 기능과 개발자를 위한 기본적인 기능에 매우 충실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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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능중의 하나인 '새 시크릿 창' 사용자에게 괜찮은 기능이 될것 같습니다.
저처럼 므흣한 사진을 즐기는 저에게는 매우 필요했던 기능이죠. (자세히 보니 남을건 다 남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콘솔 창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       롬 : www.google.com/chrome
관련 기사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90225761&sid=01040104&nid=000&ltype=1
Ajaxian    : http://ajaxian.com/archives/google-chrome-chromium-and-v8
Easter Eggs : http://hostintruder.wordpress.com/2008/09/03/google-chrome-superpower-brow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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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면 들을수록 중독되는 so Hot!
원더걸스
             이미지 출처 : 고뉴스

과연 음악이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요?  이런 곡에서도 어떤 객체지향이라는 느낌을 받게 하네요.
실 세계의 사물을 단순화해 놓은 객체들의 유기적인 조합은 so Hot이라는 음악과 같이 한 시대를 풍미하는 좋은 문화로 자리 남고 IT세계에서는 서비스나 좋은 소프트웨어로 남을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또한 후배들에게 물려줄 좋은 자산이 되리라 생각해봅니다.

박진영 대표는 객체지향 음악을 설계하는 패턴과 제작과정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알려주었습니다.

원더걸스의 이전 앨범의 텔미는  반주를 오브젝트를 먼저 만들고 거기에 멜로디라는 오브젝트는 붙인 경우이고 이번 앨범의 so Hot 은 멜로디를 먼저 만들고 반주를 붙이는 패턴을 적용하였다고 합니다.

1.    Kick (loop)구성 - drum
2.    Clap 구성

3.    Hihat 구성
4.    Percussion 구성

5.    Main synth – 기본 테마
6.    Base 구성

7.    Lead 구성

이렇게 7가지의 단계를 통하여 so Hot이라는 곡이 탄생하게 되었네요.  거기에 비쥬얼한 원더걸스라는 UI가 씌워졌고 테스트와 연습을 거쳐 최고의 음악으로 음악 방송을 통해 많은 팬들에게 서비스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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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끼리 통하는 한가지!.
소스 코드로서 시스템을 설명하고 이해할 수 있다라는 것이 아닐까 싶다.

2003년 학교를 졸업하고 들어가게된 직장에서 나는 이전 개발자의 철학프로그래밍 스킬의 정도 회사에 대한 충성심을 느낄 수 있었다.

그 개발자의 의해서 생산(?)된 코드의 일부를 생각나는데로 기재해본다.

델파이 소스 중 일부입니다.  변수명에서 느껴지는 회사에 대한 충성심?
procedure TForm1.Button1Click(Sender: TObject);
var
  i : integer;
  cipal, zot : integer;
begin
  //do something
end;
변수명에서 느껴지는 프로그래밍 스킬(전역 변수를 위해 Label Component를 사용)
procedure TForm1.Button1Click(Sender: TObject);
var
  i : integer;
begin
  result := 1 + 2;
  TLabel1.caption := i;
  //do something
end;

procedure TForm1.Button2Click(Sender: TObject);
var
  i : integer;
begin
  ShowMessage(TLabel1.caption);
  //do something
end;

이 개발자의 본성이 그대로 들어나는 레거시한 코드 델파이라 와닿지 않을 수 있지만 저런 코드가 다량의 unit 파일에 내제되 있었고 그의 철학을 느끼며 재개발에 들어갔었다.

과연 저 개발자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변수에 cipal 과 zot를 남발하였을까? ^-^



한가지의 사물을 보고 단순화 하는 작업에 있어서 개발자마다의 특징이 있고 오브젝트화 하는 작업이 제 각각 틀릴 것이다.  이렇게 다양한 스타일의 레거시한 코드 덕분에 개발자들은 좀더 나은 코드를 위해, 좀더 좋은 서비스/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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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레거시한 코드를 살펴보며 이런 저런 고민끝에 역시 재 개발
이미 내가 생각하는 객체화의 영역에서 심하게(?) 벗었났다.


레거시 코드를 관리하는 내 능력의 한계일까 레거시 코드의 문제일까?

라는 질문을 던져보며 또 한가지의 다른 걱정 한번 해봤다.


오지랖인가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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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script 를 이용한 Rich UI, Ajax UI 개발이 조금씩 자리를 만들어 가면서 기존 ASP, PHP, JSP 로 만들때 보다. 개발에 필요한 요소가 더 복잡해졌다라고 하겠다.

디자이너가 해주던 HTML에 서버사이드 언어와 DB Query만 알면 왠만한 사이트 개발은 해치울 수 있다.
(이것도 그다지 간단한 일은 아니지만...)

하지만 javascript를 이용한 Rich UI, Ajax UI 개발시에는 알아야 할 표준만도 DOM, CSS, HTML, JSON, XML, ECMAS 2-262, Cross-Browsing 정도는 기술적 Base로 알아야 한다.  이미 Rich UI, Ajax UI 개발자라면 언급한 7가지의 접근법은 다양하고 많은 경험을 했을 것이라 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도 국내에서는 자바스크립트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보지 않는 개발자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는 것)

하지만 국내의 Rich UI 개발자들의 실상은 그다지...
이미 생산성에 맞춘 RIA 개발에 포커싱되어있지 않을까?
이러한 실정을 토대로 이 분야를 선도하는 포털 사이트와 거대 사이트 들에서 자리잡혀 버린다면 최근 강조되고 있는 웹 표준에 대응하면서 생기는 다양한 문제점 보다 더욱 큰 문제를 또 한번 겪게 될지도 모른다. 

또한 한가지 절대적으로 Rich UI, Ajax UI Tech guru로 활동하는 개발자들도 그리 많지 않다라는 것이다.
(숨어있는 고수님들의 노하우 좀 공유 부탁드려요. ^-^)

국외 다양한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웍을 보고 있자면 그들에게는 위에서 언급한 기술적 Base에 대한 발전된 모습을 느낄 수 있다.  그런 기술을 빠르게 습득하는 것도 우리 개발자들의 문제이겠지만 국내의 기술적인 모티브를 제공하고 외국의 프레임웍처럼 기술적 표본을 잘 정립해야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을 해봅니다.

과연 javascript에서 var foo = { }; 라는 코드가 어떻게 동작하고 각 자바스크립트의 엔진마다 메모리는 얼만큼 사용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로 하여금 각 브라우저에서 구동될 Application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1 + 1 = 2 라는 증명은 매우 간단해 보이지만 러셀의 1 + 1 = 2 에 대한 증명을 보면 그렇지 않다.
참고 : http://k.daum.net/qna/view.html?qid=3Sp2R


내가 짠 코드가 남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이하 영상은 레거시 코드 관리에 대한 영상 및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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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의 CTO Ari Balogh 의 강연입니다.
- Open Social Networking -

원본(YDN영화관) : http://developer.yahoo.net/blogs/theater/

누간 먼저 시작하려나?
준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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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사의 Ryan Stewart 씨와 Ajaxian의 java 커뮤니티 담당자인 Dion Almaer는 아래와 같은 슬라이드를 공유했네요.

Ajax Application 개발에 관심이 있다면 꼭 AIR에 대한 기술도 연마하시기를 권장합니다.

Adobe의 AIR와 Google의 Gears 의 발전 방향은 서로 비슷합니다.
온라인의 기능을 오프라인의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슬라이드 자료는 Ryan Stewart 씨의 AIR에 대한 개요를 제시하였고 이에 맞서 Dion Almaer씨가
Google의 Gears에 대한 개요를 제시하였습니다.

두 사람은 웹의 발전에 흥분하는 이유를 논의했고 또한 AIR과 Gears의 상호 보완할 수 있는 것들 또한
찾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 슬라이드를 볼때와는 달리 대화가 끝나고 슬라이드를 봤을때는 어려움이 없었다.
재미있는 연습을 통해 아래의 슬라이드 자료를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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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 글로벌 서비스의 서막 - 첫번째 리뷰
판도라 티비 졸라 짱나 왜? 글로벌인데도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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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판도라티비의 새로운 이름 없는 플레이어이다.  어떻게 보면 판도라 티비는 이것 하나로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판도라티비 뿐만 아니라 이런 플레이어로 먹고 살고 있는 사이트는 국내에도 국외에도 수도 없이 많이 있다.

판도라티비는 이제 전 세계적으로 플래시 플레이어를 이용해 먹고 살려고 하고 있다.  너무 과장되고 비하적인 소개일까? 

저게 없다면 판도라티비는 존재하지 않을 정도로 중요하고 기술의 핵심이 숨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수 많은 광고 수익을 가능케하고, 임베디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영상 컨텐츠의 확산을 최대화 하고 이슈화 할 수 있으며, 통신사 3사와 업무제휴를 통한 문자서비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세계의 많은 유저들을 한자리에 모이게 하는 영상 컨텐츠를 원할히 제공하는 주된 기능을 갖고 있다. 

과연 이 플래시 플레이어는 단지 플래시 플레이어라는 명칭으로 끝나야 할까?
심지어 HD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Video Streamer와 연동되어 전세계 유저들에게 HD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보이지도 않는 Video Streamer 는 멋드러진 이름이 있는데 판도라티비의 핵심인 플래시 플레이어를 너무 천대 하는게 아닐까?

이젠 기억조차 나지 않는 국내 서비스의 플래시 플레이어는 몹시 엉성한 디자인부터 쓰레기 같은 광고 정책으로 서비스 자체에 신뢰도를 바닥으로 끌어 내리는 주된 요인이 되었다.  이처럼 고객과 판도라티비의 서비스의 사이에서 긴밀한 역할을 하는 플래시 플레이어의 새로운 변화. 

바로 이 플레이어가 세계로 나가는 판도라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또한 기존 유저들이 알지 못했던 새로운 기능과 변화에 대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합니다.



일반 플레이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반 플레이어 사이즈(Size)

가로 사이즈(width) : 448px
세로 사이즈(height) : 385px (네비게이션 사이즈 + 플레이영역 사이즈)
실제 영상 플레이 영역 사이즈 : 448px(width) * 335px(height)

전형적인 4 : 3 사이즈로 기존 국내 서비스의 사이즈에 비해서는 다소 커진듯한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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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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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플레이어 사이즈(Size)

가로 사이즈(width) : 807px
세로 사이즈(height) : 503px (네비게이션 사이즈 + 플레이영역 사이즈)
실제 영상 플레이 영역 사이즈 : 807px(width) * 453px(h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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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

색상 : 대부분의 국내 티비는 블랙 계열의 색상을 선호한다이에 블랙을 기본색으로 국내 정서에 가장 알맞은 색상을 선택한 것이 아닌가 싶다.  또한 블랙은 영상을 보는 유저들에게 피로감을 최소화 하고 영상에 집중할 수 있도는 색상이다. 
화려하게 영상 재생을 위해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기보다 최소한의 심플함으로 영상을 제공받는 유저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하려는 모습이 곳곳에 숨어있는 것 같다.

불필요한 기능의 거품은 거의 없고 필요한 기능만 최소한으로 넣은 듯해 보이지만 수정해야할 부분은 구석구석 존재한것 같습니다.


네비게이션(Navi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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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아웃 : 입체적인 분위기는 실제 TV와 유사한 느낌을 주도록 디자인 되어있고 기능별 버튼이 기존 서비스에 비해 커진듯 하다.

타임라인(timeline) : 여전히 클릭하기 애매하게 만들어 놓았다.  몹시 얇은 타임라인을 클릭해 스킵기능 활용할 때 신경이 조금씩 쓰인다.

런타임(runtime) : 불필요한 00:00:00 외국은 시::초 라고 안 쓰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좀더 글로벌로 가는 기획과 생각이 필요하리라 보여진다.  또한 유저들이 영상을 보는 순간에 이 영상의 런타임과 재생된 시간을 신경 쓰면서 볼까?  시선의 포커스의 플로우(flow)를 파악하는 분석도 조금 해봤으면 한다.

볼륨조절(volum controller) : 제발 부탁이다. 자주 사용하는 것은 표준을 사용하자.

음소거(volum off) : 왜 만들어 놓았을까? 작어서 클릭하기도 어려운 기능인데 좀더 볼륨조절 기능 통합하여 좀더 개선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기능버튼(play,stop) : 플레이, 일시정지, 정지 3가지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 부분은 제발 개선되었으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재생과 일시정지는 하나의 버튼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그 재생과 일시정지 버튼은 더욱 크게 만들어야 한다.  영상을 제어하는 스킵 기능 다음으로 많이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대부분의 판도라티비 서비스에서는 영상 썸네일을 클릭하고 들어오게 되면 해당영상이 자동 재생되기 때문에 재생 버튼은 사실 불필요할 수 있다.  그렇지만 일시정지를 하는 유저들이 있기 때문에 필요는 하다.

전체화면(full screen) : 이 기능도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데 키워달라 요청하고 싶다. 타임라인 밑에 저 많은 공간은 설마 광고로 활용할 것은 아닌지?  HD 서비스를 한다면 예전보다 더 많은 유저가 풀화면 기능을 사용할 것인데 그 기능을 다른 기능과 유사하게 만들어 놨으니 자세히 보기 전에는 어떤 기능일지 판단하기 어렵다.

임베디드(embed) : 기존보다 좀더 심플하게 변한 것 같다.  근데 IE에서만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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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하자면 글로벌 서비스인 만큼 표준을 준수하자. 뜬금없는 표준이란 소리!

전 세계에 판매하는 모든 제품들이 표준 규격에 얼마나 예민한지 알지 모를 것이다.  무슨 전자 제품도 파는 것도 아닌데? 라는 생각 좋지 않다.

유저들은 자주 쓰는 기능에 대한 것은 표준처럼 만들어 놓는게 필요하다.  이건 타 사이트의 모방, 따라 하기가 아닌 유저의 편의성을 위한 표준이기 때문이다.  유저들은 기본 기능들의 버튼이 어떻게 표현되는지에 따라 서비스를 좌우 할만큼 신경 쓰지 않는다.   단지 늘 이용하던 것처럼 무의식중에 볼륨을 조절하고 스킵을 하고 정지, 플레이를 할 수 있는게 중요하다.

특히 국외 TV 환경과 플래시 플레이어에서 제공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본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new Features)

모바일 : 플래시 플레이어 밖에 있던 기능인데 이 기능이 플레이어로 내장되었다.  국내 서비스만 될텐데 왜 플레이어로 넣었는지 모르겠다.

반복/자동재생 : 음소거 버튼 좌측으로 2개의 기능이 추가가 되었다.  반복 재생과 연속 재생 기능이다. 
애니메이션, 드라마와 같은 시리즈 영상을 한꺼번에 보려고 할때 매우 유용한 기능인 것같다.  자동으로 다음 영상이 재생되니 잘 모아놓은 시리즈는 하루종일 누워서 보기만 하면 될 것같다.

작은 플레이어 내에 많은 기능을 내재시키려는 의도가 매우 많이 보인다.  자동재생 경우에 따라 매우 유용한 기능임은 분명하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기능인데도 불구하고 보이지 않게 아주 작은 버튼으로 만들었다는 것은 사용자에게 새로운 기능에 대한 사용 기회조차도 주지 않으려는 것인지 조금만 더 유저들을 위한다면 기능을 좀더 크게 덧보이게 부여하고 편리한 기능을 확대한다면 더욱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한 영상을 보고 있을 때는 방송내용을 표시하는 판도라티비의 서비스에서 다음 영상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방송 목록을 클릭해야지만 볼 수 있는데 여기서 다음 영상에 대한 간략한 정보가 보여진다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기왕 유저들에게 손 안대고 코 풀게 해줄 것이라면 제대로 풀 수 있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자동재생, 반복재생이지만 편의성이 부족한 기능이라면 불필요한 추가가 되지 않을까 싶다.

옵션 : 가장 칭찬하고 싶은 기능이다.  사용자 옵션을 선택적으로 제공한다는 것 판도라티비는 진심으로 유저들에게 인터넷 티비를 한대씩 제공하고 있는 아주 좋은 서비스다라고 누군가에게 말해주고 싶을 정도였다.  아래 이미지를 보며 좀더 상세히 설명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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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영상/ HD 영상]
1.    저 사양 PC용 전체화면 사용 : 플래시 플레이어는 기본적으로 특히 cpu리소스를 많이 잡아먹는데 이때 저사양 PC의 경우 full screen 모드로 보게 되면 영상의 끊김 현상이 매우 심해지는데 이를 체크하게 되며 하드웨어 스케일링이라 하여 cpu 리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비디오 카드의 리소스를 활용하는 기술로 플래시 플레이어 9,0,115,0 버젼 이상부터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기술입니다.
이 기능이 들어있어 저사양 PC에서도 풀 스크린 모드에서 영상의 끊김없이 잘 볼 수 있게 됩니다.

2.    영상을 부드럽게 처리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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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기본적인 영상 중 인물의 윤곽선 부분에 대해서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확연히 차이가 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fter 의 경우에는 사람 얼굴의 윤곽선과 “네네 알겠습니”부분의 부드러운 처리를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화면비율]
1.    화면 비율 그대로 유지 : 영상의 크기대로 표시한다.
2.    화면 크기에 맞춤 : 영상의 크기를 플래시 플레이어 사이즈에 맞게 확대 축소하게 된다.

#8800 문자방송 관리 서비스 관리 옵션 이 옵션을 통해서 그 동안 귀찮았던 상단에 뜨던 문자방송 서비스를 선택에 따라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문자 방송이 나올 때 x버튼을 활용해서 끌 수도 있도록 되어있다.  기존에는 문자 방송뿐만 아니라 그 위치에 배너 광고도 함께 나오면서 서로 겹치고 영상을 보는 유저로서는 도무지 배너 광고에 겹치는 문자 방송에 짜증이 났었지만 그때에 비하면 정말로 사용자를 위해서 많이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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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기능들(removed Features)
배속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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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 티비 졸라 짱나 왜? 글로벌인데도 똑같아!?

 출연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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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권 협의 중

초상권 협의 중

초상권 협의 중

초상권 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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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과장님            에디나양               김과장님               리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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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군 : 과장님! 이번에 ActiveX 정책나왔데요..
(
이렇게 저렇게 궁시렁 궁시렁…)

김과장 : HD 서비스 할려면 어쩔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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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군 : 아우~ 아무리 HD라도 국내 서비스에서 유저들이 그렇게 지x를 해댔는데
그걸 또 깔면 -_-;

에디나양 : 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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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 우려하는 사항이 무엇인지는 알아.   하지만 서비스는 발전해야 되는 거고 좀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서 어쩔 수 없는 거지 전 세계에 같은 컨텐츠를 끊김없이 동일하게 제공해 주어야 글로벌 판도라 서비스라고 칭할 수 있겠지. 
국내 네트워크 환경은 그 어느 나라보다 우수하고 컴퓨터 사양 또한 최고급 수준을 향하고 있지 그렇게 되면 역시나 국내 서비스에 초첨을 맞춰야 하고 그렇게 되면 서비스에 발전도 없고 유저들 또한 좀더 나은 서비스를 원하지 점점 쇠퇴되어가는 서비스를 원치는 않을 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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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군 : 그렇지만 ActiveX에 대한 불만, 불신 그런것들이 국내 유저들에게 이젠 심지어 외국 유저들에게도 생길까 걱정이 되어서 그렇죠.  왠지 내 PC에서 뭔가 빼내가는 것 같고 뭐 괜히 스파이웨어 같다고 할까?  사용자들도 요즘은 ActiveX가 어떤 일을 하는 녀석이다 라는 것쯤은 상식으로 알죠.  막연한 불신을 갖는 유저들도 많을 꺼고 좀더 아는 유저들은 자신의 PC 임시 폴더에 계속 컨텐츠를 저장하고 P2P를 통해서 다른 사용자에게 그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도 알고 있어요.

항간에 인터넷에 떠들썩하게 했었잖아요.  사용자 PC HDD를 잡아먹는 판도라티비 ActiveX 라고 해서 이번 ActiveX에 대한 이슈가 다시 한번 될 것 같은데요.  유연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김과장 : 그건 류과장님한테 물어보자고..  류과장님 답변 좀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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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과장 : 네 류과장입니다. 
최근에 결혼해서 신혼 맛을 느껴야 하는데 회사일 때문에 전혀 그렇지 못하고 있어서
정말 안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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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군 : 과장님 -_-;;
지금 ActiveX에 대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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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과장 : ^-^ 아 그렇지..
젊은넘이 과장한테 확~  각설하고. 
ActiveX
는 내가 만든게 아닌데 어쩌나??

리오군 : 아놔 오랫동안 계셨으니까 그래도 쫌 아시꺼 아니에요..-_-;;

류과장 : 그래그래 우스개 소리 좀 했고 일단 김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좀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서 발전해 나가야 하는 것은 사실이야.  유저들도 이 부분에 있어서는 공감할 꺼야 HD서비스라는 것 무시 못할 최고의 서비스이기 때문이지 하지만 유저들이 그런 서비스를 원하지만 불필요한 ActiveX를 자신의 PC에 설치하여 임시폴더에 무한정 쌓고 그걸 또 P2P로 서비스를 한다는 것 즉 내 PC에 판도라티비의 서비스를 위한 무언가를 설치해서 네트워크 속도를 저하시키거나 유저의 PC에서 어떤 정보를 빼간다는 인식이 강하게 잡혀있지.

에디나양 : 맞는 말씀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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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과장 : 내가 이야기할 때는 껴들지마 에디나양!!

에디나양 : -_-; (드럽네 세번째 출연에 별말 하지도 못했는데 아놔~)


류과장 : ? 드럽다고? 세번째 출연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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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나양 : 헉 어떻게 아셨어요?

류과장 : 위에 보이자나 글로 씌여졌으니까 알지..

에디나양 : ㅎㅎㅎ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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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과장 : 계속하지저 말이 틀린 것은 아니지 하지만 인식의 차이가 서비스에 대한 불신으로 변해버린 것 또한 사실이지.  잘 생각해봐 소리바다, 당나귀, 푸르나와 같은 P2P를 대표하는 프로그램들 있지 그 P2P는 유저들이 왜 사용할까? 

바로 유저들의 니즈(needs)가 담겨 있는 것이지 유저가 원하는 컨텐츠를 얻기(획득) 위해서 P2P를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판도라 서비스와 일맥 상통한 부분이 있어 판도라 서비스도 일반 화질을 끊김 없이 유저들에게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국내 서비스에서 미니라이트라는 ActiveX를 설치하여 유저들의 PC를 활용하였지.  

  PC
를 활용했다라고 하니깐 거부감이 생기는 군!. 그렇지 않나?  바로 이것의 차이야 바로 거부감이 생기는 이유라는 거지 유저의 PC를 활용 하였다라고 표현하는 것 말이야.   만약 유저들이 P2P 프로그램에서 보고 싶은 동영상 파일을 다운로드 한다고 쳐 그러면 다운로드 하고 있는 영상을 볼 수 있는 P2P 프로그램이 있나?  있기야 하지 마이너 어플리케이션은 수 없이도 많아 하지만 그게 서비스로 성공하지는 못했지 이 처럼 우리 서비스도 고객들에게 영상 전용 P2P로써 제공을 해주고 있는 것이지.  조금 거부감이 사라지나?

 

리오군 : 과장님 원래 이렇게 말 잘해요??  그런데 조금 꺼림직 해요..

에디나양 : 마저?!

김과장 : 점심때 낮술 한잔 하시던데..

류과장 : 하하하 KIN.

 

류과장 : 김과장님 같이 마셨자나요..
뭐 좀전에 말한걸로 유저들의 모든 거부감은 사라지지 않아.  유저들은 작은 상처도 크게 느낄 수 있어.

(리오군 : 상처? 결혼 하시더니 낭만적이시네~~)

류과장 : 리오군 칭찬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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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군 : ! ^_^;;

 

류과장님 : 이어 말할 것은 사용자 PC의 리소스를 활용한다는 점인데 이 역시 위에서 언급한 P2P프로그램들의 구조와 일맥상통 하지만 유저들이 느끼는 것은 그렇지 않지 또한 예전에 일어났던 HDD 잡아먹는 귀신이라는 인식이 많이 있어서 그 생각들을 다시 되돌리기란 쉽지 않아. 

  싸이월드의 미니홈피에 BGM을 제공하던 것도 우리와 유사하지 그래서 이슈화 됐었지 여전히 삭제 프로그램을 돌아다니던데.. 다들 알지?  이것 역시 사용자들은 자기의 PC의 리소스를 누군가에 의해서 내 PC에서 알게 모르게 그러한 정보들이 빠져 나가고 내 네트워크 속도를 저하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생각해. 

  자네들 시대까지 알 것 같은데 저 사양 PC ADSL 시절에 P2P를 운영하면서 온라인 게임을 하면 버벅거리는 랙 현상 혹은 웹 서핑이 느려지는 현상 다들 느껴봤을 꺼야 혹은 스타크래프트 하다가 맵 다운로드가 늦어져 강퇴 많이 당해봤을꺼야.
  하지만 요즘은 그때에 비하면 환경이 너무 좋아졌어 100MBps급 광랜이 개인 가정집까지 다 제공되고 아파트 단지는 기본이지 아마?  이렇듯 그때에 비하면 그 환경은 너무나 좋아졌어 인터넷이 느려지거나 하는 일은 거의 없지 당연 낙후된 지역의 경우에는 그럴 수도 있지.  세계적으로 하는서비스이니 이제 그런 낙후된 네트워크 환경의 사용자들이 엄청 많아졌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

  그런 사용자들을 위해서 우리 서비스의 P2P의 작동원리는 쉽게 판도라티비 서비스를 사용하는 동안만 사용하는 것이야.   솔직히 말하면 정확하게 영상을 보는 동안만 활용하는 것은 아니고 판도라티비의 영상을 한번 보게되면 브라우저에서 실행되었다가 브라우저 닫힐때 종료되.  이는 판도라 서비스를 위함이기 보다는 영상을 보던 유저가 다시 다른 영상을 볼 수 있고 종료 후에도 다시 접속하여 사용할 때 원활한 영상 제공이 되기 위함이고 만약 계속 떠있는걸 원치 않는다면 기존 시청하던 브라우저는 종료해버리고 새로운 브라우저를 실행해서 서핑을 즐기면되지 (귀찮기는 하겠지만)
  그리고 사용자 HDD에 계속해서 축적하는 HDD를 잡아먹는 귀신은 아니지 제한된 용량만 쌓고 그 이상은 쌓지 않아. 
  (
헥헥 힘들어.. 여기까지 숨도 안쉬고 다 말한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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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군 : 모르는데요;

류과장 : 아참 다 보이지 ^-^; 그래 뻥이네;

김과장 : 류과장님이 담배를 끊더니 폐활량이 늘었어..

에디나양 : .. 계속 계속~~

 
  그리고 P2P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다운로드 속도를 위해서 모든 네트워크 자원을 활용하지만 국내 서비스 미니라이트에서도 그랬고 이번에 새로운 이름으로 탄생한 Video Streamer의 경우에도 그렇지만 PC의 자원을 이용해 다른 사용자가 정보를 빼가고 네트워크 속도가 느려지는 것아니라 내가 영상을 원할히 보기 위해서 영상정보를 유저들끼리 필요한 정보만 서로 공유하는 것이다라고 요약하면 되겠네  

  좀전에 잠깐 말한 P2P 프로그램처럼 모든 네트워크 자원을 활용하여 데이터를 빠른 속도로 끌어오거나 단일 사용자에게서만 많은 데이터를 요청하거나 하는 것이 아닌 여러 사용자로 하여금 그 사용자들의 네트워크 자원을 조금씩만 배분하여 얻어오는 것이기 때문에 서로에게 피해가 없는 선에서 동작을 하게 되어있어 그게 P2P. 그렇지 않나들?? 


리오군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좀더 이해하기 편하게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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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유저들이 판도라티비의 ActiveX에 대한 잘못된 시선이 좀더 좋아졌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위에 그림처럼 ActiveX가 판도라티비 서비스를 즐길 때 대부분의 유저가 5개의 그룹 즉 글로벌 판도라티비의 유저 그룹의 일부분으로 내 PC의 네트워크를 잡아먹어 느려진다고 이해를 한다는 것인데요.  그것도 전혀 틀린말은 아니지만 그보다 우선적인 것은 YOU 즉 내가 글로벌 판도라 HD 서비스를 좀더 원활히 즐기기 위한 필수 아이템 정도로 생각하면 좋겠다는 것이구요. 바로 YOU 처럼 다른 유저 즉 달리 말하면 상호 Media Data를 공유함으로써  원할한 HD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된다는 것이죠
  다시 말해 Video Streamer ActiveX가 하는 주된 기능이고 이를 통해 YOU는 제공자 역할이 아닌 제공받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에요.

그런데 과연 유저들이 과장님의 말과 위의 그림처럼 이해해주고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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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과장님 : 상처라는 것 누구나 한 두 개쯤은 가지고 있는 것 아니겠어?  그 상처를 모두 어루만저 줄 수 있다라면 그건 신이 아니고서야 될 수 없는 일이지. 사실 신이 있다고들 하지만 아픔을 갖는 사람들이 없지는 않지.  그 아픔이 얼마나 작게 피부로 안 느껴지게 해주는게 우리가 해야할 일 아니겠어?  국내에서 최고의 글로벌 서비스를 해 나갈껀데.

김과장님도 계시고 리오군, 에디나양 그리고 다른 임직원 분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예전 보다는 나은 서비스로 거듭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김과장 : 류과장님 과연 연륜이 느껴집니다.
류과장 : ㅎㅎㅎ -_-;
에디나양 : 그럼 오늘 쏘주한잔?  아니면 집들이?
리오군 : 집들이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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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판도라 글로벌 서비스의 서막 - 첫번째 리뷰

판도라티비의 새로운 이름
Global PANDOR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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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의 새로운 글로벌 서비스의 시대가 이제 막 서막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기존 플랫폼에서 불편했던 부분들을 대폭 개선하고 효과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심플한 화면 구성과 동영상 기반 서비스에 걸맞게 영상을 보는 유저들의 편의성에 포커스를 맞춘 구성이 매우 덧보입니다..

  가장 큰 변화중의 하나 세계적으로 최고의 기술력이 내재된 유일 무일한 HD(High Definition)서비스로 국내를 포함 전세계적인 서비스로 거듭날 준비가 되어있어 보인다는 것입니다.

  판도라티비의 스토리 메인화면 걸린 샘플 HD 영상의 모습은 과연 국 내외 인터넷 환경에서 과연 저 만큼의 고화질 서비스가 가능할까? 라는 의문까지 자아내게 합니다.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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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07px*454px 사이즈의 넓어진 16:9의 HD 영상 사이즈가 채널에서도 지원

2.  국내 최대 1280*720, 2Mbps의 해상도의 깨끗한 화질

3.  압축 효율과 품질면에서 우수한 H.264 코덱을 채택 지원

4.  HD 영상의 무제한 용량 지원

 
  과연 안방에서 TV없이 지낼 수 있는 날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2의 인터넷 방송문화가 형성되는 언제 어디서나 고화질의 방송을 즐길 수 있는 그러한 모습을 상상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의 의문 과연 저런 고화질의 영상 서비스가 글로벌화 될 가능성이 어느 정도일까?

  국내 인터넷 환경에 비하면 턱없이 낙후한 환경을 갖는 국외의 인터넷 환경에서 과연 HD 서비스 경쟁력을 얼마나 갖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그리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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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서비스의 다국어 플랫폼

새로운 서비스와 함께 4개의 기본 언어지원을 합니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언어에 대한 지원은 4개 국어로 시작되었고  서비스 인터페이스만의 언어지원이 아닌 각 국가별로의 특화된 서비스가 향후 추가가 된다면 세계속의 최고의 서비스로 거듭나리라 생각됩니다. 

어느 서비스나 그 나라의 문화를 반영하고 그 시대의 흐름을 잘 파악하여 서비스에 적용하여야 점점 힘있고 좋은 서비스로 기억된다는것 판도라 티비는 잊지 말고 계속 발전해 나가는 모습만 보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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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포털에서는 글로벌 경쟁에 대비하여 각 나라의 플랫폼, 시대적, 문화적 흐름을 반영하여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지만 크게 두두러지는 서비스가 없는 만큼 판도라 티비의 서비스가 세계적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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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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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사이트(?)를 방불케 했던 느낌에서 완전히 탈피한 느낌이 물씬 느껴진다 어두웠던 분위기에서 환해진 화면 또한 동영상 멀티미디어 기반의 서비스의 특색을 살린 영상 컨텐츠들의 정보 구성이 매우 두드러짐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심하게(?) 덕지덕지 붙어있던 광고가 많이 줄어든 모습이다. 

광고가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깔끔한 컨텐츠 라인이 광고효과를 더 극대화 하리라 봐집니다.

      1. 이슈인 채널 : 오늘의 가장 뜨거운 이슈!  이것만큼은 놓치지 마세요!

  예전 여중생 폭행”, “노홍철 피습과 같은 하루의 이슈가 되었던 컨텐츠를 구성하는 영역인 듯하다. 한눈에도 알 수 있듯이 볼 수 밖에 없는 컨텐츠를 매우 잘 표현한 듯하다.

2.
실시간 랭킹 : 지금 사람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는 동영상이 궁금하다면?  바로 실시간 랭킹에서 확인하세요!!

 
어느 포털 사이트에나 있는 랭킹 서비스 여기에 나열되는 영상들의 실시간 순위 변화가 함께 노출된다. 역시 인기있는 다양한 영상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되어 컨텐츠 라인의 핵심중의 하나라 본다.

3. 내가 본 최근 동영상 : 전에 봤던 동영상을 보고 싶은데 기억이 안난다?  내가 본 최근 동영상을 확인하세요!!

 
매우 독특했다영상 기억장치라고 하고 싶다.  브라우저의 쿠키를 지워도 그대로 남아있었다.  다른 방법을 사용한 듯한데 참신한 기능인 것 같다.  내가 봤던 동영상이 12개까지 담겨져 있어 보다가 말았던 영상을 찾아 들어가기가 매우 쉬워졌다.  뭐 지원된다면 내가 봤던 동영상의 시간까지 바로 가서 이어 볼 수 있는 기능이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4. 
추천 플레이리스트 : 주제별, 느낌별로 모아모아~ 플레이리스트!!  나와 취향이 같은 회원을 찾는 재미도 느껴보세요.

 
이번에 국내 서비스에서 없었던 플레이리스트 기능은 기존 판도라 미니플레이어를 깔아서 사용해 보았던 사용자라면 쉽게 알 수 있는 기능 누군가가 드래곤볼 시리즈, 나루토, 원피스 시리즈를 하나로 모아서 연속재생으로 볼 수 있도록 지원했었는데 이 기능을 웹으로 옮겼다.  영상을 올리기 귀찮은 사용자라면 이 기능을 이용하여 채널의 컨텐츠를 강력하게 구성할 수 있을 것 같다. 

 
요리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라면 요리 컨텐츠를 플레이리스트에 모아서 동영상 기능과 동일하게 나만의 채널의 컨텐츠를 구성할 수 있다.  이렇듯 다양한 컨텐츠를 나만의 컨텐츠로 이게 바로 플레이리스트의 핵심 기술인 듯하다.

 
누군가가 찾아서 보기 힘든 영상들을 한군데 모아둔다면 한꺼번에 다양한 영상을 볼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을까제일 기대되는 기능이다.

      5. 추천 채널 : 볼거리 많은 채널은 역시 다르다!  다른 나라 회원들의 채널에서 다양한 문화도 만나보아요~

  세계 각국의 추천 채널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세계의 모든 유저들이 이젠 하나로 컨텐츠가 모이는데 흩어진 그런 채널의 컨텐츠들을 즐길 수 있도록 추천 채널을 통해서 볼 수 있다. 이런 부분은 좀더 강화가 되면 좋을 것 같다.

 
사실 다른 언어권의 컨텐츠들은 쉽게 찾아들어가 보거나 하는 것이 국내 컨텐츠들에 비해 자연스럽지는 않고 약간의 어색함과 거부감이 느껴지는데 그런 부분을 국내 취향에 맞추는 컨테츠 구성을 한다면 좀더 좋지 않을까 한다.  또한 다른 나라에서도 그렇든 문화의 차이를 극복하고 자연스럽게 거부감 없이 다른 나라의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부분이 더욱 강화 되었으면 한다.

      6. 블로그 : 판도라TV도 블로그를 운영한다!  판도라TV의 새로운 소식부터 소소한 입상 이야기까지 많이 귀 기울여 주세요~

난또!! 판도라티비에서도 블로그 서비스를 하는 줄 알았다.  그냥 회사 블로그를 운영하겠다는 이야기인듯하다.

메인 화면의 컨텐츠 라인과 색상 조합은 한국의 취향을 많이 반영한듯하면서 세계인들이 접근하는데 거부감이 없는 구성으로 되어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또한 동영상 기반의 서비스에 대한 특색이 기존 국내 서비스에 비해 잘 살아났고  상단 검색 부분의 색상과 이슈인 채널 부분의 색상의 조합은 왠지 태극기를 연상하기도 한다. 그런 의도에서 한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느낌은 그랬다. 

그리고 광고가 일단 안 보인다 것이 참 좋다.  당연히 광고도 붙이겠지만 이번에는 꼭 잘된 구성에서 광고를 위한 서비스라는 시선이 자리매김 하지 않도록 이 구성에서 점점 발전해 나갔으면 한다.  세계속의 최고의 동영상 UCC 서비스의 메인화면의 구성엔 89점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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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의 HD 채널 판도라티비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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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변화 정말 기대 충만합니다. 글로벌 베타 서비스에도 느껴왔지만 기존의 답답했던 팝업창을 탈피하여 블로그 형식의 서비스는 정말 잘한 것 같다. 또한 화면이 커지면서 채널의 레이아웃이 매우 심플해 보인다. 컨텐츠 구성은 기존 채널과 거의 유사하지만 기능적으로 개선된 부분이 꾀 많이 보인다.

플래시 플레이어: 화면 사이즈가 448px * 309px 로 좀더 커진 것 같다. 또한 HD의 경우 좀더 큰 화면으로 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원래 풀화면을 지원하였지만 굳이 풀 화면을 하지 않더라도 HD의 최적화된 사이즈로 자동 설정되어 재생이 된다.

또한 기존의 조잡(?)했던 플레이어에 비해 이번 플레이어는 세련미가 덧 보인다.  또한 세계 유일한 기능이였던 배속기능이 이번에는 빠진듯 하다.  사실 그다지 유용하다고 보기는 어려웠지만 간혹 빠르게 보고 싶은 영상에 대해서는 편리했었는데 빠져서 아쉽다.  추가되길 기원한다.  플래시 플레이어 대해서는 다시 한번 리뷰를 작성해야 될 듯 합니다.  너무 많은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영상 썸네일 및 목록 : 좀더 큰 썸네일로 변경되었고 역시 영상을 보기전에 영상의 특징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레이아웃과 플레이리스트 담기 기능이 추가되었다.  한가지 특이한게 시간 표현인데 1일전, 5일전 이라고 표기되는 글로벌 서비스라 이 처럼 표현한 것 같다. 

영상 정보 레이아웃 : 뭔가 많은 기능과 영상에 대한 정보가 노출되는데 사용해봐야지 알 것 같다. 플레이리스트, 퍼가기, 미니전송, 폰으로 전송 등 기존 국내 서비스에서 지원했던 부분인 듯 하다.

관련 동영상 과 관련 플레이리스트 : 이는 현재 재생되고 있는 영상과 관련된 영상 목록을 보여주는 것 같다.  영상과 관련된 영상과 관련된 플레이리스트 다양한 연관 컨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 사용자에게 더 없이 유용한 기능이 되리라 생각되어진다.

새로 생긴 플레이리스트에 대한 리뷰도 작성하고 싶지만 시간적 여유가 되는대로 써야겠다.  국내 서비스의 채널에 비하여 말이 필요 없는 것 같다.  일단 마음에 딱 들고 답답함이 사라졌다라는 것이다.  영상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그런 화면 구성이다라는 것을 칭찬하고 싶다.  하지만 단점은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건 그간 채널의 답답함의 해소와 함께 일단 뒷전으로 밀어놨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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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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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 세상의 모든 동영상을 검색하는 브이서치!

입맛에 맞는 검색 조건 : 어느 검색 포털에 갖고 있는 기능 특별한 건 없어 보입니다. 

개인 채널의 캍고리 검색 : 검색어에 해당하는 여러 채널의 연관 카테고리를 보여준다. 이는 성격이 비슷한 정보를 손쉽게 볼 수 있도록 찾아 갈 수 있도록 되어있다.  하지만 이 역시 네이버, 다음 등의 검색처럼 좀더 관련된 컨텐츠들을 보여준다면 더욱 좋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검색어에 해당된 카테고리만 보여준다면 별로 의미 없어 보인다.  차라리 상위 5개만 보여주며 거기에 담긴 영상 썸네일을 몇 개 보여주거나 그 영상에 대한 간략하게 노출한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 

또한 어느 검색 포털처럼 블로그, 카페 등에서의 검색 결과 또한 노출 시켜주는 반면 판도라티비의 검색에서는 그러한 개인화 서비스인 채널이 있음에도 그런 부분이 빠져있다는 것은 의외이다.  베타에서만 없는 것인지 그것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과연 세상의 모든 동영상을 검색하는 건지? 판도라티비의 모든 영상을 검색하는 것인지? 판도라 티비의 영상을 제외하고 정말로 전세계의 영상을 검색해 볼 수 있는 검색엔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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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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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판도라티비를 사용하면서 가장 유용하게 사용중인 서비스이다.  사실 수도 없이 많은 영상들중에 원하는 카테고리를 찾아서 보고 싶었는데 작년 12월쯤에 오픈하여 지금까지 날로 발전하고 있고 매우 편리한 서비스이다.  특히 게임 영상을 주로 보거나 연예 뉴스를 보는데 손쉽게 원하는 카테고리를 볼 수 있어서 편하다.
 

하지만 채널을 이용하면서 느낀 것이지만 카테고리가 고정되어 있어 업로드하려는 영상의 분류화가 참 애매모호한것들이 많은데 글로벌 서비스로 되면서 고정적인 카테고리보다 다양한 카테고리를 사용자가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 글로벌로 판도라에는 크게 달라진 점은 없어 보이고 Open Api 지원을 강화하려는 시도가 보인다.  위젯이라는 서비스가 추가 되는 것 같은데 현재 베타에는 없는 기능이여서 리뷰는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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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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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부분 판도라 메니아 라면 다양한 동영상을 한꺼번에 일괄적으로 올리고 싶은 마음 간절했을 것이라 본다.  5개 영상을 한꺼번에 올릴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최고 2GB까지 지원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내 PC 인코딩의 경우에는 DVD급 4~5GB까지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5
개의 파일을 동시에 업로드가 되는 것은 아니고 위처럼 위에서부터 순차적으로 하나하나씩 업로드를 해나가는 방식입니다.  그래도 단일 영상을 업로드 할 때 보다는 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처리하지 않아도 되니까 상당히 편하리라 생각된다. 

  그런데 조금만 더 신경 썼으면 곡 5개가 아니더라도 10 20개까지 다이나믹하게 업로드를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데 말이 멀티 업로드이지 5개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은 표현의 어패가 있는 것 같다.

700MB 영상도 5 20,30MB 영상도 5개 올리는 것보다 제한을 두고 경우에 따라서는 더 많은 영상도 올릴 수 있도록 하면은 좋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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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이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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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전문 메니아들을 겨냥한(?) 팀블로그 형식의 채널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전문 UCC 메니아들과 함께 하나의 채널에 컨텐츠를 구성할 수 있도록 되어있게 된듯하다. 관심있는 친구들끼리 모여 하나의 채널에 컨테츠를 관리하고 채널의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사실 수익배분에 있어서는 문제가 될 수도 있다 채널의 주인이 공동의 소유가 아닌 개인의 소유이기 때문에 수익을 위해 채널을 운영한다면 공동 명의의 채널이 되야 하지만 그러한 부분은 없이 단지 채널이 카페형식으로 누구든지 업로드할 수 있는 기능적인 부분에서 머무른다면 과연 남의 채널에 누가 업로드를 할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좀더 강화한다면 카페 형식의 채널로도 거듭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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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플레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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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위를 졸졸 따라다니는 임시플레이리스트 판도라 서비스를 즐기면서 언제 어디서나 나타나서 원하는 영상들을 수집하는 수집기 역할을 한다 최고 20개까지 저장해놓고 언제든지 자기만의 플레이리스트에 담을 수 있다.

메인화면에 노출된 영상에서 검색에서 나온 검색결과에도 세계 각국의 채널을 돌아다니며 재미있게 봤던 영상들을 임시 플레이리스트에 담아 놓고 내 채널의 플레이리스트 메뉴에 카테고리를 생성하고 거기에 느낌별, 취향별, 분야별 카테고리화 하여 멋진 채널을 꾸밀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터페이스 역할을 하는 듯 합니다.

아직 국내 서비스에 없던 기능인 플레이리스트의 기능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유저라면 꼭 사용해보기를 권장하고 싶을 정도 입니다.

단지 보려고 들어온 유저더라도 임시플레이리스트를 통해서 담아두웠다가 굳이 채널에 찾아들어가지 않고 가지고 있던 항목들을 임시로 저장해 두웠다가 볼 수 있다.


  다양하고 세세한 기능까지는 테스트를 해보지는 못하였지만 다양한 변화에 앞서 사용자들의 니즈(needs)가 무엇인지 또한 국내 서비스의 오점이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마지막 글로벌 서비스에 대해서 전략적인 대응이 무엇이 필요할 지에 대해서 잘 생각해보고 그에 빠른 대처, 대응을 해준다면 국내가 아닌 정말로 전 세계적인 글로벌 서비스로 또한 국내 서비스중 글로벌화에 성공하는 기업의 선두에 섰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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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Stoyan Stefanov씨는 Yahoo 엔지니어로 좀더 나은 예시를 찾기 위해 일해왔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결과를 아래 자료로 발표하였습니다.

그는 웹 페이지의 성능향상을 위한 14가지 기존 룰에 20가지 새로운 규칙을 찾아냈습니다.
우리는 다음 정보에 대해서 분류화 최적화를 하였습니다. :  서버, 컨텐츠, 쿠키, 자바스크립트, CSS, 이미지 그리고 모바일


아래의 새로운 목록입니다.  그리고 좀더 상세한 정보는 곧 발표할 예정입니다.

1. Flush the buffer early [server]
2. Use GET for AJAX requests [server]
3. Post-load components [content]
4. Preload components [content]
5. Reduce the number of DOM elements [content]
6. Split components across domains [content]
7. Minimize the number of iframes [content]
8. No 404s [content]
9. Reduce cookie size [cookie]
10. Use cookie-free domains for components [cookie]
11. Minimize DOM access [javascript]
12. Develop smart event handlers [javascript]
13. Choose <link> over @import [css]
14. Avoid filters [css]
15. Optimize images [images]
16. Optimize CSS sprites [images]
17. Don’t scale images in HTML [images]
18. Make favicon.ico small and cacheable [images]
19. Keep components under 25K [mobile]
20. Pack components into a multipart document [mobile]

Is it just me, or is performance getting a LOT of attention these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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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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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베타 발표에 이어 Safari 업데이트 소식이 있네요. 

Safari 렌더링 속도도 매우 빠르고 참 좋은데 아직은 맥에서 돌아갔던 브라우저고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그다지 빛을 바리지 못하고 있는 브라우저입니다.

하지만 맥북 유저들이 많아지면서 사파리 사용자들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요.

이번 릴리즈를 통해서 다양한 향상과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로 다시한번 국내 브라우저 시장에서 점유율을 좀더 높여갔으면 합니다.


Performance

  • 자바스크립트 성능 향상

Standards

  • CSS 3를 위한 웹 폰트
  • CSS transforms 과 transitions 기능 지원
  • HTML5의 video와 autio 엘리먼트 지원
  • 웹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SQL기반 오프라인 스토리지 지원
  • img 엘리먼트와 CSS 이미지 SVG 이미지 지원
  • SVG 고급 text 지원

Microsoft Windows

  • 앞(Forward)/뒤(Back) 버튼의 향상
  • signed Java applets(서명된 자바 애플릿)
  • Password 필드에 Caps Lock 아이콘 표시
  • 모달 다이얼로그 지원
  • 16개 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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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적 도메인 제공(무슨 말일까낭???)
  • 일본, 중국, 한국등의 2Byte문자체계의 향상된 지원(조금씩 깨지는 현상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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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ow와 탭에서 컨텍스 방식의 메뉴 연결
  • 플러그인을 갖는 팝업 방지 향상

Compatibility

  • 향상된 사이트 호환성

Stability

  • 어플리케이션의 안정성 향상

Developer

  • 새로운 개발 메뉴에 다양한 웹 개발 기능들을 포함하고 Safari 기본설정 메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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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b Inspector 기능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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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twork 타임라인 기능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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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b Inspector 에서 CSS 편집 기능

  • 사용자 에이전트 문자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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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proves snippet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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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

  • Tab 바에서 더블클릭시 새로운 탭이 열림
  • 브라우저에서 이미지를 드레그해서 놓거나 저장할때 URL 메타데이터가 포함됨
  • Opens Download and Activity window in current Space
  • 맥북, 맥북 에어 등에 대한 지원

Security

  • For information about the security content of this update, visit this website.

출처 : http://docs.info.apple.com/article.html?artnum=307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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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갈 수만 있다면... 가더라도 알아먹을 수 있다면 가고싶다.

누가 녹화해서 올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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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ocity: Optimizing Web Performance and Scalability.
Registration is now open!

Velocity is the new O'Reilly conference for people building at Internet scale, happening on June 23-24, 2008 at the San Francisco Airport Marriott in Burlingame, California.

Web companies, big and small, face many of the same challenges: sites must be faster, infrastructure needs to scale, and everything must be available to customers at all times, no matter what. Velocity is the place to obtain the crucial skills and knowledge to build successful web sites that are fast, scalable, resilient, and highly available.

Velocity is one of the few opportunities to learn from peers, exchange ideas with experts, and share best practices and lessons learned.

Velocity is designed to deliver the best information on building and operating web sites that are fast, reliable, and always up. We're bringing together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who are doing the best performance work, to improve the experience of web users worldwide. Pages will be faster. Sites will have higher up-time. Companies will achieve more with less. The next cool startup will be able to more quickly scale to serve a larger audience, globally. Velocity is the key for crossing over from cool Web 2.0 features to sustainable web sites.

Register by midnight, May 5 and save $350.

If you have ideas for speakers and topics that will make the conference a must attend event, send them to: velocity-idea@oreilly.com

원문 : http://en.oreilly.com/velocity2008/public/content/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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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Firecookie는 Firebug의 extension으로 브라우저에서 쿠키를 관리하고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관리측면이나 사용자측면에서 모든 쿠키를 별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Firebug 확장용으로 만들어져서
웹 개발자들에게는 친숙한 Firebug 유저 인터페이스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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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cookie가 성공적으로 설치되면 위에서 보듯아 YSlow 옆에 Cookies 탭이 생성되면서 cookie를 효과적으로 관리 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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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에 있는 모든 쿠키 정보를 클릭하면 확장되면서 상세한 정보까지 볼 수 있습니다.
 특정 쿠키 정보만 필터링을 하고 싶으면 Firebug의 search 창에서 필터링 할 이름을 적어놓으면 동적으로 필터링하여 처리해줍니다.

또한 Firecookie를 통해서 새로운 쿠키를 삭제하거나 생성가 가능하고  페이지의 권한 또한 관리할 수 있습니다.(이 말은 무슨말이죠??)


페이지에서 어떤 쿠키에 대한 변화가 생길때에 console 탭에 계속해서 변화에 대한 정보를 trace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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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에 대한 관리 능력이 뛰어납니다.  일단 개발자들에게 친숙한 Firebug UI를 따랐다는 것에 큰 점수를 주고 싶네요.

사용도 간편하고 뭐 필요에 따라서는 역시 쿠키 컨트롤이 쉬워져서
페이지 쿠키 정책에 매우 심사숙고하여 개발해야겠네요.

깔았으니 몇 군데 사이트 테스트 해봐야곘죠?

원본 : http://www.softwareishard.com/blog/?page_id=5

에 대한 다운로드 불을 firec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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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