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RIA를 위한 JavaFX 그리고 그의 진화

첫번째 세션에는 Prototype.js 저자 이신 김영보 선생님의 MethodChain과 Ajax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에 대한 내용이였습니다. 

하나의 점으로 시작한 이번 PT는 원리와 개념적인 설명부터 이어졌고 작은 점 하나의 의미는 보는 사람들에 따라 다르고 이 점이 아키텍처에 비추어 설명해 주셨습니다.

 


좀 다른 면이 있지만 <쎙떽쥐페리의 어린왕자 中에서>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과도 같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키텍처의 본질은 작은 점으로 시작되었지만 그 깊이는 알 수 없이 깊어 수많은 문제점에서 유연하게 대처하고 그 넓이는 무한히 넓게 확장성을 갖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새소리, 물소리” 
군인은 지도를 보면 새소리와 물소리가 들려야 한다 라는 선임하사의 말을 연상하시며 역시 아키텍처에 사전적인 것이 아닌 본질을 이해하기 위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이어 설명한 HTML, CSS, DOM, JavaScript, XML, JSON, Ajax 까지 Ajax Application를 위한 기본 도구(언어, 디자인 등)들이 갖는 일반적인 특징과 기술적인 특징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했고. Ajax Application에서 getElementById()가 갖는 개념에 대한 중요한 포인트를 지적하였는데 간단히 넘어가서 다시 한번 언급하자면

var dom = document.getElementById( ‘domBook’ ); 
위의 코드가 갖는 개념, 목적, 관련 기술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것 이였다.

짧고 간단하게 집고 넘어간 부분이지만 Ajax Application 개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많이 사용하고 있는 Porototype, jQuery, Script.aculo.us와 같은 라이브러리들 역시 이런 도구들의 원리와 본질을 잘 파악하고 있고 발전에 잘 대응하고 있기 때문에 성공한 JavaScript 라이브러리도 탄생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Framework의 범주는 주요 라이브러리들과 MethodChain에서 기술적으로 고려하였던 부분을 비교해서 간락햐게 설명하셨데 MethodChain도 범주에 속한 조건(?)들을 대부분 만족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 라이브러리가 이미 기본 범주를 뛰어넘어 RIA를 위한 좀더 나은 프레임웍 이상으로 발전해가고 있죠.  빨리 MethodChian도 세계적인 라이브러리들에 동일 선상에 위치하도록 발전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로써 국내 오픈 JavaScript 라이브러리가 3개가 되었습니다.
레이쥬님 swaf 2.0 - http://reizes.egloos.com/ (개발 중단 하신 듯)
김영보님 MethodChain - http://www.methodchain.com/ 

마지막으로 Framework의 핵심은 "접근성과 확장성" MethodChain이 풀어야할 숙제들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jQuery가 세계적인 라이브러리가 된 것은 바로 두 가지 “접근성”, “확장성” 의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jQuery의 문서화가 꾀 잘되어있고 이는 개발자들이 쉽게 개발에 참고할 수 있는데 큰 도움을 주엇습니다.  그로 많은 개발자들이 확장기능이나 플러그인을 개발하여 공유하는 커뮤니티가 형성되다 보니 점차 jQuery의 사용률은 높아갔던 것입니다.  더불어 노키아, MS 등과 같은 기업에서도 웹 런타임 환경으로 임베드 되는 것들이 jQuery를 세계적인 라이브러리로 만드는데 보탬이 되었습니다.

이번 1세션에서는 MethodChain 에 대한 기술적 이슈보다 Ajax Application 아키텍처에 대한 기본으로 가져야 할 사상에 대해서 좀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른 주요 라이브러리와 MethodChian에 기술적인 비교에 대한 내용이 이어졌지만 실제 구현이 아닌 Firebug를 통한 코드 Trace를 하여 설명하기가 난해하군요. ^^;

MethodChain를 포함 대부분의 JavaScript 라이브러리가 갖는 기능들 중 MethodChain이 다른 라이브러리들 보다 좀더 개선된 메커니즘을 갖는 다는 내용이였습니다.
PT자료를 보시면 어떤 부분에서 차이가 있는지 간략하게 정리가 되어있으니 좀더 자세한 내용은 JCO의 PT 자료를 참고하면 됩니다.

시간이 여유로웠다면 여러 JavaScript 라이브러리들의 차이점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었을 텐데요. 아쉽습니다.



제 2세션 JavaFX : RIA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
이번 세션을 많은 분들이 기대가 컸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플랫폼에 대한 관심도도 관심도지만 발표자가 신상철 박사님이라는 것 때문이였는데요.  신상철 박사님의 히스토리를 보니 열정이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세션을 통해 처음 뵈었지만 발표하는 내내 정말 열정이 묻어 나왔던 시간이였습니다.  

모든 PT가 영어로 되어있고 중간 중간 영어를 사용하신다고 하시더니 문장만 영어가 아니였지 60~70%는 영어를 사용하시더군요.. 새로운 용어도 있어서 생소했지만 그래도 적응할 만 했습니다.

신상철 박사님은 http://www.javapassion.com 을 통해서 자세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컨퍼런스 참여자가 개발자일 것이라는 배려로 개념적인 부분들은 중요한 부분만 집고 넘어갔습니다.  JCO의 PT자료를 참고하시면 JavaFX의 특징에 대해서 쉽게 이해하실 수 있고 위에서 언급한 사이트에서 JavaFX의 좀더 상세한 강좌를 볼 수 있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이라면 꼭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JavaFX Script의 특징
• Declarative, statically-typed scripting language
• Facilitates rapid GUI development
• Many cool, interesting language features
• Runs on Virtual Machine for the Java™ platform
• Deployment options same as Java programs
• Fully utilizes Java class libraries behind the scenes
• For content designers and Media engineers

를 소개로 실제 구현을 위한 위의 내용을 세세히 설명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JavaFX Script라고 해서 그런지 왠지 JSON(Javascript Object Notation)과 별반 달라 보이지 않았다. PT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표기법의 차이가 조금 있을 뿐 매우 흡사해 보였습니다.  그 뒤에 보지 못한 다양한 기술들이 있겠지만 ^^;

그외에 Binding 이라는 개념에 있어서는 Callback 함수와 유사한 느낌을 받았지만 JavaFX에서는 bind 라는 메커니즘을 사용한 것 같습니다.



PT자료 소스코드 발췌
// Code in the previous slide
// The bind keyword, placed just before the invocation of makePoint,
// binds the newly created Point object (pt) to the outcome of the
// makePoint function.
var myX = 3.0;
var myY = 3.0;
def pt = bind makePoint(myX, myY);
println(pt.x); // 3.0

myX = 10.0;
println(pt.x); // 10.0

scale = 2.0;
println(pt.x); // 20.0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어 보입니다.  매우 손쉽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 뒤로 이어지는 구현 설명으로 NetBeans에서 실제 준비된 예제와 디버깅을 통해서 개발자들에게 매우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이였는데 JavaFX를 이용한 모션 트위닝(Motion Tweening)과 이펙트(Effect) 예시를 아주 세세히 모든 단계로 쪼개어서 보여주셨습니다.

예제 소스를 JCO에 올린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위에서 언급한 사이트에서도 보실 수 있다고 하니 예제는
 그곳을 통해서 받아서 보셔도 될 것 같네요.




PT자료 소스코드 발췌
import javafx.scene.paint.Color;
import javafx.scene.Scene;
import javafx.scene.shape.Circle;
import javafx.stage.Stage;

Stage {
   title: "My circle"
   width: 100
   height: 100
   scene: Scene {
     content: [
        Circle {
          centerX: 50,
          centerY: 50,
          radius: 40,
          fill: Color.RED
        }
     ]
   }
}


3번째 세션 : RIA Technology Introduction
좋은 내용의 발표 내용이 많았지만 발표장 인터넷 환경 때문인지 조금 어수선했음 발표자료가 올라오는 데로 좀더 요약해서 올릴 예정



마감하며….
일단 발표하신 모든 분들과 컨퍼런스를 준비하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서 RIA 플랫폼을 위한 Java의 변화와 기술에 대해 간략하게 알 수 있게 되었던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Java개발자들에게도 상당히 많은 웹 개발 이슈가 있을 텐데 Java의 RIA 관련 세션이 3개 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아마 내년엔 Java와 RIA는 더욱 끈끈한 관계로 세션이 개설되리라 확신을 합니다.  
그리고 세션이 주제별로 분류되다 보니 둘 중에 하나는 포기해야 하는 문제도 생기더군요. 

내년 내 후년에는 좀더 발전된 모습으로 개발자들에게 좋은 내용으로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경품은 좀더 많아지고 여성 개발자들도 더욱 많이 올 수 있는 이벤트도 좀 ^-^
웹 앱스콘에 비해 여성분들이 몹시 작음은 솔로 개발자들에게 JCO 컨퍼런스에 참가에 대한 동기 유발이 그만큼 작아진다는 것 -.-;

고무님 말씀 했던처럼 10년 후에는 가족들과 함께 모이려면 쏠로 탈출구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요?  (잘못된 해석인지 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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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jQuery의 무서운 돌진…

jQuery의 MS와 Nokia이 adopting 소식과 존 레식 블로그의 컨퍼런스에 대한 소개 자료를 살펴보다.  약간의 번역과 요약정리 해봅니다.

jQuery 창시자이자 리더 개발자인 존 레식은 보스턴에서 열린 Ajax Experience에서 3일간의 행사 기간중 2개의 패널에서 아홉 가지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조만간 컨퍼런스의 발표 내용에 대한 것들은 비디오 자료와 함께 곧 포스팅 할 예정이라는데 언제 올라 올른지…

State of jQuery `08
급속한 성장을 보여준 jQuery에 대한 변화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jQuery 사이트의 UV와 PV의 향상, Google Trend에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2008년도의 jQuery의 변화를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아래 구글 트랜드의 그래프 자료를 보더라도 2분기에 오면서 꾸준한 유저층을 유지해오던 Prototype과 2007년 후반기부터 갑작스레 높아졌다 2008년 1분기에 급속한 하락한 Dojo에 반해 jQuery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비교그래프

Google Trend 자료



2008년 3월에 이미 Prototype과 비슷한 사용자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cript.aculo.us가 있기는 하지만 ^^ 4월에서 6월의 기간 동안에는 Designer와 Ruby Dev 그룹에서는 이미 jQuery가 앞서가는 모습을 보입니다.

2008년에 다양한 기능 업그레이드와 퍼포먼스 향상의 대표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었고 이에 대한 기술적인 다양한 방법으로 공개하였고 이로 jQuery의 트래픽이 꾸준히 상승한 것이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그리고 2009년에도 jQuery의 노력은 헛되지 않으리라 봐지는 다른 부분은 MS와 Nokia의 jQuery 탑재에 대한 소식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Microsoft and Nokia are both adopting jQuery)

Nokia의 Phone 에 들어가는 웹 런터임(Webkit)에 사용될 포팅 어플리케이션의 작동을 위해 jQuery를 사용하고 새로운 Phone 에도 적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Microsoft의 경우 그들의 개발 플렛폼 일부분에 jQuery를 만들었고 Visual Studio .NET에 탑재되었습니다. 그리고 jQuery를 이용한 다양한 컴포넌트를 제작하였습니다.

참조 : http://www.slideshare.net/jeresig/state-of-jquery-08-presentation/


jQuery Internals + Cool Stuff
이 프리젠테이션 자료에는 jQuery의 내부 기술과 쿨한 재료들에 대한 소개입니다.  Wrapping과 다른 사용자와 프레임웍들 간의 코드 충돌이 일어 나지 않도록 처리한 기술, Element에 Data 바인딩 및 캐시 활용 기술 등에 대한 소개,  jQuery의 Selector는 타 프레임웍과는 달리 비 종속적 동작으로 다른 프레임웍(Prototype이나 Mochikit)하고 함께 사용 가능하다는 것과 동작 원리에 대한 소개,  Event System 에 대한 소개, 브라우저 Sniffing 에 대한 기술.  마지막으로 TDD(Testing Driven Development) 를 위한 Suite 와 Profiling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참조 : http://www.slideshare.net/jeresig/jquery-internals-cool-stuff-presentation/


JavaScript Library Overview
  90분 동안 발표한 자료로 다양한 라이브러리의 Overview는 각 라이브러리들 간의 비교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꾀 많은 자료 매우 다양한 방면에서 비교, 분석해 놓았네요. 

참조 : http://www.slideshare.net/jeresig/javascript-library-overview-presentation/
Ajaxian : http://ajaxian.com/archives/thinking-about-the-difference-between-frameworks


존 레식의 활동과 jQuery의 개발팀의 열정만큼이나 2008년도에 JavaScript 프레임워크는 MS와 Nokia의 adopting으로 2009년에는 더 많은 유저층과 트래픽을 유지하지 않을까 짐작해봅니다.    

또한 다양한 RIA 개발을 위한 다양한 플랫폼들과 대등한 관계에서 경쟁구도를 형성하리라 본다.  Silverlight의 최대 라이벌은 Adobe Systems 의 Flash가 아닌 JavaScript(http://live-kj2164.tistory.com/?page=2)라는 전문가들의 말처럼 jQuery 뿐만 아니라 모든 JavaScript 프레임웍들이 2009년도에는 좀더 다양한 기술로 발전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료 출처 : http://ejohn.org/blog/jqueryembraceext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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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io.kim

JAVASCRIPT

  근 한달 동안 소중한 책들이 연달아 시리즈로 출판되었습니다.  책들의 소개에 앞서 웹 개발에 대한 트랜드가 과연 어떻게 흘러갈까? 라는 생각을 문득하게 됩니다.  RIA 에 맞춰 다양한 언어에서 강력한 인터넷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방향을 잡고 변화하고 있고 그에 MS, SUN, Adobe 에서도 다양한 방법과 기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S, SUN 과 Adobe의  RIA 기술은 닷넷 프레임웍이나 SDK와 같은 Runtime 환경을 위한 배포의 정책을 함께 가져야 한다는 것이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배포라는 부분은 아직까지는 무시 못할 부분중에 하나이기 때문이죠. 허나 자바스크립트에 비하면 그 기술과 기능은 분명 월등합니다.  반면 자바스크립트는 그러한 부분이 전혀 없고 단지 브라우저가 지원하는 ECMAS262 표준과 각 브라우저의 JavaScript 엔진에 따라서 손쉽게 동작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국,내외를 불문하고 많은 사이트에서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웍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틀리기 때문에 서로 비교하는 것이 오류일 수도 있지만… ^^;

한가지 더 언급하면 MS, SUN, Adobe에서 제시하는 기술은 너무나 다양한 사용자의 환경, 인터넷 인프라에서 원활히 많은 기능을 충족 시키기에는 아직은 어려움이 있어 보입니다.  RIA의 모든 기능적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시스템 환경과 인터넷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하지만 반면 국외의 경우 아직도 매우 낙후한 환경이 많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경량의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웍은 낙후된 환경에서도 현재보다 진보된 기술과 기능을 제공하도록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다가오고 있는 인터넷 환경의 Rich Application에 필요한 기술을 모두 갖출 수 있도록 발전해 나갈 수 있으리라 봅니다.


JavaScript 로 Ajax/Rich UI 실무와 연구(?)를 꾸준히 해오면서 힘들었던 것은 대부분의 자료가 외국 자료였고 자주 접하게 되는 프레임워크의 레퍼런스조차 국내화 되어있는 것이 턱없이 부족했었다.  이에 2006년 김영보선생님의 Prototype 프레임워크를 분석한 “Ajax Prototype.js 완전정복” 이라는 책을 시작으로 JavaScript의 관심도는 무척이나 높아졌던 것 같습니다.(개인적인 생각)

그 이후 꾀 오랜 시간이 흐르고 최근에 줄줄이 발간된 ‘JavaScript 완벽가이드’, ‘Prototype & Script.aculo.us’, ‘Pro JavaScript Techniques’, ‘jQuery in Action’ 자세히 보면 인사이트 출판사에서 웹이 나아갈 방향 아니 미래를 읽었을까?  



자바스크립트 완벽 가이드 상세보기
데이비드 플래너건 지음 | 인사이트 펴냄
웹 2.0과 Ajax 시대의 중심에 있는 자바스크립트의 기초부터 고급까지! 이 책은 프로그램 언어인 자바스크립트를 체계적이고 심도 있게 다루었다.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 자바스크립트답게...

  연이어 출간된 서적들의 흐름을 보면 JavaScript의 원론을 파악할 수 있는 JavaScript 완벽가이드라는 책.  이는 JavaScript에 대해서 심도 있는 부분까지 알고 싶어했던 개발자라면 원서로 이미 접했을 만한 책이다.   또한 이 서적은 최근 5판까지 개정판이 원서로 나왔었고 3판까지 번역서가 출간된 이래 5판의 원서가 출간되지 꽤 오랜 후에 번역되었는데 원서를 보며 어려움을 겪던 개발자들에게 분명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해가 깊은 자바스크립트”의 오해의 골을 풀어주지 않을까 생각하고 늘 바이블과 같은 역할을 해줄 것이라 믿습니다.



프로 자바스크립트 테크닉 상세보기
존 레식 지음 | 인사이트 펴냄
테크닉! 이 책은 JavaScript의 고급 테크닉을 다룬다. 너무 기초적인 문법이나 문장 구조 같은 기본적인 사항들을 배제하고, 곧바로 자바스크립트에서의 객체지향이라는 개념과 테스트를 위한 도구, 배포와...

Pro JavaScript Techniques 는 초급을 넘어선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Ajax/Rich UI 개발을 해보았거나 jQuery, Prototype와 같은 프레임워크를 이용하면서 이들에 대한 기술적 의문을 갖었던 것들의 많은 부분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서두 2부까지의 내용은 JavaScript의 가장 기본이며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오해 즉 JavaScript 개발자가 갖는 오해의 많은 분들을 풀어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번역서가 나오기 전 원서를 통해서 내용을 접할 때는 확실한 의미 전달이 되지 않았었는데 이번 번역서를 계기로 명확한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jQuery의 창시자인 존 레식(John Resig)은 본인이 갖은 노하우를 거침없이 독자(자바스크립트 개발자)에게 모든 것을 공유할 마음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의 블로그를 통해서도 느낄 수 있지만 늘 열심히 새로운 기술에 대한 공유를 선두하고 있고 저 같은 경우에도 그런 열정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책의 모든 내용을 설명으로 일관할 수 없지만 실무에서 JavaScript를 이용한 Ajax/Rich 개발을 하고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38,939,392,391,382번 읽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그 만큼 많이 읽어 보면서 의미를 되새길 만한 내용들이 매우 풍부합니다.)


프로포타입과 스크립타큘러스 상세보기
크리스토피 포트누브 지음 | 인사이트 펴냄
이 책은 자바스크립트 개발에서 필수적인 라이브러리가 된 프로토타입(Prototype)과 스크립타큘러스(script.aculo...프로토타입(Prototype)은 동적인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을도와주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다....

  다음 소개할 책들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위의 책들의 내용이 지식으로 선행된다면 좀더 쉽게 다가올 수 있는 내용입니다.  ‘Prototype & Script.aculo.us’ 는 앞서 설명한 책들의 기술(자바스크립트의 다양한 기술)과 더불어 DOM, CSS 에 대한 지식이 함께 필요로 하는 책에 가깝습니다. 
  흔히 생각하는 레퍼런스 서적에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그 안에 숨어있는 사상과 특징들을 쉽게 파악하여 프레임웍 자체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내용들로 이뤄져 있습니다.  또한 DOM, CSS에 대한 궁금증과 기술 학습에 절실함을 느끼게 될 지도 모릅니다.  Prototype을 통해 Script.aculo.us는 탄생한 것 처럼 Prototype을 이용해 ExtJS와 같은 Grid 프레임웍도 탄생할 수도 있는 확장성까지…

간단히 레퍼런스 가이드 역할을 넘어서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Ajax/Rich UI Application을 만드는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프로그래밍 JQUERY 상세보기
베어 바이볼트 지음 | 인사이트 펴냄
『프로그래밍 jQuery: jQuery in Action』은 숙련된 웹 개발자가 되려 하는 초보 웹 개발자들을 위해 유용한 클라이언트 측 도구인 jQuery를 소개한다. jQuery의 설계 철학을 충실히 다룬활용서이다. iQuery의...

jQuery in Action이라는 책은 읽어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국내에서 이미 jQuery 프레임웍을 사용한 서비스들이 곳곳에 있고 관심있는 개발자들도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다.  존 레식의 JavaScript의 노하우의 결정판이기 때문에 이를 통해 JavaScript와 DOM, CSS의 모든 기술적 이해를 위한 윤활유 역할을 분명 해줄 것이라 판단한다.  또한 책이 번역되기 위해 인사이트 출판사에서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믿음이 간다.

이미 많이 나와있지만 레퍼런스가 없는 프레임워크(Dojo, Mootools, ExtJS 등)가 많습니다.  그에 반해 Prototype과 jQuery에 대해서는 국외를 포함 국내에도 많은 자료들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졌습니다.  하지만 프레임워크을 이용하고 접근하는 것에 있어서 사상을 먼저 이해하려는 접근법이 매우 좋은 좋은 것 같습니다.(김영보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입니다.)

자리잡아가고 변화하는 과정의 자바스크립트의 “Unobtrusive JavaScript” 번역하기 힘든 수식어 처럼, “오해가 깊은 언어”라는 관례적인 이해의 탈바꿈 과정에서 위의 책을 포함한 다양한 서적들이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JavaScript와 관련된 좋은 서적들이 더 많이 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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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스크립트(javascript) 라이브러리 테스트를 Dojo, jQuery, Prototype, YUI, Prototculous 를 로딩해서 만들었네요. 

azki 님이 이런쪽에 관심이 많을것 같은데요?? 그런가요?? ^-^

이 테스트는 압축(packed)과 최소화(minified), gzip 과 gzip 하지 않았을때, 캐시 기타 등등 테스트에

속해있습니다.   흥미로운 결과중에 하나가.. 압축(packed)를 사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

테스트 써머리 페이지 http://jst.pbwiki.com/summary.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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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lt Calculus (cached, gzipped, mini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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