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resig'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8.31 TestSwarm Alpha 버젼 공개. (4)
  2. 2008.10.07 jQuery의 현재 그리고 미래
  3. 2008.09.11 JavaScript 에 관한 고찰과 책 소개 (15)
TestSwarm은 개발자들이 신속하게 여러 브라우저의 버전에 대한 자신이 개발한 JavaScript 코드를 테스트하기 위한 쉬운 방법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모질라 연구소의 새로운 프로젝트입니다. 

John Resig 은 잘 알려진 것 처럼 jQuery 개발과 JavaScript 에반젤리스트로 있다가 새로운 팀의 자바스크립트 툴 개발자로 지난 4월부터 중심이 되어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아마 팀을 옮기고 첫 작품이라 심혈을 기울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크로스 브라우징 JavaScript 테스팅 및 디버깅의 현재

처음이 TestSwarm은 jQuery팀을 지원하기 위한 도구로서 시작한 것인데 오늘날의 방법은 크로스 브라우저 JavaScript를 테스트를 쉽게 지원하거나 기준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최근 소개한 JavaScript Debug Tool은 실제 개발 시 디버깅할 수 있어서 개발자에게 유용하지만 완료된 프로젝트이거나 큰 프로젝트의 경우에 테스트를 위한 도구는 그간 없었고 이런 테스트는 거의 개발자나 기획자의 PC에 깔린 브라우저 종류에 의존했었습니다.

이에 TestSwarm은 JavaScript 테스트 기반의 개발을 위한 도구로서 매우 유용하게 활용되어지리라 봅니다.

참고 - 현존하는 JavaScript 디버깅 툴
 - FireBug : http://getfirebug.com/


구조
이에 미리 다양한 환경의 많은 참가자들을 모집하여 PHP와 Mysql로 개발되어진 중앙 서버에 연결된 사용자가 등록한 JavaScript 테스트를 배포하고 실행 결과를 서버에 집계하는 구조를 갖습니다.


참고로 우측에 뜨는 벤치마크 점수와는 달리 서버에서 테스트를 추진하고 그 결과를 기다려야 합니다.  현재는 로그인한 참가자의 숫자가 갖추어질 때까지 실행되지 않도록 되어있어 운이 나쁘면 테스트가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차차 개선 되리라 봅니다.


참가방법(일반 - Runner)
프로젝트가 생성되고 테스터의 브라우저가 필요한 경우라면TestSwarm 사이트에 상단에 초대장과 함께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박스가 나타날 것입니다. 가입 후 몇 번 가봤지만 아직까지 프로젝트가 생성된 것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2009.09.10 추가)
우연찮게 들어갔다가 테스트 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었네요.

Selector tests 수행중 정상적인 수행이 되는 경우 녹색이 표시

Ajax tests... 수행중 비 정상적인 수행이 발생되는 경우 빨간색이 표시



참여하게 되면 탭에서 바로 실행되고 자동으로 새로운 테스트를 위해 매 30초 간격으로 프로젝트 서버로 Ping을 합니다. 그러면 새로운 테스트를 연이어 수행합니다.

그 결과를 다음과 같이 보여줍니다.

 


Vimeo 에 올린 영상을 보면 자세한 운용 방법이 있습니다.  John resig 의 세미나나 발표를 보면서 느낀 거지만 앙드레김 선생님보다 좀더 빠른 말투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더더욱이   “Am~~~ JavaScript~~”, “Am~~”


지원
TestSwarm은 다양한 운영체제와 웹 브라우저를 지원하고 그에 걸맞는 많은 참가자를 원하고 있습니다.  사이트에서 가입하여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현재 Windows XP에서 Firefox 3.5 사용자가 가장 많네요. 아무래도 모질라 랩에서 개발한 거라 사내 직원들이 많이 참여한 것이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TestSwarm 메인 사이트에 보면 그 수치를 아래의 그림처럼 표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TestSwarm은 jQuery, YUI, Dojo, MooTools 그리고 Prototype.js 를 포함한 많은 개발자들이 의존하고 있는 인기 있는 다수의 오픈 소스 기반의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TestSwarm는 오픈 소스화 하였기 때문에 원한다면 자신의 프로젝트를 위해서 직접 설치하여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소스 다운로드 http://github.com/jeresig/testswarm/tree/master

그런데 소스상에는 있지만 아직까지 Test를 생성할 수 있는 구석은 안보이는 것 같습니다.



향후 계획
긴 안목으로 모질라의 TestSwarm 아키텍쳐로 개발자들이 만든 자신의 코드를 테스트하기 위해 좀더 쉽게 만들기 위한 계획이고 또한 수동 검사를 위한 옵션이나 사용자 상호 작용이 필요한 곳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1. pastebin 같은 서비스에 여러분이 코드를 넣어 두고 다양한 브라우저로부터 실시간으로 되돌아 오는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paste 는 붙여넣기, bin 은 실행형이니까 클릭해서 만들어 내는 서비스를 말할까요?)
2. 필요한 부분만 변경하에 보낼 수 있는 IDE 통합으로 빠른 테스트를 실시 할 수 있다.
3. 유저 인터페이스 코드의 수동 테스트, 수동 테스트 처리 절차와 함께 밀어 넣고 사용자가 실행 할 수 있도록 한다.
4. 정해진 테스트 환경이 아닌 정해지지 않는 다수의 브라우저에서 테스트를 해보기 위한 배포 (작은 iframe를 자신의 사이트에 포함시켜 두고 사용자의 표본 자료에 테스트 결과를 수집 할 수 있다.)
5. 브라우저에서 코드와 확장 기능을 실행 시켜서 테스트하는 능력


추가내용 [2009.08.31]
Test Swarm 의 구조입니다.  좀더 이해하기 쉽도록 그려보았는데요. 참고용으로 사용하세요.
(경우에 따라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클릭해서 보시면 편합니다.

1. Test Swarm 에서 테스트를 생성한다.
2. Job Queue 에 추가합니다.
    이와 동시에 해당 테스트가 발생하고 조건에 맞는 사용자들에게 invite 박스가 표시됩니다. (testswarm 사이트에 접속하면 우측 상단에 작은 box가 초대 박스로 바뀐다고 합니다.)
3. Join the Swarm 에 접속한 Runner 는 매 30초 마다 Job Queue 에서 자기에게 맞는 다음 테스트를 수행하게 되고
   결과를 서버로 전송하게 됩니다.
   성공 혹은 실패 등의 결과를 서버에 저장하고 6번에서 보이는 결과를 Test Swarm 에서는 볼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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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jQuery의 무서운 돌진…

jQuery의 MS와 Nokia이 adopting 소식과 존 레식 블로그의 컨퍼런스에 대한 소개 자료를 살펴보다.  약간의 번역과 요약정리 해봅니다.

jQuery 창시자이자 리더 개발자인 존 레식은 보스턴에서 열린 Ajax Experience에서 3일간의 행사 기간중 2개의 패널에서 아홉 가지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조만간 컨퍼런스의 발표 내용에 대한 것들은 비디오 자료와 함께 곧 포스팅 할 예정이라는데 언제 올라 올른지…

State of jQuery `08
급속한 성장을 보여준 jQuery에 대한 변화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jQuery 사이트의 UV와 PV의 향상, Google Trend에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2008년도의 jQuery의 변화를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아래 구글 트랜드의 그래프 자료를 보더라도 2분기에 오면서 꾸준한 유저층을 유지해오던 Prototype과 2007년 후반기부터 갑작스레 높아졌다 2008년 1분기에 급속한 하락한 Dojo에 반해 jQuery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비교그래프

Google Trend 자료



2008년 3월에 이미 Prototype과 비슷한 사용자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cript.aculo.us가 있기는 하지만 ^^ 4월에서 6월의 기간 동안에는 Designer와 Ruby Dev 그룹에서는 이미 jQuery가 앞서가는 모습을 보입니다.

2008년에 다양한 기능 업그레이드와 퍼포먼스 향상의 대표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었고 이에 대한 기술적인 다양한 방법으로 공개하였고 이로 jQuery의 트래픽이 꾸준히 상승한 것이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그리고 2009년에도 jQuery의 노력은 헛되지 않으리라 봐지는 다른 부분은 MS와 Nokia의 jQuery 탑재에 대한 소식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Microsoft and Nokia are both adopting jQuery)

Nokia의 Phone 에 들어가는 웹 런터임(Webkit)에 사용될 포팅 어플리케이션의 작동을 위해 jQuery를 사용하고 새로운 Phone 에도 적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Microsoft의 경우 그들의 개발 플렛폼 일부분에 jQuery를 만들었고 Visual Studio .NET에 탑재되었습니다. 그리고 jQuery를 이용한 다양한 컴포넌트를 제작하였습니다.

참조 : http://www.slideshare.net/jeresig/state-of-jquery-08-presentation/


jQuery Internals + Cool Stuff
이 프리젠테이션 자료에는 jQuery의 내부 기술과 쿨한 재료들에 대한 소개입니다.  Wrapping과 다른 사용자와 프레임웍들 간의 코드 충돌이 일어 나지 않도록 처리한 기술, Element에 Data 바인딩 및 캐시 활용 기술 등에 대한 소개,  jQuery의 Selector는 타 프레임웍과는 달리 비 종속적 동작으로 다른 프레임웍(Prototype이나 Mochikit)하고 함께 사용 가능하다는 것과 동작 원리에 대한 소개,  Event System 에 대한 소개, 브라우저 Sniffing 에 대한 기술.  마지막으로 TDD(Testing Driven Development) 를 위한 Suite 와 Profiling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참조 : http://www.slideshare.net/jeresig/jquery-internals-cool-stuff-presentation/


JavaScript Library Overview
  90분 동안 발표한 자료로 다양한 라이브러리의 Overview는 각 라이브러리들 간의 비교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꾀 많은 자료 매우 다양한 방면에서 비교, 분석해 놓았네요. 

참조 : http://www.slideshare.net/jeresig/javascript-library-overview-presentation/
Ajaxian : http://ajaxian.com/archives/thinking-about-the-difference-between-frameworks


존 레식의 활동과 jQuery의 개발팀의 열정만큼이나 2008년도에 JavaScript 프레임워크는 MS와 Nokia의 adopting으로 2009년에는 더 많은 유저층과 트래픽을 유지하지 않을까 짐작해봅니다.    

또한 다양한 RIA 개발을 위한 다양한 플랫폼들과 대등한 관계에서 경쟁구도를 형성하리라 본다.  Silverlight의 최대 라이벌은 Adobe Systems 의 Flash가 아닌 JavaScript(http://live-kj2164.tistory.com/?page=2)라는 전문가들의 말처럼 jQuery 뿐만 아니라 모든 JavaScript 프레임웍들이 2009년도에는 좀더 다양한 기술로 발전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료 출처 : http://ejohn.org/blog/jqueryembraceext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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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JAVASCRIPT

  근 한달 동안 소중한 책들이 연달아 시리즈로 출판되었습니다.  책들의 소개에 앞서 웹 개발에 대한 트랜드가 과연 어떻게 흘러갈까? 라는 생각을 문득하게 됩니다.  RIA 에 맞춰 다양한 언어에서 강력한 인터넷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방향을 잡고 변화하고 있고 그에 MS, SUN, Adobe 에서도 다양한 방법과 기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S, SUN 과 Adobe의  RIA 기술은 닷넷 프레임웍이나 SDK와 같은 Runtime 환경을 위한 배포의 정책을 함께 가져야 한다는 것이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배포라는 부분은 아직까지는 무시 못할 부분중에 하나이기 때문이죠. 허나 자바스크립트에 비하면 그 기술과 기능은 분명 월등합니다.  반면 자바스크립트는 그러한 부분이 전혀 없고 단지 브라우저가 지원하는 ECMAS262 표준과 각 브라우저의 JavaScript 엔진에 따라서 손쉽게 동작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국,내외를 불문하고 많은 사이트에서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웍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틀리기 때문에 서로 비교하는 것이 오류일 수도 있지만… ^^;

한가지 더 언급하면 MS, SUN, Adobe에서 제시하는 기술은 너무나 다양한 사용자의 환경, 인터넷 인프라에서 원활히 많은 기능을 충족 시키기에는 아직은 어려움이 있어 보입니다.  RIA의 모든 기능적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시스템 환경과 인터넷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하지만 반면 국외의 경우 아직도 매우 낙후한 환경이 많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경량의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웍은 낙후된 환경에서도 현재보다 진보된 기술과 기능을 제공하도록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다가오고 있는 인터넷 환경의 Rich Application에 필요한 기술을 모두 갖출 수 있도록 발전해 나갈 수 있으리라 봅니다.


JavaScript 로 Ajax/Rich UI 실무와 연구(?)를 꾸준히 해오면서 힘들었던 것은 대부분의 자료가 외국 자료였고 자주 접하게 되는 프레임워크의 레퍼런스조차 국내화 되어있는 것이 턱없이 부족했었다.  이에 2006년 김영보선생님의 Prototype 프레임워크를 분석한 “Ajax Prototype.js 완전정복” 이라는 책을 시작으로 JavaScript의 관심도는 무척이나 높아졌던 것 같습니다.(개인적인 생각)

그 이후 꾀 오랜 시간이 흐르고 최근에 줄줄이 발간된 ‘JavaScript 완벽가이드’, ‘Prototype & Script.aculo.us’, ‘Pro JavaScript Techniques’, ‘jQuery in Action’ 자세히 보면 인사이트 출판사에서 웹이 나아갈 방향 아니 미래를 읽었을까?  



자바스크립트 완벽 가이드 상세보기
데이비드 플래너건 지음 | 인사이트 펴냄
웹 2.0과 Ajax 시대의 중심에 있는 자바스크립트의 기초부터 고급까지! 이 책은 프로그램 언어인 자바스크립트를 체계적이고 심도 있게 다루었다.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 자바스크립트답게...

  연이어 출간된 서적들의 흐름을 보면 JavaScript의 원론을 파악할 수 있는 JavaScript 완벽가이드라는 책.  이는 JavaScript에 대해서 심도 있는 부분까지 알고 싶어했던 개발자라면 원서로 이미 접했을 만한 책이다.   또한 이 서적은 최근 5판까지 개정판이 원서로 나왔었고 3판까지 번역서가 출간된 이래 5판의 원서가 출간되지 꽤 오랜 후에 번역되었는데 원서를 보며 어려움을 겪던 개발자들에게 분명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해가 깊은 자바스크립트”의 오해의 골을 풀어주지 않을까 생각하고 늘 바이블과 같은 역할을 해줄 것이라 믿습니다.



프로 자바스크립트 테크닉 상세보기
존 레식 지음 | 인사이트 펴냄
테크닉! 이 책은 JavaScript의 고급 테크닉을 다룬다. 너무 기초적인 문법이나 문장 구조 같은 기본적인 사항들을 배제하고, 곧바로 자바스크립트에서의 객체지향이라는 개념과 테스트를 위한 도구, 배포와...

Pro JavaScript Techniques 는 초급을 넘어선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Ajax/Rich UI 개발을 해보았거나 jQuery, Prototype와 같은 프레임워크를 이용하면서 이들에 대한 기술적 의문을 갖었던 것들의 많은 부분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서두 2부까지의 내용은 JavaScript의 가장 기본이며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오해 즉 JavaScript 개발자가 갖는 오해의 많은 분들을 풀어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번역서가 나오기 전 원서를 통해서 내용을 접할 때는 확실한 의미 전달이 되지 않았었는데 이번 번역서를 계기로 명확한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jQuery의 창시자인 존 레식(John Resig)은 본인이 갖은 노하우를 거침없이 독자(자바스크립트 개발자)에게 모든 것을 공유할 마음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의 블로그를 통해서도 느낄 수 있지만 늘 열심히 새로운 기술에 대한 공유를 선두하고 있고 저 같은 경우에도 그런 열정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책의 모든 내용을 설명으로 일관할 수 없지만 실무에서 JavaScript를 이용한 Ajax/Rich 개발을 하고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38,939,392,391,382번 읽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그 만큼 많이 읽어 보면서 의미를 되새길 만한 내용들이 매우 풍부합니다.)


프로포타입과 스크립타큘러스 상세보기
크리스토피 포트누브 지음 | 인사이트 펴냄
이 책은 자바스크립트 개발에서 필수적인 라이브러리가 된 프로토타입(Prototype)과 스크립타큘러스(script.aculo...프로토타입(Prototype)은 동적인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을도와주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다....

  다음 소개할 책들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위의 책들의 내용이 지식으로 선행된다면 좀더 쉽게 다가올 수 있는 내용입니다.  ‘Prototype & Script.aculo.us’ 는 앞서 설명한 책들의 기술(자바스크립트의 다양한 기술)과 더불어 DOM, CSS 에 대한 지식이 함께 필요로 하는 책에 가깝습니다. 
  흔히 생각하는 레퍼런스 서적에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그 안에 숨어있는 사상과 특징들을 쉽게 파악하여 프레임웍 자체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내용들로 이뤄져 있습니다.  또한 DOM, CSS에 대한 궁금증과 기술 학습에 절실함을 느끼게 될 지도 모릅니다.  Prototype을 통해 Script.aculo.us는 탄생한 것 처럼 Prototype을 이용해 ExtJS와 같은 Grid 프레임웍도 탄생할 수도 있는 확장성까지…

간단히 레퍼런스 가이드 역할을 넘어서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Ajax/Rich UI Application을 만드는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프로그래밍 JQUERY 상세보기
베어 바이볼트 지음 | 인사이트 펴냄
『프로그래밍 jQuery: jQuery in Action』은 숙련된 웹 개발자가 되려 하는 초보 웹 개발자들을 위해 유용한 클라이언트 측 도구인 jQuery를 소개한다. jQuery의 설계 철학을 충실히 다룬활용서이다. iQuery의...

jQuery in Action이라는 책은 읽어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국내에서 이미 jQuery 프레임웍을 사용한 서비스들이 곳곳에 있고 관심있는 개발자들도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다.  존 레식의 JavaScript의 노하우의 결정판이기 때문에 이를 통해 JavaScript와 DOM, CSS의 모든 기술적 이해를 위한 윤활유 역할을 분명 해줄 것이라 판단한다.  또한 책이 번역되기 위해 인사이트 출판사에서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믿음이 간다.

이미 많이 나와있지만 레퍼런스가 없는 프레임워크(Dojo, Mootools, ExtJS 등)가 많습니다.  그에 반해 Prototype과 jQuery에 대해서는 국외를 포함 국내에도 많은 자료들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졌습니다.  하지만 프레임워크을 이용하고 접근하는 것에 있어서 사상을 먼저 이해하려는 접근법이 매우 좋은 좋은 것 같습니다.(김영보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입니다.)

자리잡아가고 변화하는 과정의 자바스크립트의 “Unobtrusive JavaScript” 번역하기 힘든 수식어 처럼, “오해가 깊은 언어”라는 관례적인 이해의 탈바꿈 과정에서 위의 책을 포함한 다양한 서적들이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JavaScript와 관련된 좋은 서적들이 더 많이 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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